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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여자 친정사랑은 징글징글 하네요

ㅇㅇ 조회수 : 4,508
작성일 : 2024-07-13 14:35:51

오늘 댓글에

나중에 유산 나눠줄때

하나 있는 아들뿐 아니라 

똑똑한 조카한테도 나눠줄거라고

그런데 그 조카는 친정조카

남편이 찬성했다고

진짜 친정 사랑 징그럽다 징그러워

IP : 118.235.xxx.18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7.13 2:37 PM (219.241.xxx.152)

    예전에 남자들이 본가사랑 했으니

  • 2. ㅎㅎ
    '24.7.13 2:38 PM (110.70.xxx.121)

    자기 엄마 생일에 남보고 요리하란 아들만 하겠습니까?

  • 3. ...
    '24.7.13 2:38 PM (115.138.xxx.39)

    그런여자 만명중에 한명 있을까 말까에요
    오빠 남동생만 집해주고 나한테는 안주는 친정
    연락 안하는 딸이 더 많죠

  • 4. 원글님 공감해요
    '24.7.13 2:43 PM (110.10.xxx.120) - 삭제된댓글

    "일부여자 친정사랑은 징글징글 하네요"
    ========================================
    남편이 벌은 돈으로 친정 먹여 살리는 여자도 있는데요 뭘...

  • 5. ..
    '24.7.13 2:43 PM (211.234.xxx.128)

    똑똑한 시조카 주는 건 괜찮고요?

  • 6. 원글님 공감해요
    '24.7.13 2:44 PM (110.10.xxx.120) - 삭제된댓글

    "일부여자 친정사랑은 징글징글 하네요"
    =========================================
    남편이 벌은 돈으로 친정에 돈대주고 사는 여자도 있는데요 뭘...

  • 7. ㅋㅋㅋㅋㅋㅋㅋ
    '24.7.13 2:48 PM (223.33.xxx.176)

    남이사~~~~

  • 8. 원글님 공감해요
    '24.7.13 2:50 PM (110.10.xxx.120)

    "일부 여자 친정사랑은 징글징글 하네요"
    =========================================
    남편이 벌은 돈으로 친정에 돈대주고 사는 여자도 있는데요 뭘...

  • 9. 219.241.xxx
    '24.7.13 2:56 PM (222.235.xxx.52) - 삭제된댓글

    그 예전 경험때문에 그런다는건 반대로 환생해서 그런거랍니까? 인생이 다르고 환경이 다른 사람들의 업보를 지금 다른세대가 경험하지도 않고 되갚는거라는건지 이런 논리비약은 정신병 같네요

  • 10. ...
    '24.7.13 3:27 PM (112.168.xxx.69) - 삭제된댓글

    그런 사람이 뭐 얼마나 있다고 이렇게 판을 까나요. 원글이 더 이상해요.

  • 11. ..
    '24.7.13 3:46 PM (39.115.xxx.64)

    돈이 많이 여유있고 조카하고 사이도 좋고 이쁘면 조금이라도 주고싶죠

  • 12. ...
    '24.7.13 3:55 PM (223.62.xxx.153) - 삭제된댓글

    친정사랑은 무슨 죄인가요?

    제 자식은 공부 못하지만 전교 1등하는 조카 학원비 부족해서 눈물짓는 동생 안스러워서 저도 조카 인강비 대신 내주고 있어요. 자식같은 동생이고 조카도 어릴때부터 너무 예뻐하던 아이라 하나도 안 아깝고요. 평생 맞벌이로 제가 벌고 있기 때문에 남편하고 상의는 했지만 남편 전혀 반대 안 했고요.

    친정사랑 징글징글이라니 여자는 돈 벌어도 그러면 안 되는 건가요? 아니면 자기는 돈 못 버는 존재라고 원글 혼자 맘대로 생각하고 욕하는 건지. 웃기네요. 남이사 뭘 하든. 본인이나 잘하고 사세요. 본인 가족들 돕는 사람들 깎아내리지 말고.

  • 13. 시엄니
    '24.7.13 3:56 PM (118.235.xxx.98)

    아들 사랑만 하려고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시대가 바뀌어서 예전과 반대되는 일 태반일거임
    시엄니들 각오 단단히 해야함

  • 14. ...
    '24.7.13 4:08 PM (223.62.xxx.153)

    친정사랑은 무슨 죄인가요?

    제 자식은 공부 못하지만 전교 1등하는 조카 학원비 부족해서 눈물짓는 동생 안스러워서 저도 조카 인강비 대신 내주고 있어요. 자식같은 동생이고 조카도 어릴때부터 너무 예뻐하던 아이라 하나도 안 아깝고요. 평생 맞벌이로 제가 벌고 있기 때문에 남편하고 상의는 했지만 남편 전혀 반대 안 했고요.

    친정사랑 징글징글이라니 여자는 돈 벌어도 그러면 안 되는 건가요? 아니면 여자는 돈 못 버는 존재라고 원글 혼자 맘대로 생각하고 욕하는 건지. 웃기네요. 남이사 뭘 하든. 본인이나 잘하고 사세요. 본인 가족들 돕는 사람들 깎아내리지 말고.

  • 15. ㅇㅇ
    '24.7.13 4:25 PM (122.47.xxx.151) - 삭제된댓글

    남편이 셀프효도하는거까지 통제하려고 하면서
    친정사랑에는 아낌없이 퍼붓는 여자들이 있으니까요.
    오죽하면 효자는 마누라가 막지만
    효녀는 답없다고 하겠어요.
    효녀는 남이사~하고 친정에 충성하는거 못고쳐요.

  • 16. ㅇㅇ
    '24.7.13 4:26 PM (122.47.xxx.151)

    남편이 셀프효도하는거까지 통제하려고 하면서
    친정사랑에는 아낌없이 퍼붓는 여자들이 있으니까요.
    오죽하면 효자는 마누라가 막지만
    효녀는 답없다고 하겠어요.
    효녀는 남이사~하고 친정에 충성하는거 못고쳐요.
    자기 자식, 남편에게 쓸 돈 친정부모 형제한테 쏟아붇거든요.

  • 17. 333
    '24.7.13 4:52 PM (175.223.xxx.7)

    남편이 셀프효도하는거까지 통제하려고 하면서
    친정사랑에는 아낌없이 퍼붓는 여자들이 있으니까요.
    오죽하면 효자는 마누라가 막지만
    효녀는 답없다고 하겠어요.
    효녀는 남이사~하고 친정에 충성하는거 못고쳐요.
    자기 자식, 남편에게 쓸 돈 친정부모 형제한테 쏟아붇거든요. 3333333

  • 18. 요며칠
    '24.7.13 8:50 PM (70.106.xxx.95)

    베스트 간 글들만 봐도 알죠
    딸들이 최고에요
    아들들은 소용없음

  • 19. 아들과
    '24.7.13 9:22 PM (220.117.xxx.35)

    딸 역할이 다르긴하죠
    누가 더 좋다란 주돤적임것임

  • 20. ...
    '24.7.18 7:26 AM (124.111.xxx.163)

    친정에 잘하는 사람이면 남편이 셀프효도 통제하는 사람이랑 동일인물인가요??

    말도 안 되는 일반화에요. 남편 셀프효도 통제한다는 사람을 욕해야지 왜 상관 없는 사람들까지 욕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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