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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에게 집 한채는 어떤 의미일까요?

ㅇㅇ 조회수 : 1,616
작성일 : 2024-07-10 10:48:21

평생(?) 벌어 장만하는

삶의 보금자리이자 노후 대비

 

이 정도 느낌이려나요?

IP : 124.61.xxx.1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최후의보루?
    '24.7.10 11:00 AM (58.29.xxx.185)

    무슨 일이 생겨도 길바닥에 나앉지 않는 보호막?

  • 2. ....
    '24.7.10 11:03 A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집도없으면 무서울것 같아요.. 58님이야기가 맞는것 같아요...

  • 3. ...
    '24.7.10 11:05 A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집도없으면 무서울것 같아요.. 58님이야기가 맞는것 같아요... 늙어서 혼자살아도 집은 무조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 그게 원글님이 이야기 하는 노후대비일수도 있는거구요..

  • 4. ...
    '24.7.10 11:07 AM (114.200.xxx.129)

    집도없으면 무서울것 같아요.. 58님이야기가 맞는것 같아요... 늙어서 혼자살아도 집은 무조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 그게 원글님이 이야기 하는 노후대비일수도 있는거구요..
    돈이 진짜 많아서 고가 월세 척척 내면서 사는 사람들은 뭐 그런감정 안들수도 있겠지만요....
    세금때문에 집 안사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잖아요. 그런경우는 뭐 그럴수도 있겠지만
    아닌경우는 집이라도 있어야 그래도 안정감있게 살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 5. ......
    '24.7.10 11:16 AM (112.152.xxx.132) - 삭제된댓글

    그냥 안전 장치죠.
    노후대비도 아닌 것이...자식 물려줘야 하니까

  • 6.
    '24.7.10 11:20 AM (183.99.xxx.99)

    저희는 시부모님이 7천만원 정도 보태주셨고, 그것도 갚고는 있습니다.
    남편이 모은 돈, 7천, 제 돈 조금 보태서 3억1천짜리 집 샀는데, 조금 올라서 4억 언저리에요.
    그냥 안전장치.... 그 말에 공감해요. 여기서 더 늘릴 수는 있으려나 좀 절망적이고요.
    ㅎㅎ 아이한테 물려주면 근데 저희는 어디서 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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