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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늘 자랑 하나해요

조회수 : 3,692
작성일 : 2024-07-14 22:04:36

사춘기 딸아이가 저 고기 더 먹으라고

고기를! 양보했습니다..ㅎ

 

제 아이가 성장기라 뒤돌아 서면 급 소화잘되는 체질인데..

엄마 먹으라고 밥위에 고기 주는거 보면...

별거 아닌데 왜 고맙죠 ㅋㅋㅋㅋ

IP : 61.43.xxx.15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atellite
    '24.7.14 10:06 PM (39.117.xxx.233)

    아 부럽습니다.저희애는 엄마를 세상에서 가장 사랑한다면서도 먹는것앞에선 자비가 없더군요 ㅠㅜ

  • 2. ㅇㅇ
    '24.7.14 10:08 PM (61.43.xxx.159)

    맞아요 ㅎㅎ 까칠한 사춘기라..
    잘 먹어주는 아이들만 봐도 기분이 좋은데..엄마 도 먹으라고
    챙겨주는 아이보면 또 기분좋은게 엄마 마음인가봐요 ㅎㅎ

  • 3. ....
    '24.7.14 10:16 PM (118.235.xxx.61)

    아이고 예뻐라.
    먹는걸 양보하다니 찐사랑이네요. ㅎㅎㅎ

  • 4. ..
    '24.7.14 10:26 P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따님 잘 키우셨어요.

  • 5. ㅎㅎㅎ
    '24.7.14 10:27 PM (223.62.xxx.69)

    우리집 중딩 아들 거대 귀요미도 먹는 것 앞에선 자비 절대로 없는데 자랑할 만 하세요.

  • 6.
    '24.7.14 10:31 PM (61.43.xxx.159)

    그쵸 먹는걸 양보하다니 ㅋㅋㅋㅋ

  • 7. ㅡㅡㅡ
    '24.7.15 6:37 AM (219.248.xxx.133)

    밥 위에
    올려주다니!!!
    이건 찐사랑이네요

  • 8. ㅡㅡㅡ
    '24.7.15 6:38 AM (219.248.xxx.133)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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