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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생 많이하면 주름이

ㅡㅡ 조회수 : 2,648
작성일 : 2024-07-14 13:51:45

엄청 많아지나요???

IP : 218.234.xxx.16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7.14 2:02 PM (223.33.xxx.163)

    꼭 그렇게 비례하지는 않는 것 같던데요.

  • 2. ....
    '24.7.14 2:03 PM (106.101.xxx.148)

    잘 붓는 체질이 주름 많아요

  • 3. ...
    '24.7.14 2:03 PM (220.75.xxx.108)

    다 개인차가 있는 문제라…
    고생 하나도 안한 사모님보다 그 집에 일하러 온 파출부가 더 탱탱하고 마님 같아 보인다는 말도 어디서 들은 적이 있어요.
    다른 사람과 비교보다는 만약 그분이 고생을 안하고 살았다면 지금보다 더 탱탱 했겠다... 정도의 차이는 확실히 있겠죠.

  • 4.
    '24.7.14 2:03 PM (121.185.xxx.105)

    잘 웃으면 주름 생기지 않나요?

  • 5. 주름은
    '24.7.14 2:05 PM (121.133.xxx.137)

    자외선에 많이 노출되는것과
    절대적 영향이 있죠

  • 6. 아뇨
    '24.7.14 2:06 PM (175.118.xxx.4)

    제얼굴에 주름이 하나도없어요
    내년에 60됩니다
    19년동안 진짜힘든직업가졌었는데 ㅠㅠ
    성격자체가 둥굴고 낙천적이어선지
    고생한얼굴 1도없다네요
    얼굴에 살집이있고 웃는상이면 고생죽도록해도
    전혀표안납니다

  • 7. .........
    '24.7.14 2:39 PM (220.118.xxx.235) - 삭제된댓글

    저도 마음가짐 영향 많은듯 해요.
    저도 힘든일 많이 겪었는데, 금방 잊는 스타일. 주름 많이 없어요.
    속썩는 사람들 주름 많은 듯 합니다.

  • 8. ㅇoo
    '24.7.14 2:44 PM (223.62.xxx.200)

    아는 분 인생이 파란만장 했는데
    고생 1도 안한 얼굴

  • 9. 1111
    '24.7.14 2:53 PM (218.48.xxx.168)

    전 마음고생도 몸고생도 별로 안한것 같은데
    주름 엄청 많아요 피부가 얇고 관리도 관심이 없어서요

  • 10. ..
    '24.7.14 5:14 PM (121.154.xxx.208)

    주름은 고생과 상관없는거 같아요.
    다만 관리한 사람과 안한사람 차이정도?
    그냥 타고난.....살성이 다 하는거 같은.....

  • 11. 타고난
    '24.7.15 12:03 AM (220.117.xxx.35)

    유전자 힘 무시 못해요
    고생해도 본인이 좋은 습관 있음 안 늙고
    환경 좋아도 나쁜 습관 있음 팍 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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