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티비잘안봐서 발리안봤는데요

...... 조회수 : 1,343
작성일 : 2024-07-09 13:26:23

지금도 화자되는거면 이젠 볼때가된거같아요ㅋㅋ

제가 정주행한 드라마는 삼순이랑 비숲 스캐 시크릿가든

뿐이고

10년쯤 후에야 본게

나인 내남자의여자(감자감자거려서봄)

20년후 본게 커프입니다

20년동안 뭐본게없죠?근데요

아저씨는못볼거같고 도깨비도 안볼거같고요

 

근데

대체 발리에서 무슨일이있었던건데요

볼까요말까요 

1화 시작은 보고잇었던 기억이나요 

깨진 콤팩트를 바르던 하지원이랑 옆에 예쁜이 아 예진아씨 있던 샷이요

그게 이상하게?넘 강렬해서 생각은 납니다

 

IP : 106.101.xxx.10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9 1:31 PM (175.119.xxx.68)

    옛날 드라마 다시 보면 당시 보다는 감흥이 덜 해요
    발리는 조인성 연기에 감탄하게 됩니다.

  • 2.
    '24.7.9 1:35 PM (116.37.xxx.236)

    발리 저도 안봤는데 작가님이 드라마가 너무 잘되서 프로덕션 차렸다가 쫄딱 망했다고…발리 같은거 하나만 더 나왔으면 대박이었을거라고들 했어요.

  • 3. 음...
    '24.7.9 1:37 PM (1.227.xxx.55)

    저도 뒤늦게 봤는데 엄청 흥분하며 열광하는데 주위는 이미 식어버려서 참 아쉬웠던 기억이 있어요. 재밌게 잘 만든 드라마예요. 조인성,하지원이 연기를 참 잘했어요. 수작이라고 생각해요.

  • 4. ...
    '24.7.9 1:42 PM (58.29.xxx.108)

    오래전에 봤는데 두남자가 하지원에게
    열광하는게 공감이 안되니 지루하더라구요.
    아마 하지원이 내 타입이 아니라서
    그런거일 수도 있을거 같아요.

  • 5.
    '24.7.9 1:45 PM (112.153.xxx.65)

    제 인생 드라마에요 본방때는 안보고 나중에 케이블에서 재방해준거 보고는 엄청 감동 했어요
    다 죽는다!!!하고 시작합니다 진짜 다 죽더라구요 ㅜ.ㅜ

  • 6. ..
    '24.7.9 1:53 PM (106.101.xxx.36) - 삭제된댓글

    저는 대장금 볼까말까 고민중이에요
    인스타 피드에 뜬 거 한번 봤더니
    계속 뜨던데 재밌어보이지만 너무 옛날거라
    고민중

  • 7. ㅇㅇ
    '24.7.9 2:02 PM (223.62.xxx.122) - 삭제된댓글

    저랑 비슷하시다. 발리는 아재중 아재인 남편도 인생드라마라 꼽던데요. 친구들도 발리 재탕하는 이들이 많아서 저도 언젠가 보긴 봐야 되는데...
    커피프린스는 보다가 유치해서 껐어요ㅜ
    발리 매니아들은 커프같은 그런 유치한 드라마 아니라고 항변하긴 하더군요

  • 8. ...
    '24.7.9 2:14 PM (106.101.xxx.107)

    대장금은 대하드라마급 길어서그렇지 시간되시면 봐보세요 잘만든드라마고 당시 시대상 역사를 알면 더 잼있겠더라고요

  • 9.
    '24.7.9 2:37 PM (211.36.xxx.143) - 삭제된댓글

    그만하면 많이 본거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7091 남편생일선물 뭐할까요? 8 샴푸의요정 2024/07/17 1,344
1587090 아이폰에서 외장하드로 간단하게 옮기는 법 없나요 2 ㄴㄹㅇ 2024/07/17 1,520
1587089 변우석은 입국 동선도 좀 이상한데요? 50 변우석 2024/07/17 5,246
1587088 비오는날. 방충망 샤시 닦는거였어요? 9 .. 2024/07/17 3,456
1587087 비 많이 오는날 아파트 거실창 열기 성공~~! 21 답답해서 2024/07/17 3,910
1587086 관저서 밥 하는 尹, 소탈함 담은 '국정 포토에세이' 나와 23 어휴 2024/07/17 2,664
1587085 출근길 지하철에서 12 루루~ 2024/07/17 2,165
1587084 비설거지를 아시나요? 10 ㅇㅇ 2024/07/17 3,616
1587083 저번에도 어느분이 지적하셨는데 날씨 이야기할때 8 왜죠 2024/07/17 2,485
1587082 아침에 못일어나는아이 언제까지 깨워주시나요? 5 깨워줘 2024/07/17 2,331
1587081 가까운 사람의 죽음 13 미치겠네 2024/07/17 6,734
1587080 푸바오가 있는 션슈핑은 기부를 안 받아요? 5 ㅇㅇ 2024/07/17 1,524
1587079 미국etf모으는중인데요 4 주린 2024/07/17 2,785
1587078 재단이나 협회 일하시는 분 계실까요 1 oooooo.. 2024/07/17 1,115
1587077 충남 한산면 신성리에 있는 절들의 위치를 볼 수 있는 지도나 리.. 3 ..... 2024/07/17 924
1587076 자식과 남편 우선순위가 바뀌어서 갈등 빚어보신적 있나요? 9 .. 2024/07/17 2,776
1587075 남자가 헤어지자고 할때 하는 말의 뜻 28 2024/07/17 6,894
1587074 외모에 대한 관심?을 내려 놓는 과정 7 음.. 2024/07/17 2,743
1587073 딸이 남친이 없다했는데 있는걸 알았어요 23 자식 2024/07/17 6,021
1587072 (큰일났네요) 트럼프 안보참모, 방위비 증액요구 6 ... 2024/07/17 1,706
1587071 개털제거로봇청소기는 뭐가 좋을가요? 7 ..... 2024/07/17 1,594
1587070 부모님 좋아하실 만한 간식 8 dd 2024/07/17 2,411
1587069 지방 대학병원부터 큰일이네요. 14 .. 2024/07/17 4,345
1587068 여기서 읽은 대학 자랑글중 웃긴거 30 ㅇㅇ 2024/07/17 5,246
1587067 맞춤법 지적하는 사람들 61 지적 2024/07/17 3,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