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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혼하려고 했더니

조회수 : 8,458
작성일 : 2024-07-14 18:29:58

 

버리고 진행이 맞겠죠? 

 

 

IP : 122.96.xxx.16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14 6:31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님은 이혼할 생각없는 것 같은데요?

    이혼 진행에 남의 의견이 필요한 단계는 이혼하기 싫은 겁니다. 진짜 이혼할 마음이면 주말마다 먹을 거 사오는 게 뭐 대단한 거라고 흔들리겠어요. 그냥 서로 잘 지내보세요.

  • 2. 대체
    '24.7.14 6:36 PM (175.120.xxx.173)

    뭔소릴 하는건가요...

  • 3. 정말 이혼하고
    '24.7.14 6:36 PM (110.10.xxx.120)

    싶으면 님이 82에 묻고 있진 않을 듯해요
    솔직히 자세한 내막도 모르는 상태에서 여기서 이혼 말리면 안 하실 건가요?

  • 4. ....
    '24.7.14 6:37 PM (112.154.xxx.81)

    이혼결심에
    고작 먹은거 사다주는게
    그렇게 큰 영향을 줘요?ㅋㅋㅋ

  • 5.
    '24.7.14 6:38 PM (121.185.xxx.105)

    왜 이혼 하려구요? 설마 바보 같다는 말에 이혼 하시려는건 아닐테고... 궁금하네요.

  • 6. ..
    '24.7.14 6:39 PM (116.39.xxx.162)

    뭔 소린지
    글자 몇자로 우리가
    이혼해라마라 말 못함

  • 7. 에고
    '24.7.14 6:41 PM (121.133.xxx.137)

    왜 남편이 바보같다하는지
    이 짧은 글로도 알것만 같은...쏘리

  • 8.
    '24.7.14 6:46 PM (61.43.xxx.159)

    이 정도 고민이면 이혼 안하셔도 될거 같은데요..

  • 9. 무슨
    '24.7.14 6:53 PM (123.100.xxx.190)

    이혼이 장난입니까?
    겨우 말 한마디로 이혼한다구요?
    다행히 아이는 없는거죠?
    없다면 어서 이혼하세요.
    이렇게 경망스러울수가 있을까싶네요.
    좀더 진중해지세요.

  • 10.
    '24.7.14 7:16 PM (121.170.xxx.139)

    싫다는데 같이 살아야 하나요?
    겨우라니요,
    20년 참고 산 저한테 한말인데요,

  • 11. ㅇㅂㅇ
    '24.7.14 7:25 PM (182.215.xxx.32)

    님도 남편이 너무 싫으면 하는거죠

  • 12. ..
    '24.7.14 7:33 PM (61.254.xxx.115)

    이럴때 단호함을 보여줘야죠 시간내라하세요 같이 이혼신청하게 가정법워가자고해야죠 각방 쓰는걸로 무슨타격이 있겠음?

  • 13. ㅋㅋㅋㅋㅋㅋ
    '24.7.14 7:33 PM (112.166.xxx.103)

    진행시키세요

  • 14. ..
    '24.7.14 7:59 PM (39.7.xxx.169) - 삭제된댓글

    네 꼭 이혼 하세요.

  • 15. ...
    '24.7.14 9:40 PM (222.236.xxx.238)

    이혼 결심이 진짜 섰을때 이혼하자 말 꺼내세요.
    협박용 멘트로 쓰는건 안좋아요.
    여기다 묻고있는거보니 님은 이혼할 마음은 없어보이네요.

  • 16. 이혼장
    '24.7.14 11:54 PM (220.117.xxx.35)

    도장 찍어 니가 먼저 가정 파탄 원인을 일으켰으니 집에서 니가 나가라 니 소원은 들어주마 하세요

  • 17. ㅣㄴㅂㅇ
    '24.7.15 12:18 AM (221.147.xxx.20)

    둘이 재산 반갈라 이혼하겠죠
    돈은 벌어 왔을테니
    30대시면 재혼하고 나이들었으면 혼자 사세요
    주변 노인들이 껄떡거려도 넘어가지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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