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은 남자친구 잘못 사귀면 죽음이네요

답답 조회수 : 4,036
작성일 : 2024-07-15 20:07:20

아래 실화탐사대  영상 올라온거요

딸이 엄마한테 전화해서 "엄마.엄마"하면서 우는것 까지 보고 더이상 못볼것 같아  보다 말았어요.

정말 너무 가슴아프네요

중딩  딸 둘키우는 입장에서 저런거 보면 미칠것 같아요

남자친구도 함부로 사귀면 안될것 같은데

우리 애들에게 어떻게 교육을 시켜야할까요..

제발 여자 좀 그만 죽였으면 좋겠어요

저런 인간은 본보기로 사형시켰으면 좋겠어요.

IP : 110.70.xxx.1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
    '24.7.15 8:09 PM (211.234.xxx.95)

    그런 나쁜 남자 거르는법은 아빠가 잘 알지 않을까요?
    남편분한테 도움 구하는건 어떨까요?

    예를 들어 이런 놈은 피하라 등등

  • 2.
    '24.7.15 8:09 PM (121.185.xxx.105)

    함부로 사귀면 안돼요. 고딩때 만난 남자애 결혼 후까지 집착해서 무서웠네요.

  • 3. ...
    '24.7.15 8:10 PM (116.32.xxx.100)

    헤어지자고 한다고 죽이다니 진짜 무서운 세상이예요

  • 4. 답답
    '24.7.15 8:12 PM (110.70.xxx.14)

    저는 남편이 첫 연애상대이면서 결혼까지 한거라
    저도 남편빼고 다른 남자는 사겨본 경험이 전무해서
    우리딸들에게 조언도 못해주겠고
    저런거 보면 가슴이 철렁 내려앉고 너무 괴롭고 그러네요.

  • 5. 남자
    '24.7.15 8:15 PM (195.166.xxx.64)

    뿐 아니라 내가 맺는 모든 관계를 좋은 사람과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결국 relationship 이라는게 friendship 더하기 intimacy 아닌가요? 친구로 둘 수 없는 사람과 사귄다는 자체가 일단 말이 안되니 어떤 인간이 첨부터 낌새가 쎄하면 시작을 말아야죠

  • 6. ㅇㅇ
    '24.7.15 8:50 PM (211.234.xxx.84) - 삭제된댓글

    무슨 이유로든 폭력 폭언이 있을 때 무조건 헤어져라.
    부모 지인 특히 부모에게 적극 도움 요청하고 헤어져라.
    쓰고 보니 그러다 부모까지 죽이는 놈들도 있었으니. 하!
    그러나 일단 단 한 번 그때 헤어져야해요.
    사람 고쳐쓰는 거 아니다. 귀에 못이 밖힐 정도로 이야기 해줘야 하겠죠.
    저 영상 보고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폭력에 대해선 진짜 단호해야한다는 생각만 드네요
    요즘 여자애들 남자 안 사귀려 하는 거 전 이해 돼요.

  • 7. 즉음뿐인가요
    '24.7.15 9:01 PM (118.235.xxx.247)

    폭행이나 성관계동영상 촬영해서 유포
    그거 빌미래 협박해서 성매매시키고
    포주 노릇하는 남자들도 많잖아요.
    요즘 여자들 어디.무서워서 남자 사귀겠어요.

  • 8. ..
    '24.7.15 9:17 PM (121.163.xxx.14)

    3년 전에 후배 붙잡고
    너라도 남자만나 결혼 좀 하자니까
    데이트 폭력 어쩌구 하길래
    내가 피식 웃음이 나오는 걸 못 숨겼는데
    요즘 뉴스 보면 왜이리 죽는 여자들이 많나요..

    죽일 줄 알고 만나는 것도 아니고 …

  • 9.
    '24.7.15 9:24 PM (99.239.xxx.134)

    적신호를 절대로 무시하지 말고 네 감을 믿어라
    절대 착하게 굴 필요 없고 싫으면 싫다고 말하고 그걸 못 받아들이는 남자는 경계하고 피해라
    동정심, 착한 여자 컴플렉스 버려라
    No means No. 작은 거절을 못 받아들이는 건 이미 정신병이다 피해라
    사귀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는 웃어주지 마라. 결혼하자는 줄 안다
    냉정 페이스 유지 등등

    남자 보는 눈 있는지 남편복 있는지 사주도 한번 봐보세요..
    다 맞는 건 아니지만 성격적 틀이 나와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5486 두시간 쇼핑하고왔는데 무릎이;;; 5 ㅓ덕 2024/07/19 1,958
1595485 국민연금 조기수령 상담 받았는데요 9 고민 2024/07/19 4,440
1595484 모나코 부자 제우스 아시는 분? 4 유툽 2024/07/19 5,466
1595483 여름제주 무얼할까요??~ 8 어른네명 2024/07/19 1,287
1595482 맛있는 스콘 추천 받고 싶어요 11 ,,,, 2024/07/19 2,381
1595481 고1성적표에 전체평균등급은 어떻게 아나요? 7 2024/07/19 1,699
1595480 20대 중후반 나이의 적정 실손보험료는? 2 실손 2024/07/19 1,229
1595479 건조기 용량 고민하고 있는데요 20kg / 24kg 2 고민희 2024/07/19 1,371
1595478 못 사는 동네, 잘 사는 동네 다 경험해봤는데 가장 큰 차이는.. 13 2024/07/19 8,652
1595477 언니들 대체 어딜가야 짝을 만납니까 25 ㄷㄷ 2024/07/19 4,855
1595476 곽필립 “그 눈을 떠” 좋아하시는 분 계신가요? 3 ㅇㅇ 2024/07/19 1,039
1595475 남편 한테 말 안하는 게 낫겠죠? 30 2024/07/19 6,522
1595474 지방 일반고 2학년 남학생 12 학부모 2024/07/19 1,977
1595473 프렌치 수프 보고 왔어요. 10 트란 안홍 2024/07/19 2,137
1595472 인사이드아웃2 궁금합니다 5 영화 2024/07/19 1,638
1595471 나솔 정숙 7 11 2024/07/19 4,089
1595470 울산에서 뚜벅이 휴식 취할곳 알려주세요 6 휴식같은시간.. 2024/07/19 934
1595469 직장 그만둘까 고민 중 7 ... 2024/07/19 2,581
1595468 ChatGPT 유료 탈퇴 방법 좀 알려주세요~ 3 어려움 2024/07/19 2,140
1595467 제주도 여행 1 ^^ 2024/07/19 994
1595466 이종호라는 사람 나이가 어떻게 되길래 9 .. 2024/07/19 2,987
1595465 노모가아픈데 다들 무심하네요 23 에구 2024/07/19 7,568
1595464 대운이 들어오는 징조라고 하는것 들어보셨나요? 6 명상 2024/07/19 4,624
1595463 영화 노예 12년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2 .. 2024/07/19 1,836
1595462 직원2인회사 퇴사시 경력증명서 사장한테 부탁해야 하죠? 5 퇴사 2024/07/19 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