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0년 택시기사 경력자 급발진 주장 블랙박스

happ 조회수 : 1,429
작성일 : 2024-07-10 09:42:56

https://youtu.be/nDwu6SfXe1k?si=ECdXWnRc4762MynI

 

경력 몇십년은 솔직히 큰 의미 없는듯

고령자란 전제에선...

그리고 인간인 이상 착각과 실수는 언제나 가능

 

IP : 118.235.xxx.2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7.10 9:46 AM (116.32.xxx.100)

    돌진 사고 일으키고 급발진 주장하는 운전자들은 다 노인이더라고요
    노인혐오나 비하는 아닌데
    사실 나이들면 운동신경은 떨어져요, 이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예요
    급발진이 운전자 나이보고 오는 게 아닌데 돌진사고 일으키는 건 대부분 노인,
    급발진은 아주 소수고 대부분은 브레이크와 악셀 착각한 거죠

  • 2. 당연히
    '24.7.10 9:47 AM (110.70.xxx.144)

    나이들면 순간판단력이나 순발력이 상당히 떨어져요.
    나도 느끼겠는걸요?

  • 3.
    '24.7.10 9:49 AM (112.149.xxx.140)

    브레이크 블렉박스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뇌가 멈추나 봅니다
    엑셀을 계속 밟는것 보면요
    그 옆 브레이크를 밟을 생각을 아예 못하는 거 잖아요?
    무섭네요

  • 4. ^^
    '24.7.10 9:50 AM (112.150.xxx.31)

    저는 연식이 오래된차라서 잘모르지만
    남편차는 골목에서 사람이나 고양이가 튀어나오면
    바로 멈추더라구요.
    엑셀을 밝고있어도.
    그럼 순간 착각할수있을것깉더라구요.
    난 엑셀을 밟았는데 차는 멈추고있으면
    내가 누르고있는게 브레이크라고 착각하고 계속 누를수도 있겠다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 5. ...
    '24.7.10 10:08 AM (212.102.xxx.16)

    이 운전자는 블랙박스를 보고도 내가 브레이크를 못 밟더라, 이러면서 남의 말 하듯 하던데
    그만큼 보고도 안 믿기는데 그 순간은 어떻겠어요
    자기가 밟는게 브레이크라 굳게 믿고 악셀을 더 세게 밟은 거죠

  • 6. 결국
    '24.7.10 10:11 AM (124.5.xxx.0)

    급발진은 없는 거야 라고 생각하면 저런 실수 안한대요.

  • 7. 차라리
    '24.7.10 11:37 AM (106.102.xxx.54)

    자꾸 급발진 주장하는 어떤 분이 페달 블랙박스 파시더군요. 차라리 급발진 없다고 하는게 사고를 줄일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8362 엄마가 직장다녀 애가 혼자 밥먹고 차타고학원 13 123 2024/08/20 4,863
1598361 동아방송예술대 수준 어떤가요? 2 ㄷㄷㄷ 2024/08/20 1,835
1598360 냄새 안 나는 요리, 추천해주세요 7 저녁하자 2024/08/20 1,782
1598359 8/20(화) 마감시황 1 나미옹 2024/08/20 733
1598358 스포성) 유어 아너 드라마-조폭 교과서 같아요 5 유어아너 2024/08/20 2,464
1598357 이럴땐 어떤표정 짓나요? 2 궁금 2024/08/20 1,163
1598356 까르띠에 앵끌루 팔찌는 어떤 게 예쁜가요? 4 앵끌루 2024/08/20 2,659
1598355 친정엄마 때문에 지금 너무 열이 받아서요 55 ** 2024/08/20 21,090
1598354 이사하면서 인덕션으로 바꿨더니. 15 인덕션 2024/08/20 6,900
1598353 물먹는하마의 꽉 찬 물은 어떻게 버리나요? 2 ... 2024/08/20 3,182
1598352 책임지려는 남자들이… 6 2024/08/20 2,086
1598351 62 동갑내기 재취업 안하는 게 그리 이산한가요?? 9 .. 2024/08/20 3,340
1598350 "동해 석유 시추, 에너지 안보에 도움" 7 애잔하다 2024/08/20 1,429
1598349 실직한 남편 보는 게 힘들어요. 44 ........ 2024/08/20 21,919
1598348 열나고 인후통 장례식 9 ㅇㅇ 2024/08/20 2,024
1598347 정재형 요정식탁에 나온 김성주 2 어멋 2024/08/20 4,298
1598346 올수리 저층/ 낡은 고층 어떤 거 선택하시나요? 21 2024/08/20 2,618
1598345 미식가라서 외식 아까운 분 계신가요? 6 요리 2024/08/20 1,647
1598344 결혼지옥 둘째아들 10 ... 2024/08/20 4,864
1598343 남편 생활비는 항상 부족 16 남편입장에서.. 2024/08/20 4,489
1598342 천주교) 미사 때 맨 앞자리 앉아 보신 분 13 집중 2024/08/20 2,259
1598341 보훈부, '친일 국정기조 철회' 요구한 광복회 감사 검토 11 이게나랍니까.. 2024/08/20 1,445
1598340 뒤늦게 VOS 노래에 빠졌어요 3 송송 2024/08/20 868
1598339 mbc 지키기 6 mbc 2024/08/20 985
1598338 당근에 부동산도 올라오네요? 6 2024/08/20 2,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