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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진짜 엄청나게 찌질하네요ㅋㅋㅋ

이준석 욕해줘ㅋ 조회수 : 5,914
작성일 : 2024-07-10 12:05:42

한동훈이 친하지도 않은 장예찬에게

텔레그램으로 연락해

이준석의 저격내용 시시콜콜 전달하며

대신 싸워달라고 했다고

 

겉으로는 대범한척

이준석 신경안쓰는척하고

뒤로는 장예찬시켜서 이준석 공격... 

 

한동훈 진짜 the럽게 찌질하네요 ㅋ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장예찬 "한동훈, 던킨 논란 때 사진 주며 이준석과 싸워달라 해" [한판승부]

https://v.daum.net/v/20240709073302363

 

◇ 박재홍> 오늘 이제 장예찬 전 최고께서 채널A 정치시그널에 나와서 총선을 앞두고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이준석 의원이 제기한 이슈에 대해서 굉장히 상세하게 설명을 하면서 이거 대응해 달라, 싸워달라고 하더라. 이건 공적 소통이냐, 사적 소통이냐라고 말씀하셨더군요.

 

◆ 장예찬> 저는 저에게 이준석 의원에 대해서 마크해 달라고 하는 것 자체가 잘못됐다고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박재홍> 한동훈 위원장이 분명히 이준석 대표와 싸워달라고 말씀하셨던 거 맞습니까?

 

장예찬> 그걸 한동훈 캠프에서 부인 못 하고 있지 않나요? 제가 없는 이야기를 하지는 않습니다 . 저는 확인된 사실만 이야기하려 해요. 그런데 그게 잘못됐다는 게 아니라 저는 그 당시 신분이 어떤 당직도 맡지 않고 있는, 경선을 준비하는 일개 후보였습니다. 아무 당직도 안 맡았어요, 최고위원 물러나고 나서.

 

◇ 박재홍> 전 최고위원이시니까.

 

◆ 장예찬> 그런데 그건 어쨌든 끝인 거잖아요, 물러난 순간. 그런데 당의 어떤 대변인실이나 또는 정무실이나 당대표실을 통하지 않고 직통해서 여러 가지 이슈에 대해서 제가 방송 출연 많이 하는 스피커다 보니 이런 메시지를 요구하고 특히 이준석 의원에 대한 것. 대외적으로는 한동훈 위원장이 이준석 의원에 대해서 굉장히 거리두기를 했었죠. 의도적 무시전략이라는 기사도 나왔습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 이슈에 대해서 이준석 의원 공격력이 워낙 높다 보니. 그걸 되치기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저를 선택해서.

 

◇ 박재홍> 장예찬밖에 없었다?

 

장예찬> 심지어는 이준석 의원이 제기한 의혹에 대해서 해명할 수 있는 사진도 보내고 막 그랬어요.

 

◇ 박재홍> 누가요?

 

◆ 장예찬> 한동훈 위원장이요.

 

◇ 박재홍> 한동훈 위원장이 사진까지 주면서 이거 하라고.

 

◆ 장예찬> 이거 이런 사진이고 이건 저렇고.

 

박재홍> 그게 무슨 사진이에요.

 

◆ 장예찬> 던킨도너츠 관련된 이슈 해명할 때. 그리고 이준석 의원이 기자들한테 나를 어떻게 말한다더라, 이런 이야기까지 하셔서 저도 당연히 그때는 우리 당의 비대위원장이고 저는 경선 준비하는 후보인데 비대위원장의 요청을 어떻게 마다하겠습니까?

 

IP : 112.154.xxx.6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4.7.10 12:08 PM (112.154.xxx.66)

    한 후보에 맞서는 장 전 최고위원의 논리는 '과거 자신에게는 공적인 문제를 사적으로 부탁해놓고, 왜 지금 김 여사의 문자 읽씹 논란에는 공과 사를 구별하느냐'는 것으로 해석된다.

    장 전 최고위원은 그러면서 "공적·사적 소통을 유불리에 따라 자의적으로 해석하지 말라"고 했다.

    한 후보나 캠프는 장 전 최고위원의 이런 주장을 반박하지 않고 있다.

  • 2. 장예찬열사
    '24.7.10 12:11 PM (106.101.xxx.24)

    계속 선전 부탁해~~~~
    근데 이것도 또 누군가의 사주로 공격,ㅎㅎㅎ?

  • 3. 쪼잔한거 몰랐나?
    '24.7.10 12:16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우쨌든동 지금 한동훈이 살아남을길은 윤거니를 쳐야한다는거.
    국민 분노대상 3인중 한명이 나머지 2명을 치면 한동훈은 영웅이 될수도,,,,,
    이거 한씨한테는 엄청 매력적인건데 왜 못할까??? 막다른 골목까지 몰리면 가능??? ㅋㅋㅋ
    어쨌든 관전하는 우리는 재미나네

  • 4. 다 똑같아 보임
    '24.7.10 12:17 PM (211.234.xxx.65)

    김건희·한동훈 '댓글팀' 의혹 확산, 천하람 "둘 다 있었을 것" -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439425?sid=100

  • 5. 찌질해ㅋ
    '24.7.10 12:22 PM (112.154.xxx.66) - 삭제된댓글

    한동훈 저격수 등장…장예찬 '폭로전' 시작됐다 [정치 인사이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0909957



    장 전 최고위원은 김 여사의 문자에 답을 하지 않은 이유로 '공적인 문제는 사적 통로를 통하면 안 된다'는 한 후보의 논리도 정면으로 들이받았다.



    바로 한 후보가 지난 총선 당시 자신에게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과 싸워달라"고 부탁했다고 폭로한 것이다.



    그는 지난 8일 채널A에서

     "이 의원이 한 후보를 공격하는 메시지에 대해 저보고 나서서 방어해달라, 싸워달라는 요청이 굉장히 많았다"며  "저는 그때 당직자도 아니었는데, (한 후보가) 개인 텔레그램으로 다 하셨다 "고 했다

  • 6. 한동훈 찌질해ㅋ
    '24.7.10 12:24 PM (112.154.xxx.66)

    한동훈 저격수 등장…장예찬 '폭로전' 시작됐다 [정치 인사이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0909957

    바로 한 후보가 지난 총선 당시 자신에게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과 싸워달라"고 부탁했다고 폭로한 것이다.

    그는 지난 8일 채널A에서
    "이 의원이 한 후보를 공격하는 메시지에 대해 저보고 나서서 방어해달라, 싸워달라는 요청이 굉장히 많았다"며 "저는 그때 당직자도 아니었는데,
    (한 후보가) 개인 텔레그램으로 다 하셨다 "고 했다

  • 7. 한동훈 던킨발작ㅋ
    '24.7.10 12:26 PM (112.154.xxx.66)

    이준석 "한동훈 던킨 커피는 기획, 출근길에 매장 없어"…알고보니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4/01/15/QMZGPU7OLRCJBMIUX2...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 커피 사진 기획 의혹’을 제기했다. 1년반 전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법무장관 첫 출근날 던킨도넛 커피와 도넛을 들고 차에서 내리는 모습이 화제였는데, 그 모습이 이미지 메이킹 차원에서 기획된 것이란 취지였다.
    근거는 한 위원장 자택에서 법무부 과천청사에 가는 길에 던킨도넛 매장이 없다는 게 전부였다.

  • 8. 갑자기
    '24.7.10 12:26 PM (112.152.xxx.66)

    이시국에
    폭로전인가요? 친한거 아닌가요?

  • 9. ....
    '24.7.10 12:30 PM (112.154.xxx.66)

    ㄴ 장예찬이 안 친하대요

    장예찬은 경선후보인데
    비대위원장인 한동훈이 대뜸 텔레그램보내서
    자기대신 이준석과 싸워달라 방어해달라 하니
    했다고 하네요

    이와중에 한동훈은
    이준석이 제기한 던킨사진 기획의혹까지
    깨알같이 방어요구했다고ㅋㅋㅋㅋㅋ

  • 10. ..
    '24.7.10 12:40 PM (219.250.xxx.212)

    인간미가 전혀 없다잖아요.
    혼자 밥 먹고, 뽕브라 차고 ㅋ

  • 11. 김건희 한동훈
    '24.7.10 12:44 PM (118.235.xxx.166)

    ‘댓글팀’

    수사해야죠!!!!

  • 12. 네네
    '24.7.10 12:47 PM (112.154.xxx.81)

    김건희 댓글팀
    한동훈 여론조작팀
    수사가 급선무죠

    국정원 댓글부대와 드루킹 처럼
    여론조작행위잖아요? ㅋㅋㅋ

  • 13. 준서아
    '24.7.10 12:47 PM (183.103.xxx.178)

    동훈이 특검 찬성해라

  • 14. ㅇㅇ
    '24.7.10 12:55 PM (14.52.xxx.37)

    김건희 댓글팀
    한동훈 여론조작팀
    여기에도 많이 있겠죠?

  • 15. ....
    '24.7.10 1:00 PM (112.154.xxx.81)

    한동훈은 장예찬에게 싸워달라며 시시콜콜 전달했으니까 ㅋㅋㅋ
    ㅡㅡㅡㅡㅡㅡㅡ
    꽁치구이' 조롱까지…이준석 아무리 긁어도 한동훈 무대응, 왜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21684

    정작 당사자인 한 위원장은 이 전 대표의 잇따른 공격에 무반응으로 일관하고 있다. 지난달 26일 “정치는 게임과 다르다”는 취지의 취임 수락 연설을 두고 “이 전 대표를 겨냥한 것”(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이란 해석도 나왔지만, 그게 전부였다. 한 위원장은 다음날 ‘이 전 대표의 세대포위론을 어떻게 보느냐’는 기자들 질문에 “나이 기준으로 갈라치기 하는 건 누군가에겐 정략적 이익을 가져다줄 수 있을지 몰라도, 세상에는 해로울 수 있다”는 원론적 답변으로 충돌을 비껴갔다.

    돌이켜 보면 지난해 10~11월에도 한 위원장의 기조는 ‘무대응’이었다. 당시 이 전 대표가 한 위원장을 “긁지 않은 복권”, “여당에 천사 같은 존재”, “군계일학” 등으로 칭하며 “정계 입문이 빠를수록 좋다”고 부채질했지만, 한 위원장은 한 번도 ‘이준석’ 이름 석 자를 입에 올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 16. ㅋㅋㅋ
    '24.7.10 1:07 PM (112.154.xxx.81) - 삭제된댓글

    24자리 아이폰 비번
    김건희와 300통 넘는 문자
    가발
    까치발
    뽕브라
    경선참가자 장예찬에게 대신 싸워달라 요구

    뭐하나 우습지 않은게 없어요ㅋㅋㅋ

  • 17. 찌질대마왕
    '24.7.10 1:08 PM (112.154.xxx.81)

    24자리 아이폰 비번
    김건희와 300통 넘는 문자
    가발
    까치발
    뽕브라
    경선참가자 장예찬에게 대신 싸워달라 요구
    총선에서 셀카질

    뭐하나 찌질하지 않은게 없어요ㅋㅋㅋ

  • 18. 뽕브라가
    '24.7.10 1:21 PM (223.38.xxx.141)

    뭔가해서 찾아봤더니 오마이갓
    쟨 뭐 저런데다가 신경을쓰죠?
    한창 외모신경쓰는 사춘기도 아니고
    참 보여지는거에 목숨거네요 5세후니도 글코

  • 19. less
    '24.7.10 1:25 PM (182.217.xxx.206)

    한동훈이랑 이준석이랑 사이가 안좋나보네..
    아.. 그래서 이준석이 한동훈 당대표 되는걸 그리 반대하는구나..~

    어차피 둘다 똑같은놈들...ㅋㅋ

  • 20. ...
    '24.7.10 1:28 PM (112.154.xxx.66)

    장예찬 "저는 비밀번호 6자리만 써‥'한동훈팀' 기록 깔 수도"
    https://imnews.imbc.com/news/2024/politics/article/6615793_36431.html

    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법무부 장관 시절부터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우호적인 여론을 조성하는 사설 팀을 운영했다고 폭로한 장예찬 전 최고위원.

    장 전 위원은 거듭 여론조성팀의 성격은 정치인 한동훈의 ′대선 프로젝트팀′이었다며 구체적 폭로를 이어갔습니다.

    JTBC ′오대영 라이브′에 출연한 장 전 위원은 ″그 팀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 한 장관에게 긍정적인 여론을 조성하고, 영상 자료를 전달·유포하는 등의 활동을 했다″며 ″이런 내용이 한 장관에게도 보고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장예찬/전 국민의힘 최고위원(JTBC ′오대영 라이브′, 어제)]
    ″이런 우호적인 여론을 조성하거나 여러 가지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동훈 장관에게 유리한 글을 올리고 했을 때 그 팀장 역할을 했던 한동훈 장관의 최측근이 ′이거 한동훈 장관에게도 보고가 잘 되고 있다′ 이런 식의 확인을 해준 것들은 제가 기록으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장 전 위원은 그러면서 ″해당 여론조성팀은 기본적으로 정치인 한동훈의 대선 프로젝트팀이었다고 생각한다″며 ″만약 한동훈 캠프에서 부인하거나 진실공방을 벌인다면 증거도 내놓겠다″고 경고했습니다.

  • 21. ...
    '24.7.10 2:41 PM (211.196.xxx.134) - 삭제된댓글

    지손에 더러운거 묻이기 싫어 ~다른 사람을 이용xxxxxxxxxxxx..?..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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