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센타에서 댄스를 배우고 있어요
유니폼처럼 옷을 맞춰입게 되었는데
저랑 다른분 둘 빼고
나머지 분들은 살이 삐져나오고 장난아니거든요
근데 자기들끼리 칭찬대회가 열렸어요
단톡방에서 찬양 릴레이 중인데 전 맘에 없는 말은 못하겠어서 입꾹닫
주민센타에서 댄스를 배우고 있어요
유니폼처럼 옷을 맞춰입게 되었는데
저랑 다른분 둘 빼고
나머지 분들은 살이 삐져나오고 장난아니거든요
근데 자기들끼리 칭찬대회가 열렸어요
단톡방에서 찬양 릴레이 중인데 전 맘에 없는 말은 못하겠어서 입꾹닫
때로는 영혼없는 리액션도 필요
긍정적 시너지 만들어내는 중일텐데
이렇게 찬물 끼얹는 부류가 끼면 깨지죠
그 공동체
안 맞으면 입이나 다물고 있던지
맞아요맞아요
ㅎㅎㅎ
저랑 다른분 둘 빼고
나머지 분들은 살이 삐져나오고 장난아니거든요
—
결국 선민의식인가요 ㅎㅎㅎㅎㅎㅎ
저랑 다른분 둘 빼고
나머지 분들은 살이 삐져나오고 장난아니거든요
—
결국 선민의식인가요 ㅎㅎㅎㅎㅎㅎ
긍정적 시너지 만들어내는 중일텐데
이렇게 찬물 끼얹는 부류가 끼면 깨지죠
그 공동체
본인과 뭔가 안 맞으면 입이나 다물고 있던지
원글님 맞는 말씀인데 퉁박은 왜 주는 지..
진짜 언제나 영혼없는 리액션 가능할 지 t는 힘들어요.
아는 사람 예쁘다 소리 많이 듣는 예쁜 사람에게는 한 번도 이쁘다 소리 안 하는데 길에서 만난 촌스러운 못 생긴 여자에게 예쁘다고 칭찬 세례 하는 거 보면서 내면이 보이더라구요
교회가 그런 게 주특기라 아줌마들이 옷으로 과소비 많이 해요
우리 엄마 못 생겼는데 그것 때문에 옷을 얼마나 샀는데 돈에 쪼들리고 살았음
아는 사람 예쁘다 소리 많이 듣는 예쁜 사람에게는 한 번도 이쁘다 소리 안 하는데 길에서 만난 촌스러운 못 생긴 여자에게 예쁘다고 칭찬 세례 하는 거 보면서 내면이 보이더라구요
교회가 그런 게 주특기라 아줌마들이 옷으로 과소비 많이 해요
우리 엄마 못 생겼는데 그것 때문에 옷에 목숨 걸었었음
무슨 말인 알아요
모임에서 정말 예쁜여자나 자기보다 더 눈에띄게 예쁜여자에겐
예쁘다 칭찬 인색해요. 안합니다
근데 자기보다 못생긴여자가 눈에 띄는 옷 입고왔거나
좀 꾸미고왔으면
얼마나 칭찬을 퍼붓는지 ㅋㅋㅋㅋ
가소로워서 ㅋㅋ
고래도 춤추게ㅡ한다는데,
돈드는 것도 아니고
서로 서로 해주면 좋은 거 아닐까요~
보통 영혼없이 얘기하는 경우가 많죠
부정적인것보다 낫지 않나요?
발표회 오라해서 갔는데 아이구..민망스러워라.
지방덩어리가 울퉁불퉁..
그래도 당당히들 열심히 하니 문제도 아니더군요.
집단적으로 그게 문제가 아니니까요.
가장 좋은것 하나를 칭찬해주는 칭찬품앗이
안나가요. 공연에 호기심에 별로 잘하지도 못할때 나가봤어요.
일단 춤을 잘추고 못추고 떠나서 나이가 무시못해요. 나이어리면 못춰도 귀엽고 예뻐요.
그런데 대부분 그 공연무대 나이많은 사람들도 많이 오니까. 강사수준의 솜씨 아니면 나이많음 자체가 별로 안이쁘다는 객관적인 생각...... 나도 그모습으로 보일것 같아서 안나가렵니다.
날씬한 여자끼리 칭찬했으면 이런글 안 썼겠죠?
살 삐져나오고 난리인 뚱뚱한 사함들끼리 그라는거 꼴불견이라는 글이네요
이런 뒷딤화 여왕 하나가 썩은 사과죠
딘골 대사
“난 틀린 말은 안해” ㅎㅎ
남의 약점 확대하고 이간질하고 공론화하고 ㅉㅉ
맞는 말인데 왜 퉁박주느냐는 시녀들도 반드시 존재함 ㅎㅎ
저런 취미모임이야 안나가면 그만인데
가족이나 회사에 이런 부류 있으면 그냥 답이 없어요
칭찬하는데 돈 드는 것도 아니고 의미없어도 그냥 해주세요. 사회생활 하려면 다 그런 것 아니겠어요.
이런 뒷딤화 여왕 하나가 썩은 사과죠
단골 대사
“난 틀린 말은 안해” ㅎㅎ
남의 약점 확대하고 이간질하고 공론화하고 ㅉㅉ
맞는 말인데 왜 퉁박주느냐는 시녀들도 반드시 존재함 ㅎㅎ
저런 취미모임이야 안나가면 그만인데
가족이나 회사에 이런 부류 있으면 그냥 답이 없어요
부정적인 사람은 피하고 봐야
날씬한 여자끼리 칭찬했으면 이런글 안 썼겠죠?
살 삐져나오고 난리인 뚱뚱한 사함들끼리 그라는거 꼴불견이라는 글이네요222222
칭찬 돈 드는 것도 아닌데 좀 해주면 어떤가요
누가 봐도 예쁜 사람한테 예쁘다고 하는 건 칭찬이
아니니까 안하는 거겠죠
너도 알고 나도 아는 당연한 소리니까
송혜교한테는 박하고 박나래한테는
예쁘다 해주는 거죠 뭐ㅋㅋㅋ
욕하는거보단 낫다 생각하세요 ㅎㅎㅎ
원글은 난 맘에 없는 말은 못해
이러면서 험딤하잖아요 ㅎㅎ
욕하는 거 보다 낫다고 생각할 그릇이 못되죠
아줌마들 서로 덕담? 해주는게 어제 오늘 일인가요 ㅋㅋ
그러면서 서로 기분 업되고 하면 좋죠.
비슷이랑 상관없이 여자들 다 그래요.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끼리 넌 어쩜 옛날이랑 변한게 없니 이런류의 대화 이어지잖아요. 딱 봐도 50대인데…
동호회 가보세요
서로 동안이다 이쁘다 멋있다
개난리에요 ㅋㅋㅋㅋ
좋은 일이죠 뭐
반대로 하면 악담인데
그거보다 나은 거라고 봐요
예쁘게 봐줘서 고맙다는 마음이 오가는 현장인데 뭐.. 결국 자기 자신이 사랑스럽다는걸 확인하기 위해서 사는게 인생이잖아요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92747 | 이번 주말 강원도 미어터질까요? 8 | 휴가 | 2024/07/31 | 2,550 |
| 1592746 | 저녁 메뉴 골라주세요 5 | ... | 2024/07/31 | 1,633 |
| 1592745 | 소식하는 사람 반찬 어찌 하나요 6 | 바비요 | 2024/07/31 | 2,551 |
| 1592744 | 군 수료식 날 일정 여쭈어요. 14 | 꼬미 | 2024/07/31 | 1,492 |
| 1592743 | 스벅은 어떻게 입점하나요? 1 | ... | 2024/07/31 | 1,768 |
| 1592742 | 비만인 체취 2 | …… | 2024/07/31 | 2,239 |
| 1592741 | 이달 전기요금 550kW네요... 8 | 에궁 | 2024/07/31 | 4,204 |
| 1592740 | 김문수 현직이 뭔줄 아세요? 20 | ... | 2024/07/31 | 5,729 |
| 1592739 | 담주에 일주일 치앙마이 가족 여행 가요! 17 | 야호 | 2024/07/31 | 3,243 |
| 1592738 | 집 리모델링 공사하고 싶은데요 7 | ... | 2024/07/31 | 2,108 |
| 1592737 | 까페인데 넘 넘 추워요ㅠ 11 | 어데로 | 2024/07/31 | 3,193 |
| 1592736 | 지금 대구 날씨 어때요? 4 | 대구날씨 | 2024/07/31 | 1,736 |
| 1592735 | 50대부부 트레킹 휴가지 추천부탁드립니다 18 | ᆢ | 2024/07/31 | 2,688 |
| 1592734 | 동네에 지적장애아가 있어요 19 | 가족 | 2024/07/31 | 7,237 |
| 1592733 | 에어컨 바람에 손목 발목이 시려요. 2 | 늙었네 | 2024/07/31 | 1,449 |
| 1592732 | 무매법이라고 2 | ㅇㅈㅎ | 2024/07/31 | 946 |
| 1592731 | 잡채와 어울리는 반찬 뭐가 있을까요? 18 | ufg | 2024/07/31 | 4,246 |
| 1592730 | 옆 사무실과 면적문제로 소송해서 5 | 횡포 | 2024/07/31 | 1,441 |
| 1592729 | 1인칭 가난 3 | 오늘아침겸공.. | 2024/07/31 | 2,792 |
| 1592728 | 맨소래담 암 생각없이 쓰다가 16 | 어머 | 2024/07/31 | 5,277 |
| 1592727 | 성인 자녀가 큰 수술한다면 수술비 내주시나요? 87 | 직장인 | 2024/07/31 | 7,949 |
| 1592726 | 트럼프 조카 "우리 삼촌, 핵폭탄급으로 미쳐” 8 | ㅇㅇ | 2024/07/31 | 3,021 |
| 1592725 | 자식- 중경외시이상+성격+사회성+정신육체건강 17 | 주변보면 | 2024/07/31 | 3,955 |
| 1592724 | 서울 평일 낮인데 요즘 왜이리 막혀요 9 | 잼 | 2024/07/31 | 2,766 |
| 1592723 | 삭센다 주사해보신분들요 8 | 모지 | 2024/07/31 | 2,3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