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로 보니까 큰 병원의 시설은 좋은데 동네 병원은 너무 초라해서 놀랍네요.
그래도 동네 의사가 친절하긴 엄청 친절하네요.
실력은 우리나라와 비교해서 어떤가요?
유튜브로 보니까 큰 병원의 시설은 좋은데 동네 병원은 너무 초라해서 놀랍네요.
그래도 동네 의사가 친절하긴 엄청 친절하네요.
실력은 우리나라와 비교해서 어떤가요?
실비 권유같은거 전혀 안하고 어느 피부과에 가도 레이저같은거 없고 질환을 보고 실력있어요
개인적 경험입니다만
동네병원은 우리나라와 비교하면 시설적으로 낙후한 곳이 많다고 보여질 거예요.
유튜브 영상 찍는거 알면서도 불친절한 의사는 없겠죠?
일본인도 타인의식 엄청 심하게 하거든요 ㅎㅎ
편의점보다 치과 숫자가 더 많아서 영업 전화 오기도 합니다
혹은 어금니 발치를 은근 종용하며 나아가서는 교정을 권하기도...
병원 분야에 따라서는 경쟁이 치열하니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지기도 하지만
영업적 상술이 두드러지는 부분도 있었어요.
종합병원에서 아기 낳았는데
의사가 나한테 수술하라고 권했어요
노산이라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종합병원인데 의사가 영업도 하는구나..했었다는
노산이면 아기낳고 수술하라고 하나요?
해외 교포들
한국방문의 제일큰 목적이 의료관광이란 사실 하나만으로도
뭐 할말 다했죠~
가족이 직장 때문에 몇 년째 일본에서 지내는데
거기 있는 동안 아파서 병원도 좀 다녔어요.
얘기 들어보니까 의사들 실력이나 서비스 나쁘지 않대요.
다만 우리처럼 미용 시술 같은 건 많이 발달하지 않은 거 같더군요.
한국이 불법이라 일본으로 시술 받으러 많이 가는걸로 알고 있어요.
치과는 울나라가 새로운 기술, 제품이 약간 나은듯하고 다른 과들은 울나라가 잘난척 할수만은 없을듯 싶어요.
여행 가서 갑자기 아파 병원 가니 외국인 전담 담당자가 붙어서 굉장히 친절하게 치료해 주더군요.
울나라가 잘난척 이라는 말투
몇일 굶은 시어머니 같은 배알이 틀린 말투 뭐죠?
일본 여행한 경험으로 이렇게까지 평가하시다니 대단하군요
일본 생활 오래된 저조차 이런 평가를 해본적이 없는데 말이예요
일본도 지역간 의료편차가 커서
대도시인가, 중소도시인가, 농어촌 등등에 따라 의료의 질이 다르고
중소도시, 농어촌으로 갈수록 의료 인프라가 열악합니다.
울나라가 잘난척 이라니
몇일 굶은 시어머니 같은 배알이 틀린 말투 뭐죠?
일본 여행한 경험으로 이렇게까지 평가하시다니 대단하군요
일본 생활 오래된 저조차 이런 평가를 해본적이 없는데 말이예요
일본도 지역간 의료편차가 커서
대도시인가, 중소도시인가, 농어촌 등등에 따라 의료의 질이 다르고
중소도시, 농어촌으로 갈수록 의료 인프라가 열악합니다.
이런 지역은 의사의 갑질도 심해도 일본 인터넷에 종종 사연이 올라옵니다
울나라가 잘난척 이라니
몇일 굶은 시어머니 같은 배알이 틀린 말투 뭐죠?
일본 여행한 경험으로 이렇게까지 평가하시다니 대단하군요
일본 생활 오래된 저조차 이런 평가를 해본적이 없는데 말이예요
일본도 지역간 의료편차가 커서
대도시인가, 중소도시인가, 농어촌 등등에 따라 의료의 질이 다르고
중소도시, 농어촌으로 갈수록 의료 인프라가 열악합니다.
이런 지역은 의사의 갑질도 심해서 일본 인터넷에 종종 사연이 올라옵니다
우리나라와 비슷해요.
제약분야는 세계적이고요.
잘난척이란 말에 트리거가 건드려졌나요?
의료기술의 수준이 일본도 낮지는 않은것 같다는 표현일뿐인데 열폭하는 수준의 말표현을 하시네요^^
일본인 가족이 있어서 약간의 경험을 한것 뿐이라 잘못 짐작했을 수도 있지만 일본의 의료 수준이 낮지는 않잖아요.
잘아신다면 비교해서 나은점을 얘기해 주시면 될일을, 몇일 굶은 배알이 틀린 말투는 어떤 말투를 얘기하시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의료 편차도 꽤 크답니다.
210.100.xxx.74
잘난척이란 말에 트리거가 건드려졌나요?
의료기술의 수준이 일본도 낮지는 않은것 같다는 표현일뿐인데 열폭하는 수준의 말표현을 하시네요^^
일본인 가족이 있어서 약간의 경험을 한것 뿐이라 잘못 짐작했을 수도 있지만 일본의 의료 수준이 낮지는 않잖아요.
잘아신다면 비교해서 나은점을 얘기해 주시면 될일을, 몇일 굶은 배알이 틀린 말투는 어떤 말투를 얘기하시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
한국어 이해가 잘 안되나 보네요.
잘난척이란 말은 트리거?
잘난척이 아닌데 잘난척이라고 표현하는 것 자체가
글쓰는 이의 내면의 투영입니다
일본인 가족이 있다?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지만 자신의 문장을 이성적으로 되돌아보세요
일본인 가족이 있으면 본인이 마치 일본인 대변인이 된 것처럼 앞잡이 노릇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어리석은 사람이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86453 | 다들 에어컨 키고 계시나요? 21 | ... | 2024/07/15 | 5,495 |
| 1586452 | 번역하는 작가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3 | 책이좋아 | 2024/07/15 | 1,812 |
| 1586451 | 결국 냉면 꺼냈습니다. 6 | ㅇㅇ | 2024/07/15 | 3,190 |
| 1586450 | 트럼프 연단에서 들렸던 총소리가 저격수 총소리였나봐요 | ..... | 2024/07/15 | 2,408 |
| 1586449 | 82중독ㅋㅋㅋ 6 | 82꿈 | 2024/07/15 | 1,978 |
| 1586448 | 아니 얘 왜 이러는 건데요 5 | 후이 좀 보.. | 2024/07/15 | 3,648 |
| 1586447 | 어제 백종원을 보니 15 | ..... | 2024/07/15 | 10,758 |
| 1586446 | 맛있는것도 주면 도망가고 산책도 가자하면 도망가고 10 | 강아지 | 2024/07/15 | 3,030 |
| 1586445 | 40년된 아파트 불편한점은? 8 | 질문 | 2024/07/15 | 4,343 |
| 1586444 | 카라큘라 표예림때문에 떡상해놓고 7 | 더글로리 | 2024/07/15 | 4,415 |
| 1586443 | 고2남아의 눈물... 13 | Ddd | 2024/07/15 | 5,377 |
| 1586442 | 내 마로니 인형 9 | 앤 | 2024/07/15 | 2,001 |
| 1586441 | 묵주 잘 아시는 분 봐주세요 7 | ㅇㅇ | 2024/07/14 | 1,647 |
| 1586440 | 이동국, 조원희도 멋지네요 5 | .. | 2024/07/14 | 4,728 |
| 1586439 | 명상 추천드려요 | 명상 | 2024/07/14 | 1,007 |
| 1586438 | 밀폐된 욕실에서 3 | 질문을바꿔서.. | 2024/07/14 | 3,242 |
| 1586437 | 샤년 도허티 사망 25 | .. | 2024/07/14 | 20,409 |
| 1586436 | 덩치 큰 동물들이 고양이 크기였다면 엄청 사랑받았겠죠? 17 | ..... | 2024/07/14 | 3,030 |
| 1586435 | 낮과밤이 드라마 음악 1 | jin | 2024/07/14 | 1,511 |
| 1586434 | 인터넷쇼핑몰 로그인이 몇달째되어있는데 3 | .. | 2024/07/14 | 1,647 |
| 1586433 | 몸은 날씬한데 얼굴은 해골 12 | .. | 2024/07/14 | 6,430 |
| 1586432 | 카페에서 자리 비우면 큰일나겠어요; 9 | 무섭 | 2024/07/14 | 10,827 |
| 1586431 | 비중격만곡증, 하비갑개...내시경으로도 확인 가능합니까? 3 | 수술 | 2024/07/14 | 888 |
| 1586430 | 벤츠 AMG 고장원인도 찾지못하는 센터 2 | 미치기 일보.. | 2024/07/14 | 1,418 |
| 1586429 | 러시아가 승리한다는데 우리는 왜 우크라이나에 돈을 대는가요? 14 | 참나 | 2024/07/14 | 3,4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