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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은 남편들이 못됐어요

속상 조회수 : 6,621
작성일 : 2024-07-11 04:52:45

 

님들같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그러든말든 거리를 두면 될까요? 

아니면 한마디 해야 할까요?

 

 

 

 

 

IP : 122.96.xxx.7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7.11 5:30 AM (106.101.xxx.69) - 삭제된댓글

    주말마다 진수성찬,
    그 원가족이 모자랄 순 있어도
    그부부가 감정노동 좀 하고 있다는건 인정하게 되네요.
    내 집에서 쉬고 싶지, 처가 가서 얻어먹고 싶을까요.

    남편이 못된건 맞고요.

  • 2. ㅇㅇ
    '24.7.11 5:45 AM (106.101.xxx.69)

    주말마다 진수성찬,
    그 원가족이 모자랄 순 있어도
    그부부가 감정노동 좀 하고 있다는건 인정하게 되네요.
    내 집에서 쉬고 싶지, 처가 가서 얻어먹고 싶을까요.

    남편이 못되쳐먹은건 맞고요.

  • 3. 서툴긴
    '24.7.11 5:53 AM (121.162.xxx.234)

    몇살까지 서툴거래요?
    그렇게 믿고 싶은 거뿐.
    근데 가는 집이 원글님 댁인가요?
    부모님 댁이고 부모님이 허용하시면 뭐,,
    우린 부모에 대한 환상이 커서
    부모가 오지 말라면 펄펄 뛰니 허용안할 수도 없지만.
    암튼 한마디 해서 알아들을 사람들이면 애초 저러질 않죠. 바보도 아니고 알려줘야 아나..

  • 4. 본인이 행복
    '24.7.11 6:14 AM (125.132.xxx.178)

    본인이 행복하다면 두세요. 괜히 그 행복감 깨뜨렸다가 뒷감당 어쩌시려고요

  • 5. 부인이
    '24.7.11 6:42 AM (70.106.xxx.95)

    부인이 좋다면 남들이 해줄건 없어요

  • 6. 영통
    '24.7.11 6:43 AM (116.43.xxx.7)

    나이 들어서는 이제 스스로 거의 다 알 겁니다.
    그냥 편해서 그렇게 사는 것이니
    놔 둬야조

  • 7. ....
    '24.7.11 6:48 AM (125.177.xxx.20)

    그 사람이 그게 행복이라면 그냥 놔 둬야죠.
    타인이 왈가왈부할게 아니라고 봅니다.

  • 8. 타인이
    '24.7.11 7:10 AM (118.235.xxx.8)

    부부 사생활을 어떻게 알아요 다 몰라요

  • 9. 그리고
    '24.7.11 7:27 AM (70.106.xxx.95)

    님이야 뭐 얄미우면 싫은소리 툭툭 내뱉고 해도 되죠
    형부나 제부인가본데
    싫으면 싫은티 내세요

  • 10.
    '24.7.11 7:39 AM (121.167.xxx.120)

    부모님이 받아주고 불평 안하면 내버려 두세요

  • 11. ㅇㅇ
    '24.7.11 8:10 AM (106.101.xxx.69)

    극혐부부네요

  • 12. 모지리
    '24.7.11 8:12 AM (106.101.xxx.69)

    암튼 한마디 해서 알아들을 사람들이면 애초 저러질 않죠. 바보도 아니고 알려줘야 아나.2222222

  • 13. 동생이나
    '24.7.11 8:17 AM (118.235.xxx.73) - 삭제된댓글

    언니면 님만 속터질뿐 달라지지 않아요.
    힘들어도 그자식과 사위가 좋으니 님엄마가 하는거고
    거리두고 안가고 안보고 안듣고 사는데 뱃속 편하니
    전화도 울려도 받지 마세요.

  • 14. 제주변
    '24.7.11 10:52 AM (211.228.xxx.122) - 삭제된댓글

    여자들이 다 세요
    저를 포함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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