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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 잠옷들 다 버렸나요?

웃겨 조회수 : 4,262
작성일 : 2024-07-13 00:44:19

신혼여행을 위해 선물 받은 야한 잠옷은

신혼 여행지에서 비행기 연착하는 바람에 펴보지도 못하고 피곤에 쩔어서 잤고

그다음은 부끄러워서 못 입었네요.

 

그러다 처박아 둔 야한 잠옷 옷정리하다 발견했어요.

(사실은 알면서 처박아뒀다 정말 버려야 겠다 싶어서 꺼내봤어요)

그 당시 정말 비싸게 사서인지 한번도 안입어서인지 멀쩡하네요.

그렇다고 이렇게 오래된 거 남 주기도 뭣하고 

입어보니 들어가긴 하네요 ㅋㅋㅋㅋ

 

다시 입기에는 뭣하고 이거..... 버리려다가 너무 멀쩡하니 아깝네요.ㅠㅠ

신혼때 열심히 입을걸 후회나 하고 있네요.

 

참 그때는 뭐가 그리 부끄러웠는지 별것도 아니구만

왜 안입었는지 이젠 어울리지도 않는데 다들 버리셨나요?

 

IP : 220.83.xxx.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13 1:06 AM (114.203.xxx.30)

    그런 거 없슈~~

  • 2. 원글
    '24.7.13 1:22 AM (220.83.xxx.7)

    다들 실속 있으신 분들이신가봐요... -.-;;;;

  • 3.
    '24.7.13 2:17 AM (211.57.xxx.44) - 삭제된댓글

    (속닥속닥) 2년전쯤 사서, 잘? 썼어요 ;;;

    40중반 가끔 입어요 ㅠㅠ

    비싼거였ㄴ느데;;;

  • 4. ///
    '24.7.13 4:21 AM (218.54.xxx.75)

    그런 잠옷 따로 파는 브랜드가 있나요??

  • 5. 살살살
    '24.7.13 6:09 AM (175.120.xxx.173)

    안맞아서 진작에 버렸슈

  • 6. 맞으시면
    '24.7.13 10:28 AM (39.123.xxx.167)

    함 입어보세요 전 즉작에 사이즈 몇번 갈아치우느라 버렸죠

  • 7. 바람소리2
    '24.7.13 11:07 AM (114.204.xxx.203)

    산 적도 없어요

  • 8. 원글
    '24.7.13 9:59 PM (220.83.xxx.7)

    아~~ 제가 오해를 하게 적은 것 같네요. 신용와코루나 비너스 같은 곳에서 잠옷들보면 그냥

    면잠옷이 아니라 가슴부분 레이스로 된 신혼용 잠옷있잖아요 ㅠㅠ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냥 바지 파자마 같은 잠옷만 입다가 신혼용 원피스 잠옷을 이야기한 것을 오해하신거

    같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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