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잇몸치료하고 왔는데 욱신거려요 ㅜㅜ

ㅡㅡ 조회수 : 2,454
작성일 : 2024-07-11 20:20:13

오늘 2시쯤 4회중 2회차 윗쪽 치료받았는데 

잇몸을 들쑤신듯 울긋불긋 성이 나있네요

첫회 아랫쪽 받았을 때는 전혀 아무렇지 않았구요

육안으로봐도 치료전이나 후가 별차이 없어서 엥 뭐지했어요

첫회는 남자샘이 했고  다음부터는 여자선생님이 할 거라고해서 음.. 뭐지 했는데

 

잇몸치료는 2주전 스케일링 받으러 갔다가 

권유받고 한거에요

생활에 별지장이 없었고 양치할 때도 

피도 안나는 상황이었는데 .......

 

잇몸치료 . 시술하는 의사에 따라 좀  결과가 다른가요 

어쩐지 오늘은 시술시 아프더라구요

저번에 아랫쪽 할 땐 전혀 안아팠구요

아.... 괜히 치료받았나 후회되요

아직도 욱신욱신거리네요 ㅎ

 

 

IP : 221.154.xxx.22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는게
    '24.7.11 8:30 PM (121.149.xxx.202)

    아픈 쪽은 염증이 심했을 수도 있어요.
    깊숙한 곳까지 다 긁어내니 욱씬거리겠죠
    그래도 하는 게 좋아요.경험자입니다.
    좀 지나면 잇몸색도 좋아지고 안 아프실거에요

  • 2. ㅇㅇㅇ
    '24.7.11 8:35 PM (58.29.xxx.194)

    진통소염제 드세요. 타이레놀 같은 아세트아미노펜말고 이부프로펜으로.

    치료를 못한게 아니고 염증이 더 심한 부위여서 그럴겁니다

  • 3. ㅇㄱ
    '24.7.11 8:35 PM (221.154.xxx.222)

    평상시 육안으로 멀쩡하고 양치시 피도 안보였는데 이럴수 있나 싶어서요 ㅜㅜ
    잇몸치료 첨 해봐요 …
    저번 첫회 남자샘이 치료했을 땐 뭘했나싶을 정도로 아무렇지도 않아서 엥 ? 하고
    오늘 2차시 안심하고 왔다가ㅜㅜ

  • 4. 치과에서
    '24.7.11 8:46 PM (220.85.xxx.165)

    약 처방 없었나요? 상태에 따라 아플 수 있어요. 일찍 쉬세요.

  • 5. ....
    '24.7.11 8:57 PM (180.69.xxx.152)

    헥사메딘 처방 안 해주던가요?? 그거 처방전 없어도 얼마 안 해요.

    그거 사다가 하루 2-3회 가글 하세요. 아픈거 금방 가라앉을겁니다.

    잇몸치료가 원래 잇몸을 다 들쑤셔 놓은거라 발치하는것처럼 아파요.

  • 6. 로라땡
    '24.7.11 9:03 PM (223.39.xxx.46)

    저도 얼마전에 치료받았는데
    마취해서 그날만 씹는게 부자연수럽고 아프거나 그러지는 않았는데 타이레놀 먹으라 했어요
    근데 그냥 패스했어요

  • 7. ㅇㄱ
    '24.7.11 9:03 PM (221.154.xxx.222)

    약처방없고 주의사항도 없고 바로 결제하고 끝이요
    좀 더 기다려 봐야죠
    남은 2회는 안받고싶어요 ㅜㅜ

  • 8.
    '24.7.11 9:29 PM (118.235.xxx.244)

    염증 심한 부위라 아픈 걸꺼에요.
    남은 거 하세요. 그거 돈 안되고 손 많이 가는 거라 치과에서 귀찮아서 잘 안해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2012 건조기에 돌려도 되는 옷은?? 10 .. 2024/08/28 2,289
1602011 유투브 요리 쇼츠보는데요 9 쇼츠 2024/08/28 1,423
1602010 내년에 의대생들 수업할 수 있을까요 17 의료 2024/08/28 2,003
1602009 잠옷 매일 세탁하고 입으세요? 28 dd 2024/08/28 3,485
1602008 부모 서울대 나온 집은 이런가요. 27 맞춰줘야 2024/08/28 6,649
1602007 광복 80주년 관함식에 욱일기 형상 깃발 단 日함정 참가할 듯 2 .. 2024/08/28 675
1602006 병수발 글이 있어서요. 저도 궁금했어요 12 병원 2024/08/28 3,186
1602005 진정 난 몰랐었네 3 포뇨 2024/08/28 1,712
1602004 호텔 조식갔다가 17 2024/08/28 5,800
1602003 후줄근한 옷 전부다 버려도 후회안할까요? 25 나이스 2024/08/28 4,549
1602002 이사날 아저씨들 점심값 드리나요 28 ㅇㅇ 2024/08/28 3,861
1602001 아침 카페.. 1 2024/08/28 1,316
1602000 지금 의료대란을 정상적으로 돌리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26 .... 2024/08/28 2,111
1601999 컴퓨터 본체버리려는데 어떻게 하나요 1 ㅇㅇ 2024/08/28 862
1601998 8/28(수) 오늘의종목 나미옹 2024/08/28 444
1601997 다른집 습도는 몇인가요? 4 ... 2024/08/28 973
1601996 대치동 엄마들이 과탐깔아주러 수능응시한다네요 35 ........ 2024/08/28 6,364
1601995 1인칭 가난 책 잘 읽었습니다 2 ... 2024/08/28 2,293
1601994 묵사발 육수 뭘로 해야 맛나요? 9 2024/08/28 1,718
1601993 어제 허리 숙여서 발씻고 일어났는데 허리가 심하게 아팠어요. 10 허리디스크?.. 2024/08/28 2,027
1601992 상가 원상복구문제??. 애매하네요 8 ㅡㅡ 2024/08/28 1,406
1601991 급!컴퓨터 밀때. 기존파일 어디 보관해야하나요? 4 .. 2024/08/28 558
1601990 엄마를 편하고 친구같이 6 미래 2024/08/28 2,014
1601989 진짜 레깅스 흉해요 121 ㅠㅠ 2024/08/28 23,314
1601988 어제 온 무인카페 좋아서 또 왔어요~ 22 근데 2024/08/28 3,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