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보니 정말 멀게 느껴지네요
푸야 그 먼곳까지 가느라 힘들지 않았니?
할부지 보고싶진 않았니?
할부지 너 버린거 아니야~
얘기해주고 싶어요
그리고
판다는 사람과 감성이 다르겠죠?
맛있는것만 있으면 행복하고 평온하겠죠?
그렇게 믿고싶어요
유투브보니 정말 멀게 느껴지네요
푸야 그 먼곳까지 가느라 힘들지 않았니?
할부지 보고싶진 않았니?
할부지 너 버린거 아니야~
얘기해주고 싶어요
그리고
판다는 사람과 감성이 다르겠죠?
맛있는것만 있으면 행복하고 평온하겠죠?
그렇게 믿고싶어요
눈물 찍다가
내 할 일 하다가
눈물 찍고
반복입니다.
참 .. 마음 아파요ㅠㅠ
푸바오 돌려줘
푸바오가 다시 대한민국으로 돌아오길
매일매일 마음 속으로 기도하고있어요
하루도 빠뜨리지않고요...
꼬옥!! 푸바오가 다시 돌아오길!!
김복보 다시 대한민국 용인푸씨로 살자꾸나!!
사랑해 아가야♡♡♡
왤케 아린지..에버에 있을때랑 푸 분위기가 너무 달라서 짠하네요.푸야도 지금 버텨내는중이라 우울해보여요.
꿈인지 생시인지 보고싶던 님이 왔다가 훌쩍 가버리니 또 얼마나 적적할지..중국 사육사들은 지독히 냉정해보이고..
여기서 할부지들이랑 글케 교감하고 사랑받던 애가 얼마나
힘들지..폭 안아주고 토닥토닥 해주고 싶어요.
그래도 푸가 의젓하게 잘 지내보여요
큰 나무 쉘터같은 환경만 좀 개선됐음 좋겠어요
세심한 사육사는 바라지도 않음
맛있는 것만 있으면 행복할거라고 저도 믿고 싶은데..
푸바오가 혼자 격리되어 있다가 격리해제 된 후 얼마나 행복해 하는지, 사람들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보고 나니
그렇게 믿을 수가 없네요ㅠㅠ
푸바오 정말 행복하길 바래요.
푸바오를 사랑한 사육사님들도.
그리고 그들을 응원하는 우리도.
그럴려면 판다 임대 계약 없어져야 해요.
푸바오는 어떤 존재이길래 이렇게 보기만 해도 안스럽고 마음이 아픈걸까요? 그동안 계속 괜찮겠지 괜찮아 잘하고 있어 하며 보다가 오늘 강사육사님의 무거운 표정 보니 마음이 너무 안 좋고 힘듭니다. 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ㅠ 흑흑
사육사개 내실에서 사과 주는 영상 봤는데 말투도 딱딱하고 뭔가 너무 기계적이고 애정이 전혀 안보임. 푸가 주눅들어하는 것 같고
푸바오를 정말 사랑하나봐요.
너무 맘이 안좋아요.
제발 중국 선슈핑에서 우리 푸 잘 돌봐주었으면 좋겠어요.
초라한 쉘터 꼬라지 보면 사는 재미를 잃어버린 아이 같아요
하루 아침에 무슨 날벼락이니 엽기적인 중국아!
이제 교배시키고 새끼 낳게 하고
육아하는 거 보면 더 가여워질 듯
방사장 보면 기도 안차요..
그냥 밥만 먹이는 수준이잖아요.
진짜 속상해요. 에버랜드에서는 스타로 만들면 중국에서 신경써서 보살필줄알았는데 그것들은 돈벌이로만 이용하느라 환장해서는..ㅠㅠ
저는 이번 영상 안봤어요. 속상하더라구요.ㅠㅠ
우리 루후는 또 어째요.ㅠㅠ
판다계약이고 뭐고 없애야 할 것 같네요
이게 뭐하는 짓인지??
사육사나 동물한테 몹쓸 짓인것 같아요
한국으로 돌아오는 강 사육사님의 마음은
아마 고통 뿐인 것 같았어요
제 마음도 사육사님과 같아요
절대 비교가 안되지만요--
거기가 판다가 살기에는 훨씬 좋은 환경같던데요. 여긴 다 인공적인데 거긴 나오는 물도 수돗물 아닌 산에서 직접 내려오거나 지하수같고 그 산 울창한거보면 거기 환경은 엄청 좋아요. 좋은데로 간 거 에요.
개가 어려서 키워준 주인 길에서 지나다 만나도 알아보는데 곰과인 푸바오가 못 알아볼 수 없는데 어제 반응보니 슬프더군요. 자기 거기 놓고 가버렸다고 맘이 상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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