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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전공은 암울한거 같아요

피아노 조회수 : 7,402
작성일 : 2024-07-15 15:42:46

둘째가 피아노를 배우고 싶다고 해서 학원도 알아보고..

과외도 알아봤는데요.. 숨고 통해 알아봤더니

피아노 레슨 선생님들 연락이 끝이 없네요..

가격도 너무너무 싸요.. 깜놀할정도로 싸네요..

수학. 영어 과외에 비할바가 못되네요. 수학과외비 절반 이하 수준...

수학. 영어 과외는 구하기 어려운데 피아노는 선생님 들도 너무 많고..

 

옛날에 비해 전공자는 많은데 저출산으로 아이들은 없고

그마저도 옛날에 비해 피아노를 안배우니까 정말 학생이 없는 듯해요..

좀 짠합니다

IP : 223.33.xxx.231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7.15 3:45 PM (118.235.xxx.63) - 삭제된댓글

    다들 돈덩이들이에요
    유학파도 많을 거고요
    짠하게 생각 안 하셔도 됩니다
    열심히들 사는 거잖아요

    예술이 그런 거죠

  • 2. ㅇㅇㅇ
    '24.7.15 3:47 PM (118.235.xxx.63) - 삭제된댓글

    다들 돈덩이들이에요
    유학파도 많을 거고요
    짠하게 생각 안 하셔도 됩니다
    열심히들 사는 거잖아요

    예술이 그런 거죠

    수학, 영어 등은 입시 필수 과목이니 그럴테고
    음대 입시로 가면 대단하게 가격이 형성되어 있을 거예요

  • 3. ㅇㅇ
    '24.7.15 3:48 PM (115.138.xxx.73)

    피아노 여기는 태권도처럼 동네학원다니는데
    미술보다 저렴하긴 하더라구요

  • 4. 결국
    '24.7.15 3:49 PM (223.33.xxx.72)

    생산이 없이 레슨비를 투자해서 전공 한 다음 또 레슨으로만 먹고 사는거잖아요.

  • 5. ㅜㅜ
    '24.7.15 3:51 PM (211.58.xxx.161)

    가성비가 너무안좋죠
    입시 피아노하면 레슨비 수천들지않아요?
    뭐 부자들이니 하는거 아니겠나요

  • 6. 입시도
    '24.7.15 3:52 PM (223.33.xxx.72)

    입시 레스너도 아무나 되나요? 전공자중 1프로만 되겠죠

  • 7. ㅇㅇㅇ
    '24.7.15 3:54 PM (118.235.xxx.63) - 삭제된댓글

    원래 학문과 예술은 “생산” 논리와 다릅니다

    임울하거나 짠하게 보지 마시고

    멋진 분들이라고 보면 됩니다

  • 8.
    '24.7.15 3:54 PM (172.225.xxx.32)

    그나마 전공 살리면 다행이예요~
    친척중에 예중 예고 렛슨비 쏟아붓고
    설대 갈거라고 호언장담하더니 입시 폭망하고
    이도저도 못하고 아예 다른일 하는 사람도 있어요.

    유학 10년씩해도 오케스트라 이런데 자리
    낙타 바늘구멍이라 피터지죠.
    들어가도 시향이나 이런곳 규모조정 되서 자리 잃고
    비일비재 합니다.

  • 9. 얼만지
    '24.7.15 3:55 PM (175.116.xxx.155)

    궁금해요. 저희동네 피아노학원 많은데 애들이 많아서인지 주1회 월 4회해서 12만원이거든요. 미술보다 싸긴하네요. 주3회가 16만원이고요. 그래도 부담되는데.

  • 10. 원래
    '24.7.15 3:57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관련전공으로 취업하는 사람 많지 않아요...

    그나마 그들은 피아노레슨이나 할 수 있으니 다행인거죠.

  • 11. 아는 집
    '24.7.15 3:58 PM (1.237.xxx.181)

    피아노했고 뭐 그것 때문만은 아니라
    캐나다로 이민가서 피아노로 좋은 대학입학했는데
    한국와서 영어학원선생 조금하다 시집가서 전업주부로
    살아요

    이민가서 그 집은 재산도 다 까먹고
    피아노 전공했으나 전혀 쓸데도 없고요

    그러나 바이올린 전공한 지인네는
    예중 예고 나와서 그런가 입시레슨해서 돈 엄청 벌어요

  • 12. 지인 남편이
    '24.7.15 3:59 PM (118.235.xxx.77) - 삭제된댓글

    음대교수인데 저출산, 저효율 폭탄 맞는과가 예술대래요
    지원자도 없어서 그냥 신분세탁하기 좋은ㅡ

  • 13. ㅈㄱ
    '24.7.15 3:59 PM (110.15.xxx.165)

    그래도 막상 레슨시작하면 시간잘안지키고(5분,10분일찍끝내기) 수업내용별로없거나 실망하는경우 많아요 그만두게될때 언제까지 얘기하면되는지 물어보고 시작하면 좋을듯해요(

  • 14. ..........
    '24.7.15 4:00 PM (175.192.xxx.210)

    우리 단지 피아노 학원도 문닫았어요.

  • 15. 친구
    '24.7.15 4:00 PM (222.117.xxx.170)

    피아노전공자 음악교사인 친구가 자식이 재능이 있어도 눈감고 딴거시킨다고..
    체육전공자들은 아들들 운동많이시키던데 체육은 미래가 밝은가보다싶어요

  • 16. 000
    '24.7.15 4:01 PM (118.235.xxx.48)

    우리나라가 특이한거래요
    우리나라에서 유럽 음대로 유학 많이 가는데
    제 친구가 독일 유학가보니 그 대학 음대에 90%가 한국인;;; 독일 내 다른 대학들도 비슷하다고.
    유럽에선 그냥 취미로 악기 배우고 천재급이나 전공하지 우리 나라처럼 음악 전공을 이렇게 많이 하진 않는다고

  • 17. 진짜
    '24.7.15 4:02 PM (49.164.xxx.30)

    돈이 넘쳐나지않는한 안시키는게..
    저희애도 방문레슨받았는데 독일유학까지 갔다온 분..주2회 20이요.

  • 18. ㅇㅇ
    '24.7.15 4:03 PM (223.38.xxx.79)

    클래식을 돈주고 들으러 다니는 관객은 극소수인데
    음악전공은 많이 시키는 나라 아이러니해요

  • 19. 000
    '24.7.15 4:04 PM (118.235.xxx.48)

    우리나라는 웬만한 서울 4년제 대학+지방 거점대에 다 음대 있고
    해외 유학가는 음대생도 많고
    음대 전공자가 얼마나 많다는거에요....
    사실 이 중에 명문대 몇곳 정도랑 해외유학가는 음대생 빼면 음악가로 활동할 실력은 아닌 거잖아요 본인이 좋아서 하는거지.

  • 20. 000
    '24.7.15 4:05 PM (118.235.xxx.48)

    우리나라에 음악 전공학생 이렇게 많은거 보면
    클래식 공연 수요도 엄청날것 같은데
    안그렇잖아요
    조성진 급 아니면 해외 유명 음악가나 오케가 와도 매진도 힘들고

  • 21. 예술을
    '24.7.15 4:05 PM (211.49.xxx.103)

    직업으로 삼으면 배고픈거고
    집안 배경으로 했으면 인생이 풍요로워지는거고.
    다 그런거 아니겠어요.
    돈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서 안타까울수도, 넘사벽일수도
    있는 분야가 예술인듯.

  • 22. ..
    '24.7.15 4:14 PM (106.101.xxx.245) - 삭제된댓글

    그러네요
    클래식이 대중적으로 인기 있는 나라도 아닌데
    음대생은 많은 나라
    특이하긴 해요

  • 23. 음악은
    '24.7.15 4:17 PM (223.38.xxx.95) - 삭제된댓글

    순전히 재능의 영역이라
    선생이 봤을때 영 아니다 싶으면 다른길로 가라고 솔직하게 조언해줘야하는데 보통 안그러죠 학생 한명도 아쉬우니까
    스포츠나 악기나 몸쓰는건 독학으론 한계가 있어서 반드시 좋은 교육이 필수라 집이 좀 살아야해요
    음대생 많다는거 동감합니다 어릴때 싹수보이고 본인의지가 강할때만 시켰으면 좋겠어요

  • 24.
    '24.7.15 4:18 PM (210.96.xxx.10)

    제 아는 언니도 15년 잘 하던 피아노학원
    팔았어요 ㅠㅠ
    애들이 줄어서 진짜 안된대요

  • 25.
    '24.7.15 4:22 PM (106.101.xxx.49) - 삭제된댓글

    음악은 진짜 천재거나
    부잣집 자녀들이 전공하는 게 맞는듯
    서울대 출신 오보에 전공한
    상큼한 유튜버있잖아요
    그런 금수저들이나 하는 거

  • 26. 음악 전공하는
    '24.7.15 4:23 PM (125.130.xxx.219)

    자체가 어릴때부터 집에서 뒷바라지 없이는 불가능이고
    인풋 대비 아웃풋 따지려면 아예 못하는거죠.

    개인 레슨해서 제법 돈 벌었지만, 투자대비 본전
    뽑아야지 하는 생각 자체가 없었어요.
    졸업하고 생활비 벌어야 할 형편 아닌 사람들이
    주로 전공하는데 뭔 암울이래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클래식 악기 전공했다하면 주변에서
    오 집에서 엄청 귀하게 컸겠다며 부러워하지
    원글처럼 부정적으로 안봐요.

    이런 분야가 또 인문대의 예체능이라는 심리학과

  • 27. ,,,
    '24.7.15 4:24 PM (118.235.xxx.232)

    음악 전공은 애초에 부자 아니면 시키기도 함들긴 하죠

  • 28. ......
    '24.7.15 4:24 PM (118.235.xxx.38)

    저출산 때문이기도 하지만 레슨수요가 주는게 당연하다는 생각도 들어요. 진짜 남의나라 전통음악을 이렇게 진심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배우고 전공하는 나라도 드물죠. 유럽, 미국 유명 음대는 중국이랑 우리나라 유학생이 꽉 잡고 있는듯한데 중국은 워낙 인구가 많으니 그럴수있겠다 싶지만 우리나라는 참 희한하다고 보는 시선도 많더라구요.
    지금 부모세대는 어릴때 피아노 다들 배운 세대고 그게 아무 소용없었다(?)는것도 깨달은 세대라 아이들 악기 많이 안시키긴 해요. 그시간에 운동을 하나라도 배우는게 인생에 도움이 된다고들 생각하죠

  • 29. 아닌데
    '24.7.15 4:24 PM (211.186.xxx.7)

    요새 음대.미대생이라고 와 부잣집 이야 이렇게 안봐요..
    왜냐면 부잣집에서도 다른 전공을 많이 시키거든요.. 실용적인걸로..

  • 30.
    '24.7.15 4:27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짠하게 볼 일은 아니지 싶네요.

    나보다 나을지도 모르는데 함부로...

  • 31. 유학다녀와도
    '24.7.15 4:34 PM (220.117.xxx.61)

    렛슨학원 정말 다 망해요
    유치원이 곳곳 다 망하고 빈건물에
    학원도 그래요.

  • 32.
    '24.7.15 4:41 PM (14.39.xxx.72)

    짠하게 볼일은 아닌거 같은데요
    피아노 전공자가 꼭 학원 하는것도 아니고
    오케스트라가 꼭 목표가 아닐수도 있고
    이렇게 가볍게 어쩌고 저쩌고
    원글이 남을 함부로 말하는게 더 짠하네요
    그리고 무슨 음대생,미대생을 부자로 안보나요
    음대,미대 입시 치르다보면 입다물어지던데요
    가까운 사람이 작년에 음대,미대 보냈는데
    입시치르는데 미대가 돈 더들어요

  • 33.
    '24.7.15 4:42 PM (119.71.xxx.97) - 삭제된댓글

    숨고 저렴은 백퍼 비전공자

  • 34. ㅇㅇ
    '24.7.15 4:48 PM (223.38.xxx.140)

    숨고에 연락 많이 와도 괜찮다싶은 스펙은 많지않아요초급이니 누구한테 배우든 상관없겠지만 중급자부턴 실력있고 괜찮은 분 찾게되더라구요

  • 35. 원글댓글보니
    '24.7.15 4:54 PM (211.234.xxx.204)

    폄하하려 글썼나보네요.
    숨고에서의 경험 때문에 썼다기보다..
    어릴때 선망의 대상이 예술하는 친구였는지..
    본인은 실생활 위한 학과선택했고..
    그 어떤분야도 남한테 동정받는 일은 없어야죠.
    글이 좀 무례해요.통찰력도 부족해 보이고.

  • 36. ㅎㅎㅎ
    '24.7.15 5:12 PM (118.235.xxx.181) - 삭제된댓글

    왜냐면 부잣집에서도 다른 전공을 많이 시키거든요.. 실용적인걸로..

    부자 기준을 낮게 잡으셨나 봐요

  • 37.
    '24.7.15 5:13 PM (118.235.xxx.181) - 삭제된댓글

    제 말이요

    이런 집 자녀가 지 엄마 마음보 그대로 부메랑으로 받죠 ㅎㅎ

  • 38. 맞아요
    '24.7.15 5:44 PM (83.85.xxx.42)

    외국학교 한중일 없으면 안 돌아가는 것도 맞구요

  • 39. Mㅡㅡ
    '24.7.15 5:51 PM (175.116.xxx.28) - 삭제된댓글

    근데 원글님은 무슨전공해서 무슨일 하세요?
    저는 예체능 전공인데 예체능 답없다는 말 많이듣고 큰 사람인데
    사십대돼서 보니 인문대 문사철이 제일 답이 없던데요
    자기 전공에 대한 자부심이 있는것도 아니고
    하다못해 예체능같은 기술이 있는것도 아니라서 내세울 것도 없고
    예체능 전공한 사람들은 그래도 한분야를 미친듯이 파봤고 특별한 기술이 있다는 특별함이나 자부심이라도 있지
    문사철은 정말 그냥 아무나 할수있는 일들이 대부분이라…
    예체능 까는 사람들은 무슨전공해서 뭐하는 사람들인지 궁금하더라고요

  • 40. ㅡㅡ
    '24.7.15 5:56 PM (175.116.xxx.28)

    근데 원글님은 무슨전공해서 무슨일 하세요?
    저는 예체능 전공인데 예체능 답없다는 말 많이듣고 큰 사람인데
    사십대돼서 보니 인문대 문사철이 제일 답이 없던데요
    다들 점수맞춰 대학간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자기 전공에 대한 자부심이 있는것도 아니고
    하다못해 예체능같은 기술이 있는것도 아니라서 내세울 것도 없고
    예체능 전공한 사람들은 그래도 한분야를 어릴 때 미친듯이 파봤고 평생 가는 기술이 있다는 특별함이나 자부심이라도 있지
    문사철은 정말 죄송하지만 그냥 아무나 할수있는 일들이 대부분이라…언어 전공했다고 그 언어 잘하는 것도 아니고
    예체능 까는 사람들은 무슨전공해서 뭐하는 사람들인지 궁금하더라고요

  • 41. ㅇㅇ
    '24.7.15 5:56 PM (118.235.xxx.211) - 삭제된댓글

    음악 폄하나 뭄사철 폄하나 마찬가지고
    다들 폄하 맙시다

    뽀인트는 여기 원글이 알량한 레슨비 주면서
    내가 깁이고 쟤가 을이네
    요러고 살아왔단 게 뽀록난 거죠

    단언컨대 이런 심보로 그 자식 잘 될리가 없습니다

  • 42. ㅇㅇ
    '24.7.15 5:56 PM (118.235.xxx.7) - 삭제된댓글

    음악 폄하나 문사철 폄하나 마찬가지고
    다들 폄하 맙시다

    뽀인트는 여기 원글이 알량한 레슨비 주면서
    내가 깁이고 쟤가 을이네
    요러고 살아왔단 게 뽀록난 거죠

    단언컨대 이런 심보로 그 자식 잘 될리가 없습니다
    어디가서 찐하디는 소리나 듣겠죠

  • 43. ㅇㅇ
    '24.7.15 5:57 PM (118.235.xxx.7) - 삭제된댓글

    음악 폄하나 문사철 폄하나 마찬가지고
    다들 폄하 맙시다

    뽀인트는 여기 원글이 알량한 레슨비 주면서
    내가 깁이고 쟤가 을이네
    요러고 살아왔단 게 뽀록난 거죠

    단언컨대 이런 심보로 그 자식 잘 될리가 없습니다
    어디가서 찐하다는 소리나 듣겠죠~

  • 44. ㅇㅇ
    '24.7.15 5:58 PM (118.235.xxx.7) - 삭제된댓글

    음악 폄하나 문사철 폄하나 마찬가지고
    다들 폄하 맙시다

    뽀인트는 여기 원글이 평소
    알량한 레슨비 주면서
    내가 갑이고 쟤가 을이네
    요러고 살아왔단 게 뽀록난 거죠

    단언컨대 이런 심보로 그 자식 잘 될리가 없습니다
    어디가서 찐하다는 소리나 듣겠죠~

  • 45. 겨우
    '24.7.15 6:08 PM (118.235.xxx.184)

    숨고 통해서 인서울 4년제 피아노학과
    아닌 사람들한테 레슨 맡기려는
    원글이 인생이 더 암울하게 느껴짐

    제대로 집에서 뒷바라지 받고 들으면 알만한
    대학에서 전공한 사람들은
    숨고에서 일 구하지를 않는다
    아예 부모님한테 돈 받아가며 놀지언정

    겨우 숨고 뒤지면서 남의 전공 까내리며
    신포도타령하는거보니
    자식 교육 어케 시킬지 안봐도 비디오네

  • 46. 40대중반
    '24.7.15 6:59 PM (112.168.xxx.7)

    이고 취미생인데 제 레슨선생님 예원학교, 독일 유학파 출신이예요
    이돈드리고 받아도 되나 미안할지경....

  • 47. ...
    '24.7.15 8:16 PM (58.142.xxx.14)

    아이 학교 방과후 악기선생님 서울대 음대, 소피아 음악원 출신이었어요.

  • 48. 진심
    '24.7.15 8:34 PM (118.235.xxx.223) - 삭제된댓글

    이 댁 애들 좀 짠하네요

    이런 부모 밑에서 자라서 똑같이 클테니까요…

    애들 앞날이 암울하다

  • 49. ㅇㅇㅇ
    '24.7.15 9:18 PM (221.147.xxx.20)

    그만큼 우리나라 사람들이 돈이 많은 거 아닐까요?
    아니면 자식 교육엔 돈을 안아껴서 그런 걸까요
    암튼 집도 턱턱 사고 아이들 입시에 돈도 한달 몇 백씩 쓰는 나라라 돈이 다른 나라에 비해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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