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불안해요

.. 조회수 : 2,001
작성일 : 2024-07-10 08:04:24

얼마전부터 파출로 식당서빙다니는데

이집저집다니는데 여러번 데이고나서

이제 불안해요 ㅜ

애새키혼내듯 혼내는 여자도있고

미친년처럼 갈구는 여자도있고

기존에 직원으로 하던 사람들 무섭네요

그저께부터는 사장님 눈치보여서 너무 불안하네요

보자마자 신발지적하고 상치우는거 짜증내고

어제는 잘안웃는다고 너무 경직됬다고하고

ㅠ힘드네요 제가 항상 무표정이긴해요

억지로 웃는거 못하겠네요

최대한 친절하게 할려고하는데 어려워요

제마음이 너무 여린거같아요

 

IP : 211.60.xxx.13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10 8:05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식당서빙은 무표정이면 계속 지적받을텐데요ㅜ

  • 2. ..
    '24.7.10 8:07 AM (211.60.xxx.133)

    제가 잘안웃는거같아요ㅜ
    큰일이네요

  • 3. 직종을
    '24.7.10 8:08 AM (211.248.xxx.34)

    사람상대하는 서비스직말고 다른걸로 바꾸세요. 쿠팡알바나 배민이나..비대면쪽을 보셔야할둣요

  • 4. ..
    '24.7.10 8:11 AM (211.60.xxx.133)

    그럴까요 ㅠ
    제가 서비스쪽은 못하는거같긴해요

  • 5. 어쩔수없죠
    '24.7.10 8:14 AM (223.39.xxx.244) - 삭제된댓글

    그 일을 계속 하고싶으면 노력을 해야죠.
    억지로 웃지 못할것 같으면 직업을 바꾸시구요.

  • 6. ..
    '24.7.10 8:17 AM (211.60.xxx.133)

    안웃더라도 최대한
    친절하게 대하면 안될까요ㅠ

  • 7. 최대한
    '24.7.10 8:18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밝은 표정 많이 하시고, 서비스직이면 용모도 단정하게 하시고요,. 응원합니다.

  • 8. 서비스직은
    '24.7.10 8:20 AM (39.7.xxx.141)

    적성 안맞으면 못해요

  • 9. ..
    '24.7.10 8:25 AM (211.60.xxx.133)

    맞아요 적성에 안맞는거같아요
    계속지적 받으니까 눈치보이고
    불안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1778 오랜만에 맘에 드는 머그잔 샀는데 4 2024/07/28 3,058
1591777 에어컨문의드려요 7 에어컨 2024/07/28 1,242
1591776 이것도 갭투기인가요? 4 임대인 2024/07/28 1,971
1591775 잘생기고 매너 좋은데 경계심 생기는 상사 8 ㅇㅇ 2024/07/28 2,805
1591774 아침에 물로만 세수한지 2년 7 2024/07/28 7,058
1591773 곱등이가 매미를 먹네요 7 2024/07/28 2,123
1591772 재발 사기꾼들 제대로 처벌해라 4 ㅇㅇ 2024/07/28 1,149
1591771 티몬. 위메프 대신할수 있는 쇼핑.여행 앱 추천요 3 아쉽 2024/07/28 2,691
1591770 예전에 반포 사신다는 간호사님 계실까요? 18 환자들 2024/07/28 5,062
1591769 이영애리프팅 남편이랑 상의해 볼까나요 7 헤뎅이 2024/07/28 3,491
1591768 추미애의 장하리 8 독자 2024/07/28 1,474
1591767 눈썹문신 지워보신분? 5 ㅁㅁㅁㅁ 2024/07/28 2,064
1591766 온도보다는 습도가 어마어마한거 같은데요 3 ..... 2024/07/28 2,899
1591765 운전 하는데 빨리 오라고 하는 사람.. 24 가고있는데... 2024/07/28 4,207
1591764 몸은 탱탱한데 얼굴은 흐물 5 Dma 2024/07/28 2,727
1591763 일상의 소중함 (아찔~) 5 ㅇㅇ 2024/07/28 3,121
1591762 돈 없는 건 참아도 더위는 못 참겠어요 5 개짜증 2024/07/28 3,449
1591761 쿠팡 후기. 19 11 2024/07/28 5,257
1591760 의도치않은 무소유의 삶.. 50 정신차려 2024/07/28 26,056
1591759 20살딸 겨드랑이가 까매요 7 궁금이 2024/07/28 4,304
1591758 간단간단 파스타 4 간단 2024/07/28 2,438
1591757 동서가 제일 싫어하는 곳은.. 7 ㅇㅇ 2024/07/28 5,931
1591756 내가 윤식당부터 서진이네를 좋아했던 이유 24 0011 2024/07/28 7,972
1591755 자산 4억 현금 모았는데(집질문) 5 우동면 2024/07/28 5,334
1591754 달이 차면 기운다는말 ~좋아요 2 나이들어보니.. 2024/07/28 2,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