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시는분들 댁의 냄새는
어떠신가요?
고양이가 땀샘없어 강아지키우는 집처럼
냄새가 안난대서 키우기 시작했는데요
친구들이 집에 와봐도 냄새나는거 모르겠다더라구요. 모기향이나 디퓨저 화학제품같은것들은 냥이 오기전에 다 정리했었구요
화장실은 아침저녁 삽으로 버려줍니다.
어느 한 친구네도 고양이 키우는데
자기 집안에 고양이 냄새가 난다고 해서요.
고양이 품종별로 냄새나는애들이 따로 있나요?
키우시는분들 댁의 냄새는
어떠신가요?
고양이가 땀샘없어 강아지키우는 집처럼
냄새가 안난대서 키우기 시작했는데요
친구들이 집에 와봐도 냄새나는거 모르겠다더라구요. 모기향이나 디퓨저 화학제품같은것들은 냥이 오기전에 다 정리했었구요
화장실은 아침저녁 삽으로 버려줍니다.
어느 한 친구네도 고양이 키우는데
자기 집안에 고양이 냄새가 난다고 해서요.
고양이 품종별로 냄새나는애들이 따로 있나요?
친구한테 집에서 냄새난다고 말하기 좀 그래서일까요
21님 저도 못 느끼기도하구
친구들이나 가족들 왔을때 집에서 무슨 냄새 나냐고 물어보긴했어요. 근데 냄새는 안난다하더라구요. 참고로 이틀에 한번씩 양치는 해주고 있어요.
냄새에 엄청 예민한 사람인데 친정집 고양이 냄새는 화장실에서만 나요.
고양이 중에 오줌테러나 스프레이 하는 녀석도 있고요.
화장실 매일 치워준다고 해도, 매일 매일 전체 모래를 갈아줄수는 없으니 2-3주 누적되면 냄새 나기 시작하죠.
그리고 응가하는 그 순간 냄새도 강렬하구요.
집에 환기가 어떻게 되는지, 화장실이 어디에 있는지도 상관 있을듯 합니다.
여름에 요산 냄새는 납니다. 모래에 탈취제 냄새가 있기도 하고
사료도 냄새는 나지요.
강아지같은 동물냄새 이런게 적을뿟
냄새가 안날수는 없죠.
사람과 오줌농도도 다른걸요.
21님 그러셨군요
요새 화장실 모래가 좋아선지 탈취효과있는거쓰니
덩 치울때만 덩 냄새만 나고 모래선 안나긴하더라구요.
두마리 키우는데 냥이 키우는지 몰랐던 손님들이
놀라긴 했어요. 아무 냄새 안난다고.
58님 댓글 감사해요.
우리 냥이 응가할땐 응가냄새 지독하긴하더라구요.
들춰서 치우면냄새가 없던데 집에서 냄새난다는 건 쉬 스프레이 그런게 확률이 높겠네요ㅜ
단순하게 고양이 땀샘만 생각했었네요
똥오줌 바로바로치워줘서 그런가 안나던데요
근데 그거 넣어둔 쓰레기통 뚜껑열면 엄청나요
부동산 집보러 오는 사람들 고양이 키우는줄 아무도 모르던데요ㅎㅎ
냄새는 집마다 케바케인가보네요
저는 냥이 사료 뜰때마다 토할것같긴해요
치킨이랑 오리 사료 번갈아주는데
둘다 시큼한 냄새가 원래부터 있긴하더라구요
전 응가는 다이소 투명비닐에 그때그때 넣어서 묶어서 쓰레기통에 버리긴해요. 오줌 뭉친 감자는
따로 모아 버려야된대서 폐비닐봉투에 담아 버리는데 딱히 냄새는 나진 않더라구요
화장실 관리 잘 해주면 냄새 안나요.
고양이 자체는 체취나 이런게 없어요.
고양이 키우는 친구 집에 놀러 갔을 때 냄새가 너무 심해서 10분 만에
약속 있다고 나온 적 있어요.
친구가 냄새 나냐고 물어 봤을 때 마음 상할 까봐 냄새 전혀 안 난다고 했고요.
반면에 강아지 키우는 친구는 오히려 집에 냄새가 안 나서 신기했었어요.
고양이,개의 차이가 아니라 보호자의 관리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안 나기는요~
냄새 난다고 말하기 뭐해서 안 가요.
건강한 고양이자체는 냄새가없으니까요 화장실냄새는 나니까 ㅎ화장실관리는 중요하고요
고양이 자체에서는 전혀 냄새가 안나는데요.
대소변 냄새가 엄청 강렬하니 화장실에서 조금이라도 날 가능성이 있구요.
만약 집에 스프레이를 했다거나 오줌을 쌌거나 했다면 냄새가 배겠죠ㅠ
고양이 많이 키우는 지인 집에 갔는데 냄새 전혀 안났어요
앞에 건물이 없는 아파트 탑층이라 환기가 잘 되어서
그런지는 몰라도요
전 개 키우는 집은 100프로 냄새 나구요.
고양이 키우는 집은 말 안하면 몰랐어요.
저 진짜 집 열심히 치워요. 고양이 화장실도 진짜 수시로 치우고요
근데 전 냄새 안나는데 안키우는 사람은 난다고하더라구요
친정엄마도 냄새 난다하고요
저희집 고양이 똥냄새 지독했는데 사료 좋은거 바꿔주니 똥냄새가 거의 안 나요..사료 영향도 있더라구요
사료도 냄새가 달라요.
습식은 덜 나고 건식이 더 많이 나요.
제가 이번에 사료 주문하면서 클릭 실수로
예전에 먹던 사료가 왔는데
냄새가 싫더라구요.
같은 회사 제품인데도 냄새 차이가 나요.
5년째 키우는데요. 첫해부터 작년까지는 괜찮았어요. 그런데 올해는 냄내 심하게 나네요. 저도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정말 벽에다 오줌을 싼건지 여름이라 그런건지. 환기시키고 에어컨 틀면 좀 나은듯도 하고요. 암튼 청소 더 열심히 해야죠
사람들이 오면
집에 모래냄새가 난대요.
나쁘지 않대요.
다른 냄새는 전혀 나지 않는다고 신기해해요.
냄새에 고양이 스스로 민감해서 엄청 냄새 맡고 다닙니다.
삼 년 넘게 한마리 키우고 있는데 냄새 안 나요. 울아들 방에서 냄새가 더 나서 냥이가 거긴 잘 안 들어가고 슬금슬금 피해가요.
냥이 냄새 난다는 집은 도대체 어떻게 그럴 수 있나 싶어요. 당장 외출했다 들어오면 냄새가 느껴지잖아요. 울아들 방 앞에만 가도 느껴지는데.
냥이 두마리 키우는데
다녀간 사람들이 냄새 안난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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