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병원 아닌 곳에 가서 한번 더 확인해보려구요
수술병원은 안해도될것을 돈벌려고 하라 할수도 있으니까요.
후회한다는 글도 많고, 부작용 글 읽으면 무서워요
혹떼려다 혹붙일까봐.
하비갑개만 고주파로 아주약간만 지지고싶은데...
수술병원 아닌 곳에 가서 한번 더 확인해보려구요
수술병원은 안해도될것을 돈벌려고 하라 할수도 있으니까요.
후회한다는 글도 많고, 부작용 글 읽으면 무서워요
혹떼려다 혹붙일까봐.
하비갑개만 고주파로 아주약간만 지지고싶은데...
비내시경(코내시경) 찍으면 확인 가능해요.
저도 처음에는 하비갑개 고주파 치료만 하고 싶어서 동네 이비인후과
4-5군데 다녔는데, 결론은 비중격이 휘어진 걸 그냥 둔 상태로 지지는 건
효과 없겠다고 내렸어요. 그리고 비중격교정도 같이 했지요.
수술 자체는 어차피 수면 마취하고 해서 안 아파요.
수술 후에 1~3일까지가 괴롭죠
코에서 붕대 빼낼 때 죽는 줄....흑흑...
비염으로 수술한거에요? 숨을 잘못 쉬어서 수술한거에요?
ㅇㅇ님
수술도 무섭지만 그것보다는 그 뒤에 콧대가 변한다거나 내려앉는다거나 할까봐 그래요 ㅠ
제가 수술복 성형복이 너무 없어서...ㅠ
비중격만곡증 저도 신경쓰이네요
빈코증후군 한번 알아보세요. 비염수술로 과도하게 혹은 정상적으로 조직을 잘라내도 코속이 말라가고 냄새도 못맡고 숨이 목을 바로 치는 증상이예요. 정말 삶이 고통으로 변하는 증상인데 비염수술로 인한거예요. 이병을 인정하기까지도 많이 걸렸고(empty nose syndrome)우리나라에서도 이걸 전문으로 아는 곳도 딱2곳이라고 해요. 한곳이 닥터진이비인후과라고 서울대교수가 나와서 차린곳인데 전 여자선생님 진료본적있어요. 개인병원인데 수련의 있는곳이예요. 신사동이구요.
저라면 그곳에가서 한번 더 진료볼 것 같아요. 거기도 비염수술도 할꺼예요. 하지만 그걸 하다 부작용 온 사람이 더 많이 찾는곳이니 관점이 다를꺼라 생각해요.
남편이 코로 숨쉬는게 불편해서
대학병원서 수술했어요
검사해보니 축농증까지 있더라구요
그땐 3일 입원 이었구요
딸이 밤에 잘때 수없이 콧물이 나온다해서
비중격만곡증 진단받고 두달전에 수술했어요
동네 이비인후과 갔는데 가족력 묻길래
남편이 몇년도에 어느대학병원서 수술했었다니까
그때 했으면 자기가 했을거래요
당일수술 당일퇴원이고 남편도 딸도 콧대 이상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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