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러분 오늘 밤 11시 반에

ㅊㅊ 조회수 : 2,331
작성일 : 2024-07-12 14:00:18

KBS 독립 영화관 영화 보세요.

저는 잊어버릴까 봐 알람 해놨어요.

클레어 키건의 소설 '맡겨진 소녀' 원작의 영화 합니다.

 

아래는 이 작가와 소설에 대한 짧은 정보를 퍼온 거예요.

작가가 아일랜드 출신이니 아일랜드 영화일 것 같은데

짧은 예고에서 보기로는 영어와 켈틱어가 같이 쓰인 것도 같았어요.

(사투리가 심해서 그렇게 들렸을 수도 있음)

어쨌든 어디서 보기 힘든 영화를 해 주는 것 같아 많이들 보시라고 올려 봅니다.

 

제72회 베를린 영화제 2관왕

전세계 최다 관객상 수상

제95회 아카데미시상식 국제장편영화상 최종 후보

...라고 합니다.ㅎ

---

가디언》은 키건의 작품을 두고 “탄광 속의 다이아몬드처럼 희귀하고 진귀하다”라고 평한 바 있다. 이는 그가 24년간 활동하면서 단 4권의 책만을 냈는데 그 모든 작품들이 얇고 예리하고 우수하기 때문이다. 키건은 1999년 첫 단편집인 『남극(Antarctica)』으로 루니 아일랜드 문학상과 윌리엄 트레버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2007년 두 번째 작품 『푸른 들판을 걷다(Walk the Blue Fields)』를 출간해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출간된 가장 뛰어난 단편집에 수여하는 에지 힐상을 수상했다. 2009년 쓰인 『맡겨진 소녀』는 같은 해 데이비 번스 문학상을 수상했고 《타임스》에서 뽑은 ‘21세기 최고의 소설 50권’에 선정되었다.

 

IP : 112.146.xxx.20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
    '24.7.12 2:20 PM (211.234.xxx.243)

    감사합니다.
    OTT에 돈 주고 보고 나서 그저께 도서관에 책 빌려서 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읽었어요.
    요즘 TV시청 전혀 안하고 있었는데..
    오늘은 간만에 KBS. 봐야겠네요.

  • 2. 감사합니다!!
    '24.7.12 3:03 PM (222.106.xxx.184)

    저도 알림 해놨어요~!
    좋은 정보 공유 해주셔서 감사해요~

  • 3. 안본지오래
    '24.7.12 3:29 PM (106.102.xxx.17)

    KBS안본지 오래됐죠

  • 4. ...
    '24.7.12 4:12 PM (14.51.xxx.235)

    볼려고 했던건데 감사해요

  • 5.
    '24.7.12 5:43 PM (58.140.xxx.111)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4280 저렴한옷 대부분입다가 9 ··· 2024/08/05 5,143
1594279 구혜선 화법이 구체적으로 어떤거예요? 10 ........ 2024/08/05 7,666
1594278 신혼때 어머님이 하신 말씀 5 ㅂㅅㅈ 2024/08/05 4,506
1594277 올림픽 테니스 남자 단식 조코비치 우승!! 6 ... 2024/08/05 2,349
1594276 아이에 대한 관심의 스위치를 꺼버렸어요 21 12345 2024/08/05 5,835
1594275 미국 뉴욕 숙소구하기 7 소원 2024/08/04 2,464
1594274 갱년기쯤 되면 우울해지나요? 2 .... 2024/08/04 2,433
1594273 에어컨 아침에 출근 저녁에 퇴근시에도 계속 켜놔요?? 10 ... 2024/08/04 5,066
1594272 몇일 입원후 근력이 빠지면 호흡이 가쁜가요? 3 ㄴㄴㄴ 2024/08/04 1,601
1594271 자식보다 손주의 탄생이 더 기쁘셨나요? 8 2024/08/04 3,736
1594270 (스포 없음) 낮과 밤이 다른 그녀 마지막회 최고네요 23 재미와 감동.. 2024/08/04 5,266
1594269 카드키를 깜빡해서 아파트 유리문 앞에 서있어요 6 .. 2024/08/04 2,950
1594268 각방쓰니 15 ㅍ.ㅍ 2024/08/04 5,879
1594267 폭염을 겪고보니2 1 ㅇㅇ 2024/08/04 3,302
1594266 파리보니 넘 가고싶어져서 9 ㅇㅇ 2024/08/04 3,173
1594265 여행지 숙소 룸 바닥이 타일이었는데 3 ... 2024/08/04 2,077
1594264 가만히 바닥에 누워있으면 1 이상 2024/08/04 1,898
1594263 넷플릭스 영화 추천해주세요 4 웬일 2024/08/04 3,957
1594262 낮과밤이 다른그녀 범인 질문이요 1 낮과밤 2024/08/04 2,640
1594261 오늘밤이 젤 더워요. 12 ㅇㅇ 2024/08/04 5,850
1594260 김우진은 살찐 5 제 생각 2024/08/04 6,421
1594259 양궁 남자3인방 다 호감이에요 .. 2024/08/04 1,318
1594258 에어컨 송풍 후기. 8 ... 2024/08/04 6,348
1594257 폭염을 겪고보니 9 u... 2024/08/04 5,004
1594256 빠리 올림픽 베르사유 승마경기 .... 2024/08/04 1,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