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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국수 포장해 1시간 거리면 맛 어떨까요. 

.. 조회수 : 3,999
작성일 : 2024-07-14 04:30:06

 

유명 국수집이 1시간 거리인데 
포장해달라는 식구가 있어서요. 
다 불어서 맛 없지 않을까요. 

 

IP : 125.178.xxx.17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14 4:32 AM (211.234.xxx.131)

    불은 거 먹는 거는 사다달라는 사람이 감당할 일아고 원글님은 사다줄지 말지만 결정하시면 될 것 같아요

  • 2. 그쵸
    '24.7.14 4:34 AM (125.178.xxx.170)

    사다주고 맛있게 먹어야지
    맛없다 하면 속상하잖아요.

  • 3. .....
    '24.7.14 4:34 AM (118.235.xxx.2) - 삭제된댓글

    미안한데 첫댓은 평소 인간관계가 정상적인지 매우 궁금하네요

  • 4. 좀떨어져요
    '24.7.14 4:48 AM (220.65.xxx.80)

    이십분 거리 포장한 적 있는데,
    맛은 좀 떨어져요.
    그래도 꼭 먹고 싶어 했는데,
    한 번 하고 나니 다시 포장하지 말아야겠다. 싶더라구요.

  • 5. """
    '24.7.14 4:51 AM (175.121.xxx.86)

    야채 따로
    면따로
    양념 따로
    포장해주지 않나요??

  • 6. 남양주
    '24.7.14 4:58 AM (125.178.xxx.170)

    돌마리비빔국수인데
    가보신 분들 어떻게 주던가요.

  • 7. 그래도 불어요
    '24.7.14 4:59 AM (151.177.xxx.53)

    10분거리의 냉면집 물냉면 시켜서 집에가서 호다닥 먹었는데도 면이 벌써 달라졌더라고요.

  • 8. 아쉬운데로
    '24.7.14 7:05 AM (222.98.xxx.31)

    얼음 넣어서 굳은 상태 풀어서 먹음 먹을만해요.

  • 9. ..
    '24.7.14 7:16 AM (211.234.xxx.58)

    양념하고 국수 따로 포장해 달라고 하세요
    면이 넘 불어 상태 안좋으면
    국수만 새로 삶아 드심이 어떤지
    국수 삶는거 간단하잔아요

  • 10. ....
    '24.7.14 8:15 AM (1.227.xxx.59)

    양념 국수 따로 달라는 게 낫겠어요 여차하면 면 다시 삶으세요

  • 11. 국수집들은
    '24.7.14 8:17 AM (182.215.xxx.73)

    포장 잘 안해주던데

  • 12. ....
    '24.7.14 9:46 AM (112.154.xxx.66)

    먹고싶다면
    불건말건 사다주세요

  • 13. ..
    '24.7.14 9:49 AM (211.234.xxx.83)

    국수따로 양념따로 포장하고 국수에 식용유 발라두면 괜찮은데 그렇게는 안해주시겠죠? 안바르면 떡지고 양념해서 가져가면 불고

  • 14. ㅇㅇ
    '24.7.14 10:03 AM (106.102.xxx.132)

    저희집 근처 유명 비빔국수집은요
    포장은 양념이랑 채소 따로, 그리고 건면으로 주던데요

  • 15.
    '24.7.14 11:49 AM (61.83.xxx.223)

    쫄면은 포장해도 괜찮고 먹을만하던데... 그냥 국수면 삶은 채로 가져가면 당연히 벼로겠죠
    그러거나 말거나 포장되는 집이면 사다달란 사람이 알아서 먹겠죠 뭐 ㅎ

  • 16.
    '24.7.14 3:37 PM (121.167.xxx.120)

    국수 따로 포장해서 집에 가서 물 끓여서 국수 담갔다 건져 내서 먹으면 먹을만 해요

  • 17. ㅇㅇ
    '24.7.14 4:05 PM (180.230.xxx.96)

    짜장면도 홀에서 먹어야 한다는 사람도 있는데
    국수는 정말 아니죠
    그것도 1시간거리라면 더더욱요
    불고 맛없어요

  • 18. 요하나
    '24.7.14 4:48 PM (58.29.xxx.1)

    건면으로 포장하세요.
    면불으면 세상 맛없어요

  • 19. 네~
    '24.7.14 8:50 PM (125.178.xxx.170)

    같이 갈 수 있는 날 먹자 했네요.
    주말에도 장시간 일해 피곤해 하길래
    사다줄라 했거든요.

    답변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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