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국어 배우는 아이가

지꾸 조회수 : 1,708
작성일 : 2024-07-12 09:04:10

감사합니다

 

 

 

 

왜케 듣기 싫고 짜증나죠? 

습관들면 막나오고 안되겠고 잡아야하죠? 

고등애한테 뭐라고 해야 하나요? 

IP : 122.96.xxx.7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함께
    '24.7.12 9:11 AM (125.141.xxx.10)

    배우세요ㅎ
    중국어에선 예의없는 말이 아니지만 엄마에게 그렇게 말할 수 있으니 재미있나보네요. 듣기 싫을 것까지야..

  • 2. ..
    '24.7.12 9:23 AM (125.186.xxx.181)

    자녀인가요? 엄마라고 해야 하지 않나요?

  • 3. 그게
    '24.7.12 9:24 AM (57.128.xxx.154)

    우리가 대화할때 네가 나한테 줬잖아, 할 때 보통 니가 나한테 줬잖아라고 말하잖아요.
    그러다 보니 그리 말하면 어른은 거슬리죠.
    근데 아이가 엄마를 놀리는 경향도 좀 있는거 같네요.
    저도 중국어 좀 아는데 중국어에도 나이가 많은 사람이나 어려운 사람, 공손하게 써야 할 경우 쓰는 경어로 너라는 단어를 니你라고 안하고 '닌您'이라고 해요.
    단어 구성에서 봐도 마음 심이 아래에 있잖아요.
    중국어에 있는 유일한 경어래요.
    아이가 또 그러면 니라고 하지말고 닌이라고 하라 하세요.

  • 4.
    '24.7.12 9:28 AM (211.57.xxx.44) - 삭제된댓글

    저도 중국어 1도 모르지만

    니 / 닌

    이 차이를 알아요,
    언어유희사용하면 아는척해줘야죠~
    경어를 써야지 ^^
    닌 이라고 하렴,
    닌 뭐하니 이렇게 계속 하면,
    모든 말을 중국어로 하렴~
    나는 영어로 해줄게~

    뭐 암튼 농담 위에 뼈가있는 농담을 얹어서
    말도 못하게 눌러줘야합니다 !!!
    우리 애기 어디서 건방을 떠니~~~
    이런 느낌으로요 ^^

  • 5. ..
    '24.7.12 9:40 A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바로위의 댓글님처럼 말하세요.
    이왕 중국어 섞어 말을 하려면 제대로 하라고요.

  • 6. ㅎㅎ
    '24.7.12 10:04 AM (222.100.xxx.51)

    중국어 전공 10년했는데도 한국사람 한테 그런식으론 안함...
    하지말라고 하세요

  • 7.
    '24.7.12 10:07 AM (211.109.xxx.17)

    뭐라고 할까 뭘 고민하시나요.
    어린애도 아니고 고딩이면 바로 얘기해야죠.
    한두번도 아니고 재미없다.
    니니니 거리는거 듣는사람 기분 안좋으니
    그만하라 하세요.

  • 8. 。。。
    '24.7.12 10:23 AM (218.237.xxx.235)

    닌은 또 뭔가요? 중국에서 부모에게 아니, 조부모에게도 닌이라 칭하는 사람은 없어요.
    그냥 중국어와는 의미가 다르니 하지말라고 하세요.

  • 9.
    '24.7.12 10:33 AM (175.120.xxx.173)

    일본어가 아닌게 다행이네요...

  • 10. ...
    '24.7.12 10:33 AM (221.151.xxx.109)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볼때마다 니취팔로마(중국어: 밥먹었어?라는 뜻인데 우리나라 욕처럼 들리죠) 라고 해보세요
    계속!!!

  • 11.
    '24.7.12 5:11 PM (116.37.xxx.236)

    니 대신 마마 라고 하라 하세요. 중국애들도 엄마는 엄마라 하지 너 그대 당신 이렇게 안부른다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0454 일반 아이스크림 당과 체지방 1 ... 2024/07/12 1,260
1590453 이사시 개키운집 10 준맘 2024/07/12 3,163
1590452 시골살이 : 오래간만에 글써요 17 2024/07/12 5,479
1590451 의사샘이 엑스레이 가격을 빼주셨어요 8 ㅇㅇ 2024/07/12 3,103
1590450 모임에서 기가 너무 센 사람이 힘들어요 10 편한사람 2024/07/12 6,485
1590449 발볼 좁은 분들 샌들 어떤거 신으세요? 4 샌들 2024/07/12 1,305
1590448 김호중 따라하기 열풍이래요 23 ㅇㅇ 2024/07/12 13,606
1590447 고1 여자아이 통금시간 18 .. 2024/07/12 1,886
1590446 스타우브 하나만산다면? 팬종류1, 꼬꼬떼1 9 샤르망 2024/07/12 1,880
1590445 고혈압약 어지럼증 13 ..... 2024/07/12 2,938
1590444 운동하면 얼굴과 뒷목이 샤워한거처럼 땀범벅인데 4 ㅇㅇ 2024/07/12 2,307
1590443 말을 예쁘게 하고 살면 인생이 잘 풀리지 않나요 43 문득 2024/07/12 14,115
1590442 모기 훈증기 문열고 사용해도 될까요? 1 .. 2024/07/12 1,432
1590441 한번도 안쉬어본 엄마가 12 쉬자 2024/07/12 6,400
1590440 푸바오가 있는곳은 멀기도 하네요ㅠ 11 푸야 잘지내.. 2024/07/12 3,243
1590439 단스크 냄비 사용하시는분 계신가요… 3 주말 2024/07/12 1,043
1590438 온나라가 한 인간때문에 쑥대밭 7 ㅁㄴㅇㄹ 2024/07/12 2,359
1590437 바이든날리면 대통령실이 가세연에 음성분석 요청 8 .... 2024/07/12 3,286
1590436 저와 멀어진 사람과 더 잘 지내려는 친구 16 이상해요 2024/07/12 3,679
1590435 돈이 어마하게 많거나 건강하거나 둘중 하나는 되어야 하네요 4 ㅋㅋㅇ 2024/07/12 2,311
1590434 이번 서진이네는 왠 손님들이.. 40 2024/07/12 19,599
1590433 집에서 짜장만들었는데 ㅜ 망했어요 19 Sdasda.. 2024/07/12 3,149
1590432 저 내일 성심당 가는데 뭐 사올지 추천 부탁드려요 20 .. 2024/07/12 3,664
1590431 “넌 만나려고만 하면 맘에 드는 누구나 만날 수 있잖아“ 4 남자들생각 2024/07/12 2,926
1590430 중소와 대기업 차이가 6 asd 2024/07/12 2,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