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9월에 2학년 2학기 복학을 앞두고 있는 아들이
미국 대학에 교환학생을 가겠다고 하네요.
자격증 공부에 관심없는 문과생을 두신 선배님들...
어떻게 조언을 해줘야할까요?
올 9월에 2학년 2학기 복학을 앞두고 있는 아들이
미국 대학에 교환학생을 가겠다고 하네요.
자격증 공부에 관심없는 문과생을 두신 선배님들...
어떻게 조언을 해줘야할까요?
아들 본인인생인데 여러가지 생각,고민해보고
계획했을것~ 넓은 세상ᆢ다른나라가보는 것도 좋을듯
~~나이든 부,모의 금전적 지원이 필요하지요
ᆢ조언은 좋은말도 잘못하면 싫어해요
경제적 부담 감당할 정도라면 그정도는 지원할래요.
평생 못누려볼 찬란한 시절이고 스카이 경영이면 미국에서의 경험 헛되이 쓰지 않을거에요.
미국에서 어학연수도 해봤고 la에서 회사생활도 해봤고 스카이 자녀 엄마로서 무조건 아드님 의견 지지합니다.
우리애랑 같은 스펙인데
솔직히 그정도면 뭘해서든 먹고살겠죠ㅎ
저희애도 교환 갔다왔고 자격증 준비는 생각없지밀
전 아이를 믿어서 걱정 안합니다
필요한 지원은 해주되 알아서 하라고 해요
저희애는 교환 경험ㅣ 세상보는 눈을 넓혀줬다고 넘 만족합니다
저희집애는 내년4학년인데도갑니다 여행다니기 좋은 나라로 가려고합니다 생활비 걱정말고 다녀오라했어요 저희집애도 sky중하나인데 자격증 준비도 취업 준비도 없이 적성 찾는 중인데 가서 놀다오라 했어요 좋은학교 갈필요도 없다고 토플 원서비만 들여 쳤는데도 105정 나와서 기특하다 했습니다
2학년 2학기면 아직 진로결정 못한 아이들이 상당수예요
(어머니가 좀 답답해하시는 것 같아서..)
저희 아이는 3학년때 교환 다녀왓는데 돈은 좀 들었지만 소중한 경험 한 것 같아요
다녀와서 바로 토익보니 만 점 가까이 나와서 이 성적표 여기저기 잘 써먹었어요^^
요즘은 4년만에 칼졸업 하는 친구들 거의 없어요 목표가 확실하다거나 학업성적이 아주 우수한 아이들 말고는..
스카이 상경까지 갈 정도의 아이면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시간의 문제지 다 제 갈길 다 찾아가고 밥먹이 무난하게 하고 잘 살아요 ㅎㅎ
2학년 2학기면 아직 진로결정 못한 아이들이 상당수예요
(어머니가 좀 답답해하시는 것 같아서..)
저희 아이는 3학년때 교환 다녀왓는데 돈은 좀 들었지만 소중한 경험 한 것 같아요
다녀와서 바로 토익보니 만 점 가까이 나와서 이 성적표 여기저기 잘 써먹었어요^^
요즘은 4년만에 칼졸업 하는 친구들 거의 없던데요 목표가 확실하다거나 학업성적이 아주 우수한 아이들 말고는..
스카이 상경까지 갈 정도의 아이면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시간의 문제지 다 제 갈길 다 찾아가고 밥벌이 무난하게 하고 잘 살아요 ㅎㅎ
젊은 나이에 넒은 세상가서 좋은 경험할 거 같아요. 저라면 지원 해줍니다.
요즘 세상은 다양한 경험도 큰 재산이에요
외국에서의 생활이 여러분야 눈을 틔워줄수 있는 기회에요.
스펙좋은 아이들은 차고도 넘쳐요.
저라면 적극 찬성!!
보내세요
인생에 일 년 아무 것도 아니잖아요
그리고 앞으로 살면서 다른 급한 걱정없이 온전히 외국생활을 누릴 수 있는 시간은
학교 졸업하면 안 오죠.
특히 어릴 적에 외국생활 경험 없으면 무조건! 무조건! 보내주세요.
연대인가봐요?
교환학생 다녀오면 취업 잘 돼요.
영어도 탄탄해지니 좋죠.
한 달만에 토플 105점 맞고,
미국 학교 고를 정도 되는거 보면 학점도 상위권 같은데.
교환학생 다녀오면 사람이 더 커질 겁니다.
조언주신 분들 감사해요. 다녀오라했지만 고민이 앞서서 조언을 구해본겁니다.
선배님들 말씀대로 지지해줘야겠네요.
감사해요.
흙수저 마인든가요?
제대하고도 자격증 준비할 마인드가 없는 아들이
그래도 뭐 하나 해 보겠다는건데..
교환학생도 지원하고 만약 되면 큰 경험하는거고
아니면 알아서 플랜 b,c 실행하겠죠.
경험보다 더 큰 재산이 없을 수도 있어요.
교환학생까지 갔으면 그곳 문화를 누리는 것도 공부보다 더 큰 경험이고요. 공부도 학점 채울 만큼은 할 거고요.
연대 교환학생 보통 점수로는 미국 좋은 학교 골라서 못 가요. 큰 무리가 아니라면 보내주세요.
연대 비인기학과에서 미국으로 못가 프랑스로 교환학생 다녀와서 이후에 그 경험 살려 취업 잘 해 잘 나가는 학생 알아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88361 | 조금전 아침마당에서 5 | ㆍ | 2024/07/18 | 3,052 |
| 1588360 | 무인성 사주 특징이 14 | 무인성 | 2024/07/18 | 4,562 |
| 1588359 | 지금 비 상황 각자 지역 어떤지 특파원 나와주세요 14 | ㅎ | 2024/07/18 | 2,468 |
| 1588358 | 삼부토건 조남욱회장님 12 | ㄱㄴ | 2024/07/18 | 4,168 |
| 1588357 | 핏플랍 샌들 신지 마세요 39 | 비올때 | 2024/07/18 | 20,447 |
| 1588356 | 우리나라 원전 24조원 수출 쾌거 6 | 사과 | 2024/07/18 | 1,776 |
| 1588355 | 집안이 습기가 대박입니다 15 | .. | 2024/07/18 | 4,722 |
| 1588354 | 수영 갈?말?^^;; 11 | ... | 2024/07/18 | 1,985 |
| 1588353 | 필라테스 기구 안쓰는… 6 | 엄마 | 2024/07/18 | 2,042 |
| 1588352 | 직모에 가는 머리, 숱 없고 - 장마에 어찌 다니시나요? 4 | 직모 | 2024/07/18 | 1,643 |
| 1588351 | 조현아는 아이돌이 되고 싶었던걸까요? 21 | 급비호감 | 2024/07/18 | 6,806 |
| 1588350 | 위경련에 애드빌이라도 괜찮나요 8 | ........ | 2024/07/18 | 1,910 |
| 1588349 | 폭우 쏟아지는 날 차로 데려다주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29 | ... | 2024/07/18 | 5,395 |
| 1588348 | 곱슬머리는 장마가 정말 싫어요 23 | 머리포기 | 2024/07/18 | 2,971 |
| 1588347 | 24조 잭폿’ 체코 원전 수주…프랑스 꺾고 15년만 원전 수출 5 | .... | 2024/07/18 | 2,045 |
| 1588346 | 개인 의원에서 일하는데 참 이기적인 인간들이 많아요. 21 | 흠 | 2024/07/18 | 7,992 |
| 1588345 | 수원쪽 영통 집값 갑자기 올랐나요? 9 | ... | 2024/07/18 | 3,010 |
| 1588344 | 바람 많이 불어 베란다 창문이 이이잉~ 소리날정도 1 | 바람 삻다 | 2024/07/18 | 1,177 |
| 1588343 | 엄마들이 아이들 공부시키는 거 15 | 그거 | 2024/07/18 | 3,087 |
| 1588342 | 헤어밴드 (땀 흘러내림방지) 3 | ㄱㅅ | 2024/07/18 | 1,509 |
| 1588341 | 미국은 출산율 괜찮나요? 12 | pp | 2024/07/18 | 3,207 |
| 1588340 | 안성기 배우님 근황이 궁금해요 3 | ... | 2024/07/18 | 2,629 |
| 1588339 | 집주인 단톡방 만들어 집값 담합 유도한 '방장'…서울 첫 적발 5 | ... | 2024/07/18 | 2,146 |
| 1588338 | 마늘장아찌 3 | 마늘 | 2024/07/18 | 1,230 |
| 1588337 | 지금껏 살면서 죽을뻔한 경험 15 | 구사일생 | 2024/07/18 | 5,7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