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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엄마, 이모 모습이 이젠 제 모습이네요.

... 조회수 : 2,899
작성일 : 2024-07-15 10:54:40

다들 40대 중반 넘어가면서 배가 눈에 띄게 나오기 시작했었어요.

특별히 질병이 있어서 그런것도 아니고 게으르거나 많이 먹거나 하지 않았는데 배가 유독... 

이제 제가 그 나이가 되니 똑같네요 체형이 ㅎㅎ

좁은 골반에 배가 나오니 진짜 못봐주겠어요. 

이모가 즐겨입던 아방한 오버핏 제가 똑같이 입고 있어요.

그나마 이런 옷이 체형 커버가 되더라구요

 

 

IP : 112.144.xxx.13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7.15 10:56 AM (210.96.xxx.47)

    어깨도 좁지 않나요?

    ㅠㅠ
    사실...저 입니다.

  • 2. 원글
    '24.7.15 10:57 AM (112.144.xxx.137)

    어깨는 보통인데 얼굴이 커서 결과적으론 좁아보이는.. ㅠㅠ

  • 3. 저는 체형보다
    '24.7.15 11:20 AM (121.66.xxx.66)

    목소리 말투 얼굴
    이런게 엄마랑 진짜 닮아가네요
    옛날 엄마의 싫어했던 습관들이
    이제는 제가 자동적으로 하고 있으니
    늙으면 어쩔수없이 나오는 습관인데
    엄마한테 그거 싫다고 짜증내던 나
    엄마한테 사과 할랬더니
    이젠 그 엄마가 곁에 없네요
    멀리멀리 가셔서

  • 4. 원글
    '24.7.15 11:24 AM (112.144.xxx.137)

    저도 그래요.
    엄마가 지금의 저보다 더 젊었을때 가셔서 제 기억엔 아직은 예쁘고 활력있는 모습으로 남아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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