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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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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섬가이즈요~~~

잔망스러운 희준이 조회수 : 2,635
작성일 : 2024-07-09 16:57:50

이 병맛같은 영화....

개연성도 없고 화면 촌스러운데..

보는 내내 너무 웃겨서 눈물 흘리면서 봤어요..

이희준은 정말 그 등치에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워요..

이성민 아재는 극중 79년생 설정부터 말도 안되고 

둘 촌스런 의상에, 변태스러운 헤어 스타일까지 너무 완벽해요...

 

그냥 고민없이 웃고 싶다면 이 영화 보세요..

박지환 진짜 몸 개그 제대로 할 줄 아는 배우네요^^

IP : 211.36.xxx.9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9 5:03 PM (121.141.xxx.240)

    박지환? 누구했다가 범죄도시 장이수님 최고예요 ㅎㅎ

  • 2. ...
    '24.7.9 5:07 PM (14.58.xxx.189)

    박지환 장면에서 너무 웃었어요.

  • 3. 영통
    '24.7.9 5:10 PM (106.101.xxx.117)

    박지환 다리 흔들림..
    또 보고 싶어요
    한 번 더 볼까 말까 고민중

  • 4. 저도
    '24.7.9 5:15 PM (211.36.xxx.98)

    진심 다시 볼까 고민중이에요...장이수 최고에요^^

  • 5. 장이수
    '24.7.9 5:29 PM (121.133.xxx.137)

    진짜 개웃김
    저도 눈물 흘리며 봤어요
    남편이랑 갔는데 웃음 자체가 인색한 사람이라
    보통 웃긴거 보면 저 혼자 넘어가게 웃고
    그 사람은 고만 웃으라고 눈치주는데
    이번엔 제 옆자리 혼자 온 총각?이
    저만큼이나 웃어제껴서 더 재밌었어요
    고맙기까지하더라구요

  • 6. ㅋㅋㅋㅋ
    '24.7.9 5:55 PM (14.46.xxx.144) - 삭제된댓글

    장이수 끝부분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친듯이 웃었어요 ㅋㅋㅋㅋㅋㅋ

  • 7. 캬캬캬
    '24.7.9 5:56 PM (211.235.xxx.226)

    장이수 끝부분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친듯이 웃었어요 ㅋㅋㅋㅋㅋㅋ

  • 8. 질문요
    '24.7.9 5:58 PM (118.235.xxx.66)

    집에 고등아들이랑 같이 볼건데요
    핸섬가이즈 탈주 탈출

    셋 중 뭘보는게 좋을까요?

  • 9. 잔망
    '24.7.9 5:59 PM (112.223.xxx.29) - 삭제된댓글

    스러운거 맞아요 첨에 뭐야 머여 하디가 무장해제돼서 생각은 넣어두고 그냥 배아프게 웃다가 끝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0. ㅋㅋㅋㅋ
    '24.7.9 6:03 PM (218.238.xxx.141)

    장이수 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
    아놔 웃겨서 껄껄거리며봤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1. ..
    '24.7.9 6:08 PM (222.120.xxx.150)

    장이수 때문에 호흡 곤란 왔어요ㅎㅎㅎㅎ
    거의 마지막에 기절

  • 12. 영통
    '24.7.9 6:14 PM (39.117.xxx.217)

    하이재킹, 핸섬 가이즈, 탈주 다 봤어오
    3개 다 재미있어요

  • 13. ㅇㅇ
    '24.7.9 6:17 PM (222.235.xxx.193)

    재밌으셨다니 부럽네요

    전 딱 한 번 웃었어요....

  • 14. 좀비댄스
    '24.7.9 6:30 PM (180.68.xxx.158)

    미쳐버리는 줄….
    하얀 빤쮸는 또 얼마나 눈부신지…ㅋ

  • 15. 가보세
    '24.7.9 6:49 PM (223.62.xxx.206)

    저도 반했어요.
    핸섬가이 미소에 ㅋ

  • 16. ㄸㅅ
    '24.7.9 8:10 PM (39.118.xxx.131)

    저도 병맛인데 하도 웃어서 나올때 눈물 닦았어요
    잔인하게 죽는데 웃겨서 자꾸 웃음 ㅋ

  • 17. ㅡㅡ
    '24.7.9 8:12 PM (222.109.xxx.156)

    첨에 제목만 알다가 유튜브에서 예고보고
    데굴데굴 했어요
    제목과 현실의 괴리가 너무 커서
    나 뭘 상상했던 거냐 ㅋㅋㅋ
    그날 보러 갔는데 유튭에서 요약 보고 갔던게
    패착 모르고 갔음 더 잼있었을 텐데
    내용 모른 채 가세요~~|

  • 18. 완전실망
    '24.7.9 8:52 PM (61.76.xxx.186)

    영화소개만 보고 넘넘 기대했고
    무한도전 팬들에게 딱 이라는 영화란 소리 듣고 기대기대.
    하지만,
    영화소개 내용이 전부 ㅠ
    그래도 두 주인공 연기 덕분에 영화가 살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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