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만나자고 카톡보냈는데 반응을 모르겠어요.

... 조회수 : 2,371
작성일 : 2024-07-10 23:12:42

예전에 가깝게 지냈던 퇴직하신 남자 대선배(평판좋고 유능)인데

전문지식 여쭤보고 싶은 게 있어 뵙고 싶다고 며칠 전에 문자했는데

OK. 연락할게여요. 

ㅡ이건 연락주신다는 걸까요?

아님 너가 아쉽구나 알겠다 어느 쪽일까요?

IP : 219.255.xxx.6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다리세요
    '24.7.10 11:13 PM (58.29.xxx.96)

    연락하겠다잖아요.
    너무 급하신듯요.

  • 2.
    '24.7.10 11:15 PM (175.120.xxx.173)

    오늘인가요.

  • 3. 기다려라
    '24.7.10 11:46 PM (211.243.xxx.85) - 삭제된댓글

    내 상황을 봐서 내가 편할 때 연락을 하겠다 기다려라
    이런 뜻

  • 4.
    '24.7.10 11:54 PM (219.255.xxx.68)

    세번째님 댓글 보니 바로 이해가요
    감사합니다

  • 5. 음...
    '24.7.11 12:05 AM (223.38.xxx.147) - 삭제된댓글

    근데 쫌 재수없는 스타일인데요?
    자기 스케줄 보고 상대방과 조율하고
    약속을 잡는 게 예의 아닌가요?
    뭘 다시 연락을 줘요? 번거롭게...
    내 처분 기다려라..이런건가요?

  • 6.
    '24.7.11 1:11 AM (116.37.xxx.236)

    동료도 아니고 대 선배님이시면 기다리셔야죠. 게다가 목적이 있잖아요.

  • 7. ....
    '24.7.11 1:35 AM (112.154.xxx.66)

    연락한다는데
    여기에 의미를 부여한다는게
    진짜 특이하네요..

  • 8. 말은
    '24.7.11 6:11 AM (121.162.xxx.234)

    액면 그대로.
    시간되면 연락 주던지, 시간 안되거나 내게 내줄 시간이 없으먼 말겠죠
    기한이 있는 일이면 기다리시다ㅡ촉박하지않게 대안 진행하세요
    재수없는 ㅋ
    연락 오면 무조건 조절해서 만나야 하나요?

  • 9. ....
    '24.7.11 9:01 AM (112.220.xxx.98)

    저 문자도 이해못해서....
    그리고 퇴직한직원한테 그것도 남자한테 만나자고 문자보내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7917 눈 뜨고 나라 우리땅 잃어버리나 7 나라 2024/09/08 1,578
1617916 아빠가 돌아가시고 혼자 되신 엄마에게서 전화가 올 떄 느끼는 복.. 73 OO 2024/09/08 27,813
1617915 03년생 입대 11 ㅇㅇ 2024/09/08 1,732
1617914 남편이름으로 청약후 공동명의 가능한가요? 5 아팟 2024/09/08 1,470
1617913 ma'am 은 아주머니를 부를때 쓰는건가요? 9 ㅇㅇㅇ 2024/09/08 1,998
1617912 허니제이, 김나영 징징 말투 16 2024/09/08 6,974
1617911 제철인 꽃게요 6 u.. 2024/09/08 2,073
1617910 상처 레이저치료 3 ** 2024/09/08 1,001
1617909 이런사람 좀 봐주세요 3 ..... 2024/09/08 1,098
1617908 순한 고양이가 나타났어요 ㅡ그 후ㅡ 5 .. 2024/09/08 2,028
1617907 요새는 능력있음 이혼많이 하네요(인플루언서) 23 나는 2024/09/08 13,063
1617906 고양이가 쥐를 잡아다 놨어요..... 18 0011 2024/09/08 5,018
1617905 추석연휴에 강진, 해남, 완도여행 숙소 미리 정해야 하나요? 7 여행 2024/09/08 1,246
1617904 정말 오랜만에 맛있는 포도 먹었네요 5 포도 2024/09/08 2,093
1617903 우리집 냥이들은 꼬리가 항상 바짝 서있어요ㅋㅋㅋ 3 ㅇㅇ 2024/09/08 1,606
1617902 새벽에 나가는 남편 뭘 싸줄까요 32 ㅇㅇ 2024/09/08 5,175
1617901 올리브영만 잘되는 것 같아요 7 올영 2024/09/08 3,847
1617900 장례식장 서브웨이가 낫겠어요 40 놀랄노 2024/09/08 21,968
1617899 이번 여름 앞두고 선풍기 새로산게 참 잘한 일 같아요 2 ...선풍 2024/09/08 1,571
1617898 부산인데 많이 더워요 8 더윗 2024/09/08 1,821
1617897 시인 찾아주세요 15 전라도 출신.. 2024/09/08 1,272
1617896 나라꼴이 박그네때보다 더 엉망이 되어도 말을 못하는건 17 ㄹㄹㄹ 2024/09/08 2,734
1617895 하나로마트에서 10키로굵은 소금 팔까요? 7 캔디 2024/09/08 829
1617894 연출, 캐스팅 잘해서 보는 재미가 있네요 4 백설공주죽음.. 2024/09/08 2,262
1617893 여기저기 똥싸놔서 손을 못대니 일단 끌어내려야 해요. 6 .... 2024/09/08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