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스트코 가면 불고기 양념된거 파나요?

지혜를모아 조회수 : 1,861
작성일 : 2024-07-15 17:08:55

코스트코 안가본지 오래되어서 기억도 안나네요

불고기 만들 자신이 없어서요  ^^;;

IP : 118.235.xxx.22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15 5:10 PM (106.102.xxx.98) - 삭제된댓글

    불고기처럼 쉬운 게 없어요

    양념된 불고기 고기 질 안 좋으니
    차라리 좋은 불고기 감 사서 시판 양념 쓰세요

  • 2. 맑은
    '24.7.15 5:13 PM (117.111.xxx.163)

    한우 호주 두가지 있어요

  • 3. ...
    '24.7.15 5:31 PM (116.38.xxx.45)

    윗분~
    예전 미국산인가 그건 휘발유 냄새도 나고 맛이 없어서 버렸던 기억인데
    요즘 한우 불고기는 괜찮나요?

  • 4. 코슷코
    '24.7.15 5:34 PM (125.130.xxx.219)

    한우 불고기 제 입에는 군내도 안나고 짜지도 않고
    맛있었어요.
    양념육은 저급 고기에 정체도 모를 산분해간장맛이
    지배적이라 시식도 안 하는데
    한우라 그런지 역시 맛있더군요.
    집에서 한 줄 알았어요.
    2킬로대인데 사만원대 중반
    가격도 너무 저렴해서 한우불고기는 추천합니다.

  • 5. ..
    '24.7.15 5:34 PM (125.176.xxx.40) - 삭제된댓글

    한우불고기도 맛없어요.
    식구들이 아무도 안먹어서
    조금씩 덜어 얼려 저혼자 있는때 요리조리 먹어치워요. ㅠㅠ
    맛없는걸로 배 채우지 말자가 신념이었는데
    속상해요. 버릴수는 없잖아요.

  • 6. ㅇㅇ
    '24.7.15 5:39 PM (118.235.xxx.228)

    그런가요? 코스트코건 맛있는줄 알았어요 ㅎ

  • 7. ㅇㅇ
    '24.7.15 5:40 PM (118.235.xxx.228)

    시판 양념은 넘 달던데요

  • 8. 키톡 히트레시피
    '24.7.15 5:51 PM (175.192.xxx.94)

    저는 이거 좋던데요.
    너무 쉽고 맛있어서 아이도 잘 먹어요.
    배 없으면 갈아만든배 넣고 해요

  • 9. ㅎㅎ
    '24.7.15 6:03 PM (39.7.xxx.61)

    저도 양념된건 비추해요. 제육만 사봤는데 넘 달고 조미료향이 넘 강해서 다 못먹었어요 ㅠㅜ

  • 10. 다른 이야기
    '24.7.15 7:18 PM (180.70.xxx.227)

    거의 20년전인가? 강원도 놀러갔다가
    횡성 시내였나 사거리 오거리가 있는곳
    한우 식당이 많더군요,대충 한군데 골라
    한우 불고기 주문 했는데 고기가 양념에
    재우지 않고 생고기에 육수,버섯,채소와
    몇가지 양념을 넣었던가? 인생 최고의
    불고기였네요....고기맛 육수맛이 그대로
    나오더군요...

  • 11. 카라멜
    '24.7.16 2:54 AM (220.65.xxx.43)

    그냥 청정원 불고기 양념 사서 하세요 맛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2493 금값이 그람당 10만8천원이 넘었어요 6 ㅇㅇ 2024/07/16 2,815
1592492 김경율이 등판...국짐 전대는 태그매치인가?/펌 3 2024/07/16 1,291
1592491 매불쇼 충격적이네요 42 매불 2024/07/16 26,364
1592490 계약하기전에 여쭤봅니다 7 질문 2024/07/16 1,482
1592489 의대 증원 딱 하나 잘한점 7 ㅇㅇ 2024/07/16 2,013
1592488 오피스텔 시스템 에어컨 교체.. 어떡해야 할까요? 5 .. 2024/07/16 1,795
1592487 연차에 대해 잘 아시는분 계실까요? 2 병가 2024/07/16 1,019
1592486 두보르니크 여행 다녀오신 분 20 디엔 2024/07/16 3,055
1592485 아들들은 엄마랑 말싸움 안하나요? 24 ... 2024/07/16 4,487
1592484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할까요? 7 ooo 2024/07/16 1,224
1592483 삼성전자 팔았어요 6 .. 2024/07/16 5,295
1592482 카톨릭 신자께 여쭙니다 3 궁금해요 2024/07/16 1,322
1592481 참이슬 빨간 뚜껑 많이 독한가요? 2 소주 2024/07/16 1,159
1592480 갑자기 고기를 못먹겠어요. 15 ... 2024/07/16 3,514
1592479 방학이 긴 중2 필리핀 어학연수 보내면 어떨까요? 19 2024/07/16 2,475
1592478 전 삼겹살집 가기 싫어요 3 ........ 2024/07/16 3,379
1592477 집에서 뭐입고 계시나요?(남편이 좀 물어보고 사입으래요) 37 중년여성 2024/07/16 7,127
1592476 오이레몬수가 화장실을 잘가게 하나요? 1 2024/07/16 1,222
1592475 역시나 삼부토건 주가 8 ㅎㅎ 2024/07/16 3,094
1592474 당근알바 겨우 한번 넣었는데 7 ㅇㅇ 2024/07/16 3,782
1592473 찌질함 담은 솔직함과 비장한목소리-윤종신 2 ㅁㄶ 2024/07/16 1,434
1592472 이혼사유 19 고민 2024/07/16 6,880
1592471 75세 어머니 산부인과에서 에스트로 바진 크림 - 엄청 따갑다고.. 4 질건조증 2024/07/16 4,112
1592470 치과에서 난생 처음으로 칭찬 받았어요 ㅎㅎ 6 세상에나 2024/07/16 2,942
1592469 중년은 일단 옷 화장 분위기 중요하네요.. 34 다이어트보다.. 2024/07/16 19,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