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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한테 빵 샀는데ㅠ

직장동료 조회수 : 24,530
작성일 : 2024-07-11 20:41:09

전철에 타고 같이오다가 

빵 든 봉다리 계속 안받아서..같이 내리고

어디 둘때 없어서 저 여기에 두고 간다고 바닥에 두고

다시 탔는데 계속 안받으시고

결국 다시 주셨어요. 스크린도어 닫히는데 막

빵을 거의 떠밀다시피 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왜 그러실까요?

저한테 계속 밥사신다고 하고ㅠ

우리네 어머니들. 할머니들 서로 차비준다고

길바닥에 돈 떤지고 도망가는꼴이요ㅠㅠ

 

IP : 118.235.xxx.245
6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곗늑
    '24.7.11 8:44 PM (118.235.xxx.245)

    계속 일도 도와주시고 제가 생각할 땐 뭔가 ㅠㅠ 옛날 정이 생각나요ㅠ

  • 2. ..
    '24.7.11 8:44 PM (59.12.xxx.4)

    원글님이 그 분께 빵을 사서 드렸는데..안받고 다시 주셨다는 거죠? 동료가 님에게 빵을 팔았다는 줄..제목이...ㅋㅋㅋ

    그 분은 빵을 싫어하나보죠.

  • 3. 아니에요
    '24.7.11 8:45 PM (118.235.xxx.245)

    엄청 좋아하세요...ㅠ올 때. 반만 드시고 깨끗한 부분 다시 포장해주더라구요. 다른봉지는 아예 미개봉..미안해요 너무

  • 4. ㅡㅡ
    '24.7.11 8:46 PM (114.203.xxx.133)

    밥 사다는 밥을 내가 남에게 사 주었다고 해석되지만
    다른 물건은 그렇게 해석되기 어렵네요
    저도 직장동료한테(서) 빵을 구입했다는 말인 줄..

  • 5. 완전 갑자기
    '24.7.11 8:48 PM (118.235.xxx.245)

    갑자기 옛날 생각나고 그랬어요ㅠ

  • 6. ...
    '24.7.11 8:48 PM (73.195.xxx.124)

    ㅎㅎ
    저도 동료가 님에게 빵을 팔았다는 줄...이게 뭔 말이지?..했습니다.

  • 7. ...
    '24.7.11 8:49 PM (175.114.xxx.114) - 삭제된댓글

    우울해서 사셨나요 ?

  • 8. 뭉크22
    '24.7.11 8:49 PM (211.186.xxx.153)

    저도 동료한테 빵을 샀다는줄 ㅋ

  • 9.
    '24.7.11 8:53 PM (61.255.xxx.96) - 삭제된댓글

    글이 이해가 안가요

  • 10. 히융
    '24.7.11 8:55 PM (121.133.xxx.137)

    글도 상황도 상당히 어수선하군요 ㅎㅎ

  • 11. 뭉크22
    '24.7.11 8:55 PM (211.186.xxx.153)

    저도 몇번 읽었어요 . 이해 어렵게 쓰셨네요

  • 12. ㅇㅇ
    '24.7.11 8:57 PM (125.130.xxx.146)

    저는 내용 안보고도
    제목 바로 이해했고
    어떤 상황인지 내용도 이해했어요
    지하철 다른 사람들 보기 좀 민망하셨겠어요^^

  • 13. 그니까
    '24.7.11 8:58 PM (88.65.xxx.19)

    직정동료한테 고마워서 빵을 사서 줬는데
    계속 안 받는다고 돌려줬다는거죠?
    싫은거죠.
    주지마세요.

  • 14. ㅇㅇ
    '24.7.11 8:59 PM (1.225.xxx.193) - 삭제된댓글

    직장 동료가 맨날 밥 산다고 하고 베푸시는 분.
    고마워서 빵 주려고 건네니 조금 먹고 봉투째 돌려줌.
    따라 내려서 여기 놓는다고 하고 전철 다시 탔는데 문으로 던지고 감.

    옛날 엄마랑 사촌언니 생각나네요.
    택시 안으로 엄마가 차비 주면 창문 열고 던지고 가던 게 지금 생각납니다. ㅎㅎ

  • 15. ㅇㅇ
    '24.7.11 9:00 PM (1.225.xxx.193) - 삭제된댓글

    직장 동료가 많이 도와주시고 맨날 밥 산다고 하고 공사운 분이라 고마워서 빵 사서 주려고 건네니 조금 먹고 봉투째 돌려줌.
    따라 내려서 여기 놓는다고 하고 전철 다시 탔는데 문으로 던지고 감.

    옛날 엄마랑 사촌언니 생각나네요.
    택시 안으로 엄마가 차비 주면 창문 열고 던지고 가던 게 지금 생각납니다. ㅎㅎ

  • 16. ㅇㅇ
    '24.7.11 9:01 PM (1.225.xxx.193)

    직장 동료가 많이 도와주시고 맨날 밥 산다고 하고
    고마운 분이라 고마워서 빵 사서 주려고 건네니 조금 먹고 봉투째 돌려줌.
    따라 내려서 여기 놓는다고 하고 전철 다시 탔는데 문으로 던지고 감.

    옛날 엄마랑 사촌언니 생각나네요.
    택시 안으로 엄마가 차비 주면 창문 열고 던지고 가던 게 지금 생각납니다. ㅎㅎ

  • 17. ..
    '24.7.11 9:02 PM (125.188.xxx.169)

    희한하네요. 밥 샀다고하면 바로 이해가 되는데 빵 샀다고하니까 동료가 빵을 팔았나? 생각하게 되네요. ㅎㅎㅎㅎ

  • 18.
    '24.7.11 9:03 PM (61.101.xxx.163) - 삭제된댓글

    직장동료한테서 빵을 샀다면 원글님도 빵집에서 일한다는건데... 굳이 그걸 직장동료한테서 샀다고 말할까요? ㅎㅎ
    이건 대충봐도 직장동료한테 빵을 사쥤다고 이해되지않나요? ㅎㅎ

  • 19. ...
    '24.7.11 9:06 PM (211.234.xxx.136)

    직장동료에게 빵을 사줬는데
    이게맞죠

    빵 샀는데는 동료로부터 구입한 빵이라고 들립니다

  • 20. 내가
    '24.7.11 9:08 PM (118.235.xxx.127)

    술츄ㅣ해서 이해 못하는 줄 알고 두번 읽었어요.

  • 21. 아흑
    '24.7.11 9:13 PM (148.252.xxx.57)

    이렇게 단어를 헛갈리게 쓰시면 ;;;;
    동료에게 빵을 사줬는데/ 사드렸는데,,, 해야 알아 먹죠. ㅠ
    당연히 내가 동료에게서 빵을 돈내고 샀다는 줄 ;;;

  • 22. 내용이해
    '24.7.11 9:17 PM (220.82.xxx.24)

    저는 내용 안보고도
    제목 바로 이해했고
    어떤 상황인지 내용도 이해했어요
    지하철 다른 사람들 보기 좀 민망하셨겠어요 2222

  • 23. ...
    '24.7.11 9:19 PM (221.151.xxx.109)

    저도 제목 보고는

    직장 동료에게 빵을 샀는데
    빵이 썩었거나 이상한가하는 내용인 줄 알고
    클릭해서 들어왔네요
    둘때 없어서가 아니라 둘 데 없어서

  • 24. 영통
    '24.7.11 9:21 PM (116.43.xxx.7) - 삭제된댓글

    그 동료 참 별로다
    빵 그거 얼마한다고
    그걸 끝까지 안 받다니

    님하고 얽히기 싫다의 뜻
    야박하고 냉정하고

    님 글 읽다 소름이 돋았어요
    .
    그 동료의 속의 야멸참이 느껴져서요

  • 25. ...
    '24.7.11 9:21 PM (110.15.xxx.128) - 삭제된댓글

    직장동료에게 빵을 사준거죠?

    직장동료가 집에서 만든 빵을 돈을 주고 샀다는 얘기인가 했네요.

  • 26. 영통
    '24.7.11 9:21 PM (116.43.xxx.7)

    그 동료 참 별로다

    빵 그거 얼마한다고
    그걸 끝까지 안 받다니

    님하고 얽히기 싫다의 뜻
    야박하고 냉정하고

    님 글 읽다 소름이 돋았어요
    그 동료의 속의 야멸참이 느껴져서요

  • 27. ..
    '24.7.11 9:27 PM (59.12.xxx.4)

    윗 댓글님. 문제를 이렇게 안좋은 쪽으로 키워서 보는
    거 별루...

    소름 야멸참...야박...굳이 이런 표현까지 쓸 일인가요?

  • 28. ㅁㅁ
    '24.7.11 9:38 PM (222.100.xxx.51)

    사서 주는거죠

  • 29.
    '24.7.11 9:48 PM (1.241.xxx.48)

    동료한테 빵샀는데 빵이 이상해요 이렇게 얘기가 전개되는줄 알았는데...ㅋ
    그분이 빵을 별로 안좋아하시나봐요..

  • 30. 글을
    '24.7.11 11:04 PM (1.243.xxx.162)

    디게ㅡ어렵게 쓰시네

  • 31. ..
    '24.7.12 12:07 AM (112.152.xxx.33)

    뭔가 훈훈한 이야기같은데 원글님만 알게 쓰셔서 댓글이 혼란스러워요

  • 32. 허허
    '24.7.12 12:20 AM (125.180.xxx.215)

    동료한테 사줬는데!

    이상한 글을 보니 어질어질
    댓글 보고 이해했네요

  • 33. ...
    '24.7.12 3:09 AM (89.147.xxx.176) - 삭제된댓글

    이해가 잘

  • 34. 나만
    '24.7.12 3:49 AM (14.36.xxx.5)

    이해 못 한줄...
    뭔 글을 제목도 내용도 어수선.

  • 35.
    '24.7.12 4:36 AM (1.236.xxx.93)

    두번 읽으니 이해했어요

  • 36. ...
    '24.7.12 5:13 AM (175.121.xxx.236)

    팩트에 집중 합시다.원글님은 왜 저럴까?
    저런사람의 심리가 궁금한데 저도 궁금하네요.

  • 37. 어휴
    '24.7.12 5:37 AM (39.7.xxx.105)

    밥을 사다 ○
    빵을 사다 × 빵을 사주다 ○

  • 38. 글을
    '24.7.12 5:48 AM (220.72.xxx.2)

    글을 제대로 써야 집중을 하죠
    빵을 샀다는것과 사줬다는 걸 모르나요?
    왜 제목을 저렇게 쓰죠?

  • 39. ㄷㄷ
    '24.7.12 5:55 AM (175.207.xxx.91)

    직장 동료한테 빵 사드렸는데..
    사줬는데..

  • 40. ...
    '24.7.12 6:41 AM (223.39.xxx.42)

    외쿡인인듯

  • 41. 이런
    '24.7.12 7:32 AM (210.98.xxx.200)

    이해안가는 글들이 많은데
    중국인것같아요
    유입해 들어온...

  • 42. 뭔소린지
    '24.7.12 7:35 AM (125.133.xxx.80)

    요샌 제목과 내용이 달라서 뭔소린지 몰라야 많이 읽은 게시물에 올라가나봐요. 제목과 내용이 안맞아서 내가 잘못 읽었나 싶어서 두 번 세 번 읽었네요.

  • 43. 맞춤법
    '24.7.12 7:53 AM (211.36.xxx.86)

    틀리는 것보다 문장을 엉터리로 쓰는 게
    더 심각함

  • 44. 어후
    '24.7.12 8:30 AM (219.249.xxx.181)

    어제 읽은, 시누 시누남편 전화 어쩌고 하는 글 이후 두번째로 문맥이 이해안되는 글이네요
    제발 주어 목적어 동사를 이해할수 있게 좀...ㅠ

  • 45. 푸하하
    '24.7.12 8:32 AM (211.173.xxx.12)

    직장 동료가 원글이 사준 빵이 마음에 안들었나봅니다.
    빵을 좋아해도 취향이 다를수있는데 사준게 가져가도 안먹을것 같았다던가 받는게 부담스러웠다던가....

  • 46. ㅅ즞
    '24.7.12 8:48 AM (117.111.xxx.219)

    외국분이신 듯 합니다

  • 47. ...
    '24.7.12 9:11 AM (114.203.xxx.84) - 삭제된댓글

    **직장동료에게 빵을 사드렸는데**

    전철로 같이 타고 오는데
    제가 사서 드린 빵봉투를 계속 받질 않으셔서
    그 분 내리실때 같이 잠깐 내렸어요
    그리고 전 이걸 어디 둘 곳이 없으니 여기 바닥에다
    이 봉투 놓고 갈거에요 이렇게 말씀드리고
    전 다시 전철안으로 탔어요
    근데 이 분이 이래도 계속 받질 않으시 결국 다시 주셨어요
    스크린도어가 닫히는데도 막 빵든 봉투를 떠밀어넣으다시피해서
    주시더라고요
    도대체 왜 그러시는걸까요?
    저한테 계속 밥 사신다고 하고ㅠ
    예전에 우리네 어머니들, 할머니들이 서로 차비준다고
    길바닥에다 서로 계속 주거니 받거니 돈 던지고 도망가는것처럼요ㅠㅠ

  • 48. zzz
    '24.7.12 9:11 AM (175.119.xxx.201)

    제목과 내용이 매치가 안되서 힘들었어요.

    동료가 빵을 만들어서 판매한걸 원글님이 사서 벌어지는 일쯤으로 해석하고 본문을 읽어내려가는데 ㅋㅋ도대체 언제 그내용이 나오는거야 하고 읽다가~~ 뭐지?뭐지? 댓글읽고 이해했어요.

    제목을: 빵을사서 직장동료 드렸는데 안받으세요ㅠㅠ

  • 49. ...
    '24.7.12 9:12 AM (114.203.xxx.84)

    **직장동료에게 빵을 사드렸는데**

    전철로 같이 타고 오는데
    제가 사서 드린 빵봉투를 계속 받질 않으셔서
    그 분 내리실때 같이 잠깐 내렸어요
    그리고 전 이걸 어디 둘 곳이 없으니 여기 바닥에다
    이 봉투 놓고 갈거에요 이렇게 말씀드리고
    전 다시 전철안으로 탔어요
    근데 이 분이 이래도 계속 받질 않으시고 결국 다시 주셨어요
    스크린도어가 닫히는데도 막 빵든 봉투를 떠밀어넣으다시피해서
    주시더라고요
    도대체 왜 그러시는걸까요?
    저한테 계속 밥 사신다고 하고ㅠ
    예전에 우리네 어머니들, 할머니들이 서로 차비준다고
    길바닥에다 서로 계속 주거니 받거니 돈 던지고 도망가는것처럼요ㅠㅠ

  • 50. ....
    '24.7.12 9:31 AM (121.145.xxx.187) - 삭제된댓글

    윗님...얼마나 답답했으면 이렇게 ^^

  • 51. 오잉
    '24.7.12 9:32 AM (211.114.xxx.132) - 삭제된댓글

    동료한테 빵을 샀는데
    그 빵을 동료분한테 다시 줬다는 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동료분이 조금 먹는 시늉을 한 후
    다시 줬다는 거 같은데요..

    이렇게 대동단결로 이해가 안 되는 글은 처음인 듯..ㅎ

  • 52.
    '24.7.12 9:41 AM (119.202.xxx.32)

    곧바로 제목만 보고도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하며 읽고 풍경이 그려졌던 내가 마이너리티에 속하는 거라니;;

  • 53. 계란
    '24.7.12 11:12 AM (106.245.xxx.237)

    왜 전 이 글이 한번에 이해가 된거죠....ㅠㅠ

  • 54. 브롬톤
    '24.7.12 12:36 PM (58.78.xxx.217)

    저도 동료가 빵을 판줄…..

  • 55. 브롬톤
    '24.7.12 12:37 PM (58.78.xxx.217)

    주고받고 하는 내용도 이해하기가 힘들어요……

  • 56. ...
    '24.7.12 1:29 PM (202.20.xxx.210)

    저도 이해가 안되서 몇 번 읽었어요.. 뭔가 의사 소통에 문제가 있는 것 같네요. 이래서 한글 교육을 시키나봐요 -_-

  • 57. 한번에이해가
    '24.7.12 2:18 PM (211.114.xxx.139) - 삭제된댓글

    한번에 이해가 가신 분들은 원글님과 의식의 흐름이나 글쓰는 방법이 비슷해서 그런걸까요?

  • 58.
    '24.7.12 2:32 PM (121.185.xxx.105)

    두세번 읽고 이해했네요.

  • 59. ..
    '24.7.12 2:38 PM (116.39.xxx.162)

    한 번 읽고 이해해서
    댓글 보고 다시 보니
    오해할만 하네요.ㅋㅋㅋ

  • 60. ..
    '24.7.12 3:10 PM (61.254.xxx.115)

    서로 안갖겠다고 바닥에 던지다니 진짜 그빵이 싫었나봄.

  • 61. ...
    '24.7.12 5:03 P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그정도 완강한 거절이면 진짜 싫은거

  • 62. 지금
    '24.7.12 5:32 PM (175.207.xxx.91)

    원글이는
    우리가 보통
    너 밥 사라
    내가 밥 살게
    이런 류의 글인가봅니다

    그렇게 이해하고 읽었어요

  • 63. 저도
    '24.7.12 8:02 PM (211.200.xxx.116)

    제목은 직장동료에게 돈을 주고 빵을 동료로부터 샀다는줄 알았는데
    내용 읽으며 밥샀다.. 이런식으로 빵샀다고 썼구만 생각했어요

  • 64.
    '24.7.12 8:28 PM (58.78.xxx.222)

    진짜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어서 옆에있는 남편에게 읽어 보라고 하니 이게 무슨 말이냐며 이해가 안된다고 하네요.
    글 쓸 때는 읽는사람 생각 좀 하면서 쓰시는게 어떨런지… 그럼 이런 댓글 말고 원하시는 댓글 달릴거에요~^^

  • 65. 저만
    '24.7.12 8:33 PM (112.159.xxx.154)

    띨한게 아니었음.ㅠ

  • 66. 제가
    '24.7.12 8:50 PM (14.38.xxx.206)

    알바 그만둔 이유
    옆자리 아줌마들이 눈치도없이 뭔가를 끊임없이 책상 위에 올려 놓음.
    난 간식도 안먹는 스타일이고 게다가 아무거나 먹지도 않는데 정체불명의 것들, 쪼그마한 과자 부스러기들을 책상 위에 얹어놓고, 괜찮다 해도 진짜 지겹게 주고, 그러면 먹지도 않는걸 받았으니 갚느라 마트 들러서 사야하고 출근때 들고 가느라 무겁고. 심지어 어떤 아줌마는 냉동실에 얼려있는 것 꺼내와서 보는 앞에서 손가락으로 쪼개서 나눠줌. 진짜 환장함. 나는 낱개 포장된 것으로 사다줌. 지쳐서 관둠. 제발 주변인들한테 간식쪼가리나 자잘한 선물 좀 주지마세요. 집에서 안먹고 굴러다니는 오만 것들 가지고 와서 나눠주고, 본인은 줬다고 뿌듯해 하면서 뭔가 피드백이 있겠지...생각할지 모르겠으나 필요도 없는것, 먹지도 않는것, 맘에도 안드는 것을 받고 갚아야 한다는 생각에 진심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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