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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결혼 12년째 무주택입니다

aa 조회수 : 4,579
작성일 : 2024-07-14 21:58:22

전세로 시작해서 매년 저금도 하면서

평수 늘리고 동네도 옮겨가며 그렇게 12년째 전세로 살고있어요

남편도 빚 크게 내는거 무서워하고 저도 여유가 안되다보니 집살기회 두번정도 놓치고,, 청약통장은 만점이 되었는데, 요즘 청약으로 나온 곳 분양가보면 13억은 기본이라 청약통장을 쓸수있을지도 모르겠고요..

전세만기앞두고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하나..하고있네요. 

문제는 10년후도 저희집은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렇게 무주택이 오래되고 기약이 없어진 것이

저희부부의 성격 문제인 탓도 있을까요? 

이젠 진짜 집사고싶네요 ...

 

 

 

IP : 210.205.xxx.16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4.7.14 9:59 PM (211.58.xxx.161)

    와우 저라면 반포청약넣을텐데 ㅜ

  • 2. ㅁㅇ
    '24.7.14 9:59 PM (124.56.xxx.135) - 삭제된댓글

    그냥 저지르셔야해요
    다 살아지더라구요

  • 3.
    '24.7.14 10:00 PM (61.43.xxx.159)

    두분중에 한분이 계약서 도장을 찍으시면..
    빚은 또 갚아지더라고요;

  • 4. ..
    '24.7.14 10:02 PM (180.83.xxx.253) - 삭제된댓글

    자녀 둘이신가 봐요. 너무 훌륭한 통장 어디 컨설팅이라도 받고 꼭 청약 하세요. 어지간한 집보다 좋네요.

  • 5. ....
    '24.7.14 10:04 PM (210.103.xxx.50) - 삭제된댓글

    만기 앞두고 계시다니
    꼭 사시라 말씀드리는 건 아니지만
    사려는 것처럼 해서
    두분이서 부동산 돌아다녀보세요

    원하는 동네 원하는 집 생기면
    돈 계산도 다시 해보게 되고
    어느 정도면 사겠다
    감이 잡힐 거예요

  • 6. .....
    '24.7.14 10:44 PM (222.116.xxx.229)

    이제 기회가 왔다 생각하시고 족국적으로 알아보세요
    빚에 쪼들리고 허튼데 투자하고 후회한것보다 상황은 훨씬 좋으시니 이제 움직여보세요

  • 7.
    '24.7.14 11:48 PM (220.117.xxx.35)

    청약 안 넣으세요 ?
    아이 있음 유리할텐데요
    싼 곳 찾아 보세요

  • 8. ...
    '24.7.15 8:11 AM (182.229.xxx.243)

    만점 통장 갖고 계시면 청약 될때까지 넣어보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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