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들 키우면서 말조심하게 되요

말조심 조회수 : 1,606
작성일 : 2024-07-13 20:26:53

부모님이 특히 엄마가 거친말을 많이 쓰시고 상처많이 주는 어린시절을 보냈거든요..

그래서 마음에 상처가 많았어요..

저희 애들은 그런 한맺히는 마음 안주려고 

애들한테 예쁜말 사용하려고 노력했더니 애들도 아직 더 커봐야 알겠지만

아주 곱고 예쁘게 자라고 있어요.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도 많구요.

저같은 경우는 애들이 있어서 애들덕에 많이 고쳐지고 다듬어지고 있어요.

IP : 223.33.xxx.6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13 9:54 PM (211.234.xxx.240)

    저 원래 바른말 고운말만 쓰던 사람인데..
    저도 그런줄 알았는데.
    중딩 아이 키우면서 점점 입이 더러워져요....
    딱 올해. 중2부터네요 ㅠㅠㅠㅠㅠㅠ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1884 양궁 10연패라는 것 20 ooooo 2024/07/29 6,601
1591883 양궁경기장 뒷편에 보이는 12 궁금 2024/07/29 5,819
1591882 양궁도 반도체 기술처럼 5 .. 2024/07/29 2,146
1591881 저 아래 콩국수 소금 설탕 글이 있어서 6 @@ 2024/07/29 2,022
1591880 여러분!! 빨리 빨리!! 올림픽.com접속 82 82 20 ..... 2024/07/29 4,979
1591879 단체전 10연패 정말 대단하네요 4 ㅇㅇㅇ 2024/07/29 1,861
1591878 현재 올림픽순위1위 13 하바나 2024/07/29 4,864
1591877 양궁 10연패 축하합니다 1 아이고 아가.. 2024/07/29 904
1591876 양궁보면서 근육생긴거 같아요 2 ㅇㅇ 2024/07/29 2,181
1591875 양궁 10연패 달성 12 ... 2024/07/29 2,549
1591874 양궁 10연패 금메달~~~~~ 6 야호 2024/07/29 2,038
1591873 파리 올림픽 개막식 감독 해명 올라왔어요 8 해외 2024/07/29 6,056
1591872 양궁 보시는 분들 37 ooooo 2024/07/29 5,232
1591871 애기들 태권도 하는 모습 귀여워요 4 귀욤 2024/07/29 2,319
1591870 나이들어서 눈밑꺼짐과 눈밑 지방 불룩은 반대잖아요 3 ㅇㅇㅇ 2024/07/29 3,271
1591869 내일 강진으로 떠나요. 여행자 2024/07/29 1,117
1591868 예전에는 양궁 과녁 정가운데에 카메라 렌즈가 있었는데.. 3 짜짜로닝 2024/07/29 3,551
1591867 양궁 결승전 9 2024/07/29 2,000
1591866 돌봄교실 수업 재료비를 강사윌급에서 써요 21 진상 2024/07/28 4,249
1591865 랄랄 부녀회장 연기 10 ㅇㅇ 2024/07/28 6,190
1591864 올림픽일정 어디에 나와요? 3 ㅡㅡ 2024/07/28 896
1591863 차량 연비 어찌 되세요? 23 행복한새댁 2024/07/28 2,060
1591862 (스포 한스푼) 낮과밤이 다른 그녀 대단하네요 6 와이라노 2024/07/28 5,712
1591861 장마 끝인가요? 6 2024/07/28 3,378
1591860 에어컨 쉴새없이 계속 틀어도 되나요? 7 더워 2024/07/28 4,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