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잇몸치료하고 왔는데 욱신거려요 ㅜㅜ

ㅡㅡ 조회수 : 2,363
작성일 : 2024-07-11 20:20:13

오늘 2시쯤 4회중 2회차 윗쪽 치료받았는데 

잇몸을 들쑤신듯 울긋불긋 성이 나있네요

첫회 아랫쪽 받았을 때는 전혀 아무렇지 않았구요

육안으로봐도 치료전이나 후가 별차이 없어서 엥 뭐지했어요

첫회는 남자샘이 했고  다음부터는 여자선생님이 할 거라고해서 음.. 뭐지 했는데

 

잇몸치료는 2주전 스케일링 받으러 갔다가 

권유받고 한거에요

생활에 별지장이 없었고 양치할 때도 

피도 안나는 상황이었는데 .......

 

잇몸치료 . 시술하는 의사에 따라 좀  결과가 다른가요 

어쩐지 오늘은 시술시 아프더라구요

저번에 아랫쪽 할 땐 전혀 안아팠구요

아.... 괜히 치료받았나 후회되요

아직도 욱신욱신거리네요 ㅎ

 

 

IP : 221.154.xxx.22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는게
    '24.7.11 8:30 PM (121.149.xxx.202)

    아픈 쪽은 염증이 심했을 수도 있어요.
    깊숙한 곳까지 다 긁어내니 욱씬거리겠죠
    그래도 하는 게 좋아요.경험자입니다.
    좀 지나면 잇몸색도 좋아지고 안 아프실거에요

  • 2. ㅇㅇㅇ
    '24.7.11 8:35 PM (58.29.xxx.194)

    진통소염제 드세요. 타이레놀 같은 아세트아미노펜말고 이부프로펜으로.

    치료를 못한게 아니고 염증이 더 심한 부위여서 그럴겁니다

  • 3. ㅇㄱ
    '24.7.11 8:35 PM (221.154.xxx.222)

    평상시 육안으로 멀쩡하고 양치시 피도 안보였는데 이럴수 있나 싶어서요 ㅜㅜ
    잇몸치료 첨 해봐요 …
    저번 첫회 남자샘이 치료했을 땐 뭘했나싶을 정도로 아무렇지도 않아서 엥 ? 하고
    오늘 2차시 안심하고 왔다가ㅜㅜ

  • 4. 치과에서
    '24.7.11 8:46 PM (220.85.xxx.165)

    약 처방 없었나요? 상태에 따라 아플 수 있어요. 일찍 쉬세요.

  • 5. ....
    '24.7.11 8:57 PM (180.69.xxx.152)

    헥사메딘 처방 안 해주던가요?? 그거 처방전 없어도 얼마 안 해요.

    그거 사다가 하루 2-3회 가글 하세요. 아픈거 금방 가라앉을겁니다.

    잇몸치료가 원래 잇몸을 다 들쑤셔 놓은거라 발치하는것처럼 아파요.

  • 6. 로라땡
    '24.7.11 9:03 PM (223.39.xxx.46)

    저도 얼마전에 치료받았는데
    마취해서 그날만 씹는게 부자연수럽고 아프거나 그러지는 않았는데 타이레놀 먹으라 했어요
    근데 그냥 패스했어요

  • 7. ㅇㄱ
    '24.7.11 9:03 PM (221.154.xxx.222)

    약처방없고 주의사항도 없고 바로 결제하고 끝이요
    좀 더 기다려 봐야죠
    남은 2회는 안받고싶어요 ㅜㅜ

  • 8.
    '24.7.11 9:29 PM (118.235.xxx.244)

    염증 심한 부위라 아픈 걸꺼에요.
    남은 거 하세요. 그거 돈 안되고 손 많이 가는 거라 치과에서 귀찮아서 잘 안해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6441 “이진숙, 대전MBC 사장 때 접대비 6700만원…청탁금지법 위.. 3 ... 2024/07/21 1,752
1596440 다시마쌈.. 데치는거에요? 3 ?? 2024/07/21 2,054
1596439 옆머리 몇가닥 흰머리,염색약 있을까요? 9 베아 2024/07/21 3,565
1596438 중산층 동네 전형은 19 2024/07/21 6,599
1596437 트럼프 좋은 분들 계세요? 14 ..... 2024/07/21 2,847
1596436 독기가 없어요 독기가. ㅠㅜ 3 g 2024/07/21 2,577
1596435 동네 모임에 웃었다가 갑자기 인상을 쓰거나 남이 이야기할때 고개.. 16 잘될 2024/07/21 4,697
1596434 해외여행) 더블베드는 성인 둘이 자기에 좁은 거죠? 6 침대 2024/07/21 2,199
1596433 한동훈 깐죽 대는건 역대급인것 같아요 32 ㅓㅏ 2024/07/21 4,959
1596432 서울의 중류층 지역? 은 어디즘이라 보시나요 39 ㅇㅇ 2024/07/21 5,704
1596431 한쪽 새끼발가락이 벌어지지 않아요 1 이상타 2024/07/21 1,027
1596430 생일 초 갯수 몇개로 하세요? 8 생일 2024/07/21 2,149
1596429 이른 아침에 서울에 갈만 한 곳 어딜까요? 27 어렵 2024/07/21 3,693
1596428 하루 두번이나 호구취급 받았어요 8 f 2024/07/21 4,007
1596427 며느리(남의 자식)한테 함부로 하면 자기자식 눈에도 피눈물 나던.. 15 .... 2024/07/21 5,894
1596426 긴머리 엉킴 심한데 뭘 써야할까요? 11 ... 2024/07/21 2,331
1596425 미역 줄기 소화 안되나요 4 2024/07/21 1,673
1596424 악명 높은 파리 소매치기에서 내돈 지키기 & 한국인이 가.. 6 장마 2024/07/21 3,620
1596423 싱크선반 설치 기사님 구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3 싱크선반 2024/07/21 910
1596422 국민연금 일시불로 받을수 있나요? 4 참나 2024/07/21 2,908
1596421 20살딸 지갑을 자주 잃어버려요ㅠ 7 궁금이 2024/07/21 2,097
1596420 현금 10억 가지신 분들이 주위에 있나요? 70 o o 2024/07/21 22,349
1596419 서울에서 가깝고 편안한 여행지 좀 추천해주세요 6 여행 2024/07/21 2,354
1596418 유시민이 이재명 편드는거 너무 의아해요. 75 의사스럽다 2024/07/21 6,086
1596417 신동엽 90년대 패션 너무 괜찮네요. 14 .. 2024/07/21 3,6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