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잇몸치료하고 왔는데 욱신거려요 ㅜㅜ

ㅡㅡ 조회수 : 2,442
작성일 : 2024-07-11 20:20:13

오늘 2시쯤 4회중 2회차 윗쪽 치료받았는데 

잇몸을 들쑤신듯 울긋불긋 성이 나있네요

첫회 아랫쪽 받았을 때는 전혀 아무렇지 않았구요

육안으로봐도 치료전이나 후가 별차이 없어서 엥 뭐지했어요

첫회는 남자샘이 했고  다음부터는 여자선생님이 할 거라고해서 음.. 뭐지 했는데

 

잇몸치료는 2주전 스케일링 받으러 갔다가 

권유받고 한거에요

생활에 별지장이 없었고 양치할 때도 

피도 안나는 상황이었는데 .......

 

잇몸치료 . 시술하는 의사에 따라 좀  결과가 다른가요 

어쩐지 오늘은 시술시 아프더라구요

저번에 아랫쪽 할 땐 전혀 안아팠구요

아.... 괜히 치료받았나 후회되요

아직도 욱신욱신거리네요 ㅎ

 

 

IP : 221.154.xxx.22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는게
    '24.7.11 8:30 PM (121.149.xxx.202)

    아픈 쪽은 염증이 심했을 수도 있어요.
    깊숙한 곳까지 다 긁어내니 욱씬거리겠죠
    그래도 하는 게 좋아요.경험자입니다.
    좀 지나면 잇몸색도 좋아지고 안 아프실거에요

  • 2. ㅇㅇㅇ
    '24.7.11 8:35 PM (58.29.xxx.194)

    진통소염제 드세요. 타이레놀 같은 아세트아미노펜말고 이부프로펜으로.

    치료를 못한게 아니고 염증이 더 심한 부위여서 그럴겁니다

  • 3. ㅇㄱ
    '24.7.11 8:35 PM (221.154.xxx.222)

    평상시 육안으로 멀쩡하고 양치시 피도 안보였는데 이럴수 있나 싶어서요 ㅜㅜ
    잇몸치료 첨 해봐요 …
    저번 첫회 남자샘이 치료했을 땐 뭘했나싶을 정도로 아무렇지도 않아서 엥 ? 하고
    오늘 2차시 안심하고 왔다가ㅜㅜ

  • 4. 치과에서
    '24.7.11 8:46 PM (220.85.xxx.165)

    약 처방 없었나요? 상태에 따라 아플 수 있어요. 일찍 쉬세요.

  • 5. ....
    '24.7.11 8:57 PM (180.69.xxx.152)

    헥사메딘 처방 안 해주던가요?? 그거 처방전 없어도 얼마 안 해요.

    그거 사다가 하루 2-3회 가글 하세요. 아픈거 금방 가라앉을겁니다.

    잇몸치료가 원래 잇몸을 다 들쑤셔 놓은거라 발치하는것처럼 아파요.

  • 6. 로라땡
    '24.7.11 9:03 PM (223.39.xxx.46)

    저도 얼마전에 치료받았는데
    마취해서 그날만 씹는게 부자연수럽고 아프거나 그러지는 않았는데 타이레놀 먹으라 했어요
    근데 그냥 패스했어요

  • 7. ㅇㄱ
    '24.7.11 9:03 PM (221.154.xxx.222)

    약처방없고 주의사항도 없고 바로 결제하고 끝이요
    좀 더 기다려 봐야죠
    남은 2회는 안받고싶어요 ㅜㅜ

  • 8.
    '24.7.11 9:29 PM (118.235.xxx.244)

    염증 심한 부위라 아픈 걸꺼에요.
    남은 거 하세요. 그거 돈 안되고 손 많이 가는 거라 치과에서 귀찮아서 잘 안해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9705 근데 내년에 의대 신입생 뽑을수 있나요? 25 .. 2024/07/22 27,823
1589704 이진숙 "극우 아니다…정치적 의사 표현 신중 기할 것&.. 7 zzz 2024/07/22 1,213
1589703 PT 1년 했는데 주위 반응이 칭찬일색 10 모나리자언니.. 2024/07/22 4,502
1589702 김건희의 위대함 5 모든 2024/07/22 2,174
1589701 이런 경우 부부간 증여세 걱정 안해도 될까요? 4 2024/07/22 1,895
1589700 우리 언니의 제스처 3 왕큰단감 2024/07/22 2,037
1589699 남편몰래 여유돈으로 주식을 샀는데요 7 고민 2024/07/22 5,942
1589698 아이 스케줄..언제 편해지나요? 4 ㅇㅇ 2024/07/22 1,303
1589697 안경테 다리가 댕강 부러졌어요 1 황당 2024/07/22 1,251
1589696 김빙삼 트윗 4 머저리들 2024/07/22 1,734
1589695 우리 강아지 …오늘도 알바 가는 줄 알고 11 .. 2024/07/22 3,444
1589694 백일해 검사 꼭 하고 약 처방을 받아야 할까요? .. 2024/07/22 1,171
1589693 남친이 제가 자랑스럽대요 19 루우 2024/07/22 7,823
1589692 신경성 위염으로 너무 고생이에요ㅜ 4 로사 2024/07/22 1,833
1589691 시드니 물가도 비싸겠죠? 간호사 임금상승률도 화끈하네요 9 2024/07/22 1,969
1589690 요즘 돈이 궁해요 시계랑 샤넬가방 팔까요 38 ㅇㅇ 2024/07/22 6,893
1589689 경동시장 젓갈집 추천해주세요 5 가는 중예요.. 2024/07/22 1,617
1589688 최고의 학교 나와 대가리 터지게 공부해서 화류계녀한테 조아리는.. 10 으이고 2024/07/22 4,010
1589687 미국 민주당이 승리하려면 4 ㅇㅇㅇ 2024/07/22 1,766
1589686 이런 여자 보면 짜증나나요? 20 .... 2024/07/22 5,024
1589685 장마는 언제 끝나려는지,, 4 그나저나 2024/07/22 2,119
1589684 아들. 며느리 집에가면 어디서 주무시나요? 34 ... 2024/07/22 6,336
1589683 비오니 진짜 습하네요 1 ㅁㅁ 2024/07/22 1,292
1589682 며느리,사위 가정교육 운운하는 시모 7 pa 2024/07/22 2,453
1589681 잼같은거 이제 설탕 넣고 안만드는게 나을가요 12 ... 2024/07/22 1,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