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더러운 아이방.... 왜 그럴까요

조회수 : 2,295
작성일 : 2024-07-09 15:46:21

몇일 동안 먹은 그릇 그대로..

에어컨 리모컨은 온집안꺼 다 자기방으로...

침대 아래 떨어뜨리고 남의방에서 가져오고..가져오고...

팬티 벗어 그대로... 정말... 제가 잘못키운 죄인데..

해도해도 너무 한것 같아요

 

IP : 211.58.xxx.14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습관
    '24.7.9 3:50 PM (118.235.xxx.24)

    습관이 그렇게 잡혀 그렇기도 하지만
    adhd 주요 증상중에 그렇게
    방이 난리인게 있던데요

  • 2. 전두엽
    '24.7.9 4:08 PM (211.36.xxx.15)

    미발달일 거예요

  • 3. 말도마요
    '24.7.9 4:17 PM (58.234.xxx.21)

    포기했어요
    누군가는 부모가 어떻게 가르쳤길래 하겠죠?
    할많하않.....

  • 4. 부모탓?
    '24.7.9 4:23 PM (121.130.xxx.38)

    제 아이도 덜 하지만 비슷해요..
    저도 제가 뭐 안가르쳤나 하고 아무리 되돌아봐도 그건 아닌 거 같아요...
    이제는 직접 청소하게 시키는 수 밖에 앖는 듯 합니다
    자책하진 마셔요.

  • 5. ㅜㅜ
    '24.7.9 4:37 PM (106.101.xxx.236)

    저는. 아이가 생리대까지 숨겨두더라구요
    말을해도 네하고 끝이에요
    달라지긴 할까요?

  • 6. ...
    '24.7.9 4:56 PM (219.255.xxx.142)

    사춘기인가요?
    범생이에 깔끔 대장이던 저희 아이가 사춘기때 그렇게 방을 늘어놓고 지져분하게 지냈어요.
    처음에는 야단도 치다 나중에는 그냥 뒀는데요
    사춘기 지나니 다시 예전의 깔끔이로 돌아왔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다른 아이들처럼 반항도 일탈도 없었던 모범생 아이가 유일하게
    마음대로 할 수 있었던게 자기 방 더럽게 하고 안치우기 였던것 같아요.
    원래 지져분하고 정리가 안되는 경우인지 깔끔했던 아이가 일시적으로 그런지
    살펴보세요.

  • 7. 저도
    '24.7.9 5:07 PM (113.161.xxx.234)

    한창 그럴때가 있었는데 그때가 지나고 나서는 완전 깔끔장이에요. 그냥 그럴 때가 있는 듯요.

  • 8. ..
    '24.7.9 5:34 PM (117.111.xxx.181)

    말두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9766 1터미널로 가면 될까요? 5 우짜지? 2024/07/10 1,020
1589765 미니크로스백 5 의견 2024/07/10 2,116
1589764 갤럭시탭 무료로 준다고 하는데.. 9 ㅁㅁ 2024/07/10 2,553
1589763 매불쇼 정봉주 ㅋㅋㅋㅋㅋㅋ 10 ㅇㅇ 2024/07/10 4,226
1589762 아이라인 번진거보고 울 뻔 했어요ㅜㅜ 8 ㅜㅜ 2024/07/10 2,582
1589761 받을게 있어도 현금흐름/투자 중요합니다 7 2024/07/10 2,062
1589760 과일 아줌마의 오늘의 과일 추천 28 과일아줌마 2024/07/10 6,915
1589759 베스트의 설거지 한번 안한 여자같은 사람이 요즘은 아주 많겠죠?.. 20 .. 2024/07/10 4,685
1589758 일 생각하면 우울해지는거 정상인가요? 5 ㅇㅇ 2024/07/10 1,151
1589757 광화문 교보근처에 파스타 맛있는 집 있나요? 4 ㅇㅇ 2024/07/10 1,611
1589756 이 과자 아시는 분 계신가요? 4 옛날과자 2024/07/10 1,859
1589755 토요코인 이용해 보신 분 있나요? 5 gma 2024/07/10 1,481
1589754 우울증에 걸리면 살이 많이 빠지기도 하나요? 10 ... 2024/07/10 2,494
1589753 시트콤찍은 이삿날 3 .... 2024/07/10 1,885
1589752 부산 사시는 분들 계세요? 7 혹시 2024/07/10 1,804
1589751 미국여행 후 여자 대학1학년 조카 선물 뭐 사오면 좋을까요? 12 미국여행선물.. 2024/07/10 1,970
1589750 우울증 고등) 이 정도면 희망이 있을까요 26 엄마노릇 2024/07/10 3,646
1589749 골프 치시는 분들..조언 부탁드려요 24 ... 2024/07/10 2,752
1589748 미용진로 희망하는 고1 아들 21 진로고민 2024/07/10 2,363
1589747 전업인데 부지런한 분들 부러워요 8 2024/07/10 3,191
1589746 난소 낭종 6cm라는데요 13 2024/07/10 3,261
1589745 윗집에서 이불 터네요 ㅜ 9 2024/07/10 2,823
1589744 밥 거의 안먹고 밀가루 빵 칼국수 먹어요 5 2024/07/10 2,577
1589743 푸미라 기르시는 분 조언 좀요~ 2 ^^ 2024/07/10 735
1589742 82는 음주운전에는 엄청 관대하네요. 31 .... 2024/07/10 1,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