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

덥다 조회수 : 3,126
작성일 : 2024-07-13 12:09:06

댓글 감사합니다. 

IP : 180.134.xxx.95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화내지마시고
    '24.7.13 12:10 PM (175.120.xxx.173)

    이유를 물어보시고 대화를 해보시죠.

  • 2. 에구
    '24.7.13 12:11 PM (58.234.xxx.21)

    왜요?
    주차장이 따로 없는곳인가요?
    아니 왜 말을 못해요? 지하철로 가는거 싫다고
    남편이 화를 내나요? ㅜ

  • 3. them
    '24.7.13 12:12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이왕 먹을 거 기분 좋게 가세요.

  • 4. ㅡㅡ
    '24.7.13 12:12 PM (211.246.xxx.211)

    말못하고 화가 난다
    아이고 답답하네여 참말로
    지하철로는 더워서 못간다 말도 못하나요? 남편인데

  • 5. 우래옥
    '24.7.13 12:15 PM (121.166.xxx.230)

    우래옥가시는거면 남편인장!!!
    차댈곳도없는데 기어이 그 골목길을 쿠역꾸역 밀고들어
    오는거보면 어지간하다싶던데

  • 6. ..
    '24.7.13 12:16 PM (211.234.xxx.243) - 삭제된댓글

    하나만 하세요.

    말못하고 화가 난다
    아이고 답답하네여 참말로 222222

  • 7. ...
    '24.7.13 12:17 PM (183.102.xxx.152)

    시원하자고 먹는건데...오며 가며 땀범벅이면 냉면 먹으나마나...ㅠㅠ

  • 8. ..
    '24.7.13 12:19 PM (211.208.xxx.199)

    덥다가 얼음 동동 냉면을 먹으면 시원하겠지 하고
    생각을 바꿔보세요.
    전철역까지 덥게 가고 시원한 전철에서 땀좀 식히고
    또 잠시 더우면 시원한 냉면을 만날수 있어. 하고요.
    어차피 끌려 나가는거 좋게 좋게 자기최면을 하자고요.
    저희도 우래옥에 갈때는 일부러 전철을 타고.가요

  • 9. 그냥
    '24.7.13 12:21 PM (223.32.xxx.121) - 삭제된댓글

    냉면 먹을 때 소주 시켜서 먹으려고 차 안가져가는거에요

    지난 주에 여행갔는데 그때도 제가 너무 더웠거든요
    질책하듯이 짜증내듯이 ‘뭐가 그렇게 더워?’라는거에요
    여행중 몸이 힘드니 더 더운것일텐데 저렇게 매정하게 말해서
    아직 앙금이 좀 있어요

  • 10. 그리고
    '24.7.13 12:22 PM (223.32.xxx.121) - 삭제된댓글

    저는 냉면 육수 맛을 몰라요
    항상 비냉만 시켜먹고요 메밀맛도 몰라요
    제 딴엔 같이 나가주는거라고 생각드나봐요.

  • 11. 맛있게 드시고
    '24.7.13 12:23 PM (218.50.xxx.164)

    택시타고 오세요 소주 먹고 대리부르는셈치고

  • 12. ㅇㅇ
    '24.7.13 12:30 PM (39.7.xxx.33)

    원글은 운전을 못하나요?
    그럼 이건 남편이 안된 일이네요
    운전 못하는 아내 둔 남편들 정말 불편하고 갑갑할거 같아요

  • 13. ///
    '24.7.13 12:30 PM (58.234.xxx.21)

    냉면 별로 안좋아한다고
    자동차로 가는거면 몰라도
    지하철은 더워서 싫다고
    그냥 담백하게 얘기하고 화내던 기분나빠하던 신경끄기
    해보세요
    저렇게 자기 중심적인 사람은 말해줘야 알까말까에요
    평생 그렇게 사느니
    싸우고 기분 안좋더라도 그냥 말하고 사세요
    그러면서 조율도 되고 그러는데 말 안하면 평생 한쪽만 힘들어요

  • 14. 소주
    '24.7.13 12:33 PM (118.235.xxx.84)

    ㅋㅋㅋㅋㅋ아 이유 알겠어요
    우래옥 가시는 거면 불고기까지 같이 먹으면 소주랑 더 맛있다고 해서 불고기도 드세요
    그 앞에 헬카페도 가시고 원두도 사오시고요

  • 15. ...
    '24.7.13 12:52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어휴 그런남편이면 운전면허 따세요

  • 16. 부럽네요
    '24.7.13 12:55 PM (221.167.xxx.130)

    첩년아니고 마눌이랑 냉면 먹으러가서

  • 17. ㅇㅇㅇ
    '24.7.13 12:59 PM (221.147.xxx.20)

    님이 운전하시면 될텐데 아님 택시를 타던지요

  • 18. ㅋㅋ
    '24.7.13 1:00 PM (211.241.xxx.107)

    첩년이 좋을때도 많네요 ㅋㅋ

    스스로 운전해야죠
    남편이야 걸어가든 말든 난 운전해서 차 가지고 가면 되는데
    그게 안된다면
    지하철로 못 간다 아니 안 간다하고
    택시를 부르든 대리운전을 부르든
    내가 원하는걸 제시해야죠
    그냥 따라와 놓고 궁시렁거리는건 본인 잘못이네요

  • 19. 평소에도
    '24.7.13 1:02 PM (175.114.xxx.221)

    본인 의견을 솔직하게 말하시면 좋겠어요 그래야 마음이 편하죠. 제일 가까운 사이인 남편에게도 할말 못하면 너무 힘들쟎아요 ㅠ

  • 20. ㄴㄴㄴ
    '24.7.13 1:09 PM (14.63.xxx.60)

    원글은 운전을 못하나요?
    그럼 이건 남편이 안된 일이네요
    운전 못하는 아내 둔 남편들 정말 불편하고 갑갑할거 같아요
    ...
    무조건 여자탓...

  • 21. ㅇㅇ
    '24.7.13 1:19 PM (58.29.xxx.148)

    여긴 공감능력 없는 T들만 있는지
    원글님이 민폐끼친것도 아니고 하소연하는건데
    그냥 공감해주면 안되는지
    지적질 하지 말고요

    좋아하지도 않는 냉면먹으러 더운 날씨에 지하철역까지 가는거
    짜증 날수도 있죠

  • 22. 저도t
    '24.7.13 1:21 PM (180.66.xxx.110)

    일단 저라면 안갑니다. 난 더워서 대중교통 타기 싫으니 혼자 가라고 하면 되잖아요?

  • 23. ...
    '24.7.13 1:26 PM (211.234.xxx.183)

    이왕드실것 맛있게 먹으면서 화풀리기도 해요 아셨죠^^

  • 24. 더워요
    '24.7.13 1:30 PM (124.56.xxx.95)

    솔직히 내가 좋아하지도 않는 맛없는 거 먹으러 가는데 땀까지 삐질삐질 흘려야 되면 저도 기분 나쁠 듯해요. 화는 나는데 화를 내야 할 논리적 이유를 찾기가 힘든 문제들은 식욕과 관련된 부분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2943 완전 가벼운 느낌의 민소매 어디팔까요? 12 추천 2024/08/01 2,108
1592942 주담대이자율 요즘 어느 은행이 나은가요? 2 지혜 2024/08/01 1,306
1592941 에어컨 없을때 시원한 신박한(?) 방법~~ 13 견디는중 2024/08/01 4,530
1592940 요양원 요양병원에서 이 닦아 주나요 5 ..... 2024/08/01 2,987
1592939 70대이상 어머니세대는 딸이 아무리 잘나도 결혼하는게 중요한듯 .. 21 ........ 2024/08/01 4,860
1592938 넷플,쿠팡 플레이 추천 해주세요 8 휴가 2024/08/01 1,909
1592937 미국 한인 모녀 피살 3 사건 2024/08/01 7,468
1592936 자주 두근두근하고 울컥 하는 50대 2 2024/08/01 2,416
1592935 8/1(목) 오늘의 종목 나미옹 2024/08/01 631
1592934 흰색 가죽 샌들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3 ** 2024/08/01 1,091
1592933 이 경우 호칭을 어떻게 4 이 경우 호.. 2024/08/01 1,007
1592932 낫띵리튼 가방 어떤가요? 사용하시는분계세요? 2 가방 2024/08/01 1,476
1592931 매일 삶을 만끽하는데도 아쉬워요 10 ㅇㅇ 2024/08/01 3,872
1592930 곰팡이 핀 빵을 먹었어요ㅜ 5 2024/08/01 2,232
1592929 오늘도 어김없이 지하철 춥다고 에어컨 꺼달라는 11 ..... 2024/08/01 3,817
1592928 남편의 외숙모가 돌아가셨는데요 애들아빠만 가도 돠는건가요 27 ㅣㅣㅣ 2024/08/01 4,070
1592927 살아보니 사주. 그대로 맞던가요?? 19 .. 2024/08/01 5,650
1592926 독서 중에 좋아서 외운 구절.. 10 독서합시다 2024/08/01 3,156
1592925 접이식 토퍼 1 접이식 토퍼.. 2024/08/01 1,136
1592924 책장 어디에 두세요 3 궁금 2024/08/01 1,217
1592923 비스포크 냉장고 uv탈취 기능 좋은가요? 3 ... 2024/08/01 1,930
1592922 시들어서 온 샐러드믹스, 버려야하나요 5 아침 2024/08/01 2,793
1592921 퍼옴) 한국 승리 가장 극적인 올림픽 경기, 무엇일까요? 3 ??? 2024/08/01 2,779
1592920 내일 일을 걱정하지 마라 1 2024/08/01 2,475
1592919 남편 특징 (일기장 버전 주의) 17 조쿠리 2024/08/01 4,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