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에 목격한 일이에요.
대형 마트 올리브유 코너 담당이 진열하다
빈병을 찾았어요.
세상에 제일 비싼 68000원짜리를
올리브유만 따라 간거래요.
좋은 올리브유 먹는 입이면
도둑질 할 정도로 궁핍하진 않을텐데
정말이지 세상엔 이상하고 도덕성 없는 인간들이 많아요.
좀 전에 목격한 일이에요.
대형 마트 올리브유 코너 담당이 진열하다
빈병을 찾았어요.
세상에 제일 비싼 68000원짜리를
올리브유만 따라 간거래요.
좋은 올리브유 먹는 입이면
도둑질 할 정도로 궁핍하진 않을텐데
정말이지 세상엔 이상하고 도덕성 없는 인간들이 많아요.
신박 이네요 다들 마음 씁슬하셨겠어요
좋은건 아닌데 애기 카트 태우고 요거트랑 젤리같은거 먹이고 계산할때 카트에 그 쓰레기 버리고 계산안하고 가던 애엄마 도둑 실시간 봤어요
그거 따라가면 산화되는건 생각못하나
진짜 신박한 거지네요
6만 8천원짜리 올리브유가 있다는것도 몰랐네요....마트에도 비싼 올리브유가 팔군요.. 근데 간탱이 부었네요 . 그 대형마트 사람들 오고가고 하는데 거기에서 올리브유만 따라갔다니..ㅠㅠ
그런 올리브가 있다는걸 알정도면 진짜 원글님 이야기 처럼 궁핍하지도 않을텐데 참 신기하네요
도둑들 있어요
내가 여기 얼마 쓰는데 하는 거죠
피서철에 남의 밭 서리하고
남의 집 마당 평상에서 쉰다하고 야박하네 마네 하는 부류가
그런 종자들임
씨씨티비로 알건데
마트 구석구석 다 있는데
누군지 간도 크네요.
마트 직원들도 많이 훔쳐간대요.
킹크랩 판매하시던 분이 계신데 그게 한두마리씩 꾸준히 사라진대요.
수족관에 있는거 누가 가져가겠어요.
직원이 훔쳐간거지
어디 구석에 가서 따르고 빈병만 제자리에 갖다 놓은거 아닐까요.
마트가 낮에는 한가해 사람도 별로 없어요.
Cctv확인한다해도 시간대를 특정할수 없어 찾긴 힘들거 같아요.
계산안한 빵 뜯어먹고 놓고가는 아기엄마 봤어요
다먹은빈병 가져와 바꿔치기 한듯
cctv있는데 기름을 따를수는 없었을듯 하네요
마트 자주가는데 할인코너 가면
내용물 하나둘씩 비어있는거 할인코너에 가면 늘 있더라구요
묶음생수중 하나 쏙 빼가거나 과일도 하나 빼먹은거라던지
지퍼백은 뽀로로프린트된거 개봉된거... 등등
도처에 진상들이 널린거같아요
올리브유도둑도 참 신박한 거지네요
이건 뭐 그옛날? 코스트코 양파거지 업글버전인가요
굳이 도둑이 번거롭게 빈병을 가져다 놓을 필요가 있나요? 그 빈병은 다른 사연이 아닐까 싶어요
마트 나갈때 검색대에 걸리니까 껍데기만 바꿔치기한거 아닐까요
위에 어느분이 써주셨듯 그런 타고난 종자가 있어요
남의 것 빼앗기위해 태어난사람
사주가 좀 지저분하면 권리도 빼앗고 성도 빼앗고 목숨도 빼앗고
오래된 일이긴 한데, 마트에서 좋은계란이랑 싸구려 계란이랑 바꿔치기 하던 젊은 청년들이 있었어요.. 경악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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