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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호르몬 주사 주변에서 많이 맞히네요.

…… 조회수 : 3,046
작성일 : 2024-07-14 16:02:09

좀 중간보다 작은 키의 엄마들이 맞혀주는 것 같아요.

확실히 빨리 자란다고 하긴 해요.

거의 매일 주사를 놓는 것 같던데

애들이 무서워 안할지 걱정되네요.

그리고 턱이 자라는 부작용은 항상 있는게 아닌지 궁금하고요.

키가 빨리 큰다고 한 엄마의 아이는 턱이 약간 발달하긴 했어요.

초등학생인데 벌써 맞춰야 할까요.

IP : 223.38.xxx.12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7.14 4:04 PM (211.203.xxx.74)

    부작용이라도 그거 맞힐때 바로 턱이 자라거나 그러지 않아요 ㅎㅎㅎ

  • 2. ..
    '24.7.14 4:07 PM (218.236.xxx.239)

    턱이 자라는건...성장 끝났는데도 맞혀서 그래요.. 성장기에 맞으면 괜찮아요. 원래 턱이 발달했을꺼예요.

  • 3. 턱은
    '24.7.14 5:10 PM (115.21.xxx.164)

    길게 오이형으로 자라요 바로는 안그렇고 부작용은 늦게 나타나요

  • 4. 바람소리2
    '24.7.14 5:20 PM (114.204.xxx.203)

    평균이어도 더 키운다고 맞추대요
    다들 180이상을 바래요

  • 5.
    '24.7.14 5:22 PM (219.241.xxx.152)

    턱 오이형은 애 원래 그런거에요 부작용이 아니고
    우리 애들 둘다 주위에 맞은 애들 오이 없습니다
    끊은지 3년 넘었구요

  • 6. ㄱㄷㅁㅈ
    '24.7.14 5:41 PM (221.147.xxx.20)

    제 아들 거의 4.5년 맞췄는데 얼굴 작고 계란형이에요
    오이 아닙니다 까페에도 그런말은 없던데요

  • 7. ..........
    '24.7.14 7:28 PM (211.36.xxx.77)

    나중에 불임될수도있어요.
    성장주사 맞기전 의사도 부작용 잘 모르겠다해서
    안맞았어요.
    170되기 어렵다했던 아들184예요.
    부작용도 잘 고려해보세요

  • 8.
    '24.7.14 8:16 PM (175.208.xxx.164)

    윗 댓글님 170이란 얘기 들으시고 정말 놀라셨겠어요.
    다들 그런 예상 신장 듣고 놀라서 시작하는 것 같아요.
    아드님 훤칠한 키 부럽습니다.

  • 9. ...
    '24.7.14 8:46 PM (121.134.xxx.162)

    초등학교때 맞춰야지 중학교땐 이미 늦어요
    여아는 11세쯤 남아는 15세쯤 성장이 멈춘다도 그 전에 맞춰야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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