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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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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ㅇㅇ 조회수 : 2,013
작성일 : 2024-07-09 21:45:30

답글은 소중히 읽겠습니다

IP : 211.234.xxx.24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9 9:50 PM (119.197.xxx.88)

    그래도 착하네요. 물어보고.
    성교육만 잘 전달해 주세요.
    저도 아들 키우지만.. 남자가 하자는대로 다 하지 말고 믿지 말고 자기몸 잘 챙기라고.

  • 2. ?
    '24.7.9 9:53 PM (211.234.xxx.199) - 삭제된댓글

    본인도 그랬다면서요.
    다 아시면서 뭘 고민하시는건지.

  • 3. 속이고 가든
    '24.7.9 9:54 PM (58.123.xxx.123)

    말하고 가든. 가는건 마찬가지 ㅜㅜ

  • 4. ?
    '24.7.9 9:55 PM (211.234.xxx.199) - 삭제된댓글

    본인도 그랬다면서요.
    다 알면서 뭘 고민하시는건지.

  • 5.
    '24.7.9 9:55 PM (14.6.xxx.117)

    제가 엄마면 가지마라할것같아요
    너무 노인같나요?
    내자식은 내가 지켜야지
    그남친이 어떤놈인줄알공

    딸래미한테 결정하라하겠어요
    날지켜주고 믿을만하면 가라고

  • 6. ..
    '24.7.9 9:56 PM (119.197.xxx.88)

    엄마가 가지 말란다고 안가겠어요?
    그래도 원글님이 내키지 않으면 의사는 밝히세요.
    엄마가 걱정하고 싫은티 내면 딸도 여행 다니면서도 엄마 생각해서 좀 더 조심하겠죠

  • 7. ㅇㅇ
    '24.7.9 10:13 PM (118.220.xxx.184)

    저는 그냥 모르고 싶더라구요.
    어차피 갈거 그냥 속이고 가면 좋을텐데 왜 말을 할까요
    엄마 입장에서 그래 다녀와라 는 소리가 쉽게 나오겠냐고요ㅠ

  • 8. ㅇㅇ
    '24.7.9 10:25 P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몰래 가는 건 모르니까 어쩔 수 없지만

    최소한 둘 다 안정된 직장 갖고,
    결혼끼지 생각하는 정도가 아니라면
    가라 소리는 못 할 것 같아요.

  • 9. ㅇㅇ
    '24.7.9 10:26 P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몰래 가는 건 모르니까 어쩔 수 없지만

    최소한 둘 다 안정된 직장 갖고,
    결혼까지 생각하는 정도가 아니라면
    가라 소리는 못 할 것 같아요.

    학생인데 물으면 고민 없이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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