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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시원해 보이고 겨울엔 따뜻해 보이는 게 제일

.. 조회수 : 971
작성일 : 2024-07-15 11:59:08

철퍼덕 거리는 머리를 정성스레 폈어요. 그러면 뭐합니까. 이 더위에 아무리 시원한 곳에서도 더워 보이네요.

살라당 묶었습니다. 한결 낫네요. 그래도 펴고 묶으니 반지르르 해 보여서 그 많은 숱이 좀 나아 보여요. 확 자를까 했지만 더 길러야 시원하게 올림머리 하고 다닐 수 있네요. 오히려. 나원참. 겨울엔 묶고 머플러 해야 해서 여름엔 올려 묶어야  시원해서 이래서 옛날 어르신들이 머리를 길렀나 싶어요. ㅎㅎㅎㅎ 봄 가을엔 그래도 이래저래 변형을 줄 수 있지만 워낙 짧아서.... ㅎㅎㅎ

IP : 125.186.xxx.18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 ㅇ
    '24.7.15 2:38 PM (222.233.xxx.216)

    시원한 실내에 오래 계실 일 있으면 예쁘거 하신 머리 푸르기도 하시고
    올림머리도 멋지게 하시고 그러세요

    저는 승질이 못되서 스트레스받는 일에
    어깨까지 오는 머리 숏컷으로 확 쳐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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