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통기한 지난 음료수를 들고 온 보험설계사

Oo 조회수 : 1,848
작성일 : 2024-07-09 11:29:43

친구  소개로 보험설계사를 소개받아 저번주에 저희집에 오게됐어요

올때 미에로화이바 한박스를  들고왔더라구요 

보험은 간병인보험과 화재보험 건강보험 3개를  들었고 기분좋게 헤어졌네요

이제까지 음료수는 신경도 안쓰고 놔두고 있다가 오늘  생각이 나서 냉장고에 몇개 넣어두려고 보니  박스가 변색이되서  닳아져있더라구요  안을보니  총 10개들이 음료수에서 두개는 빠져있구요  혹시몰라 유통기한을 보니 6월28일까지네요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만 나오는데 그냥 모른척 지나가야될까요  

IP : 180.69.xxx.16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료수
    '24.7.9 11:31 AM (203.81.xxx.40)

    두고가신거 찾아가라고 문자하세요

  • 2. 날짜는
    '24.7.9 11:32 AM (211.235.xxx.229)

    그렇다치고 두개 빠진게 더

  • 3.
    '24.7.9 11:32 AM (223.62.xxx.56)

    확인도 안하고 들고 오나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알죠. 저 같으면 기분 잡쳐서 보험 철회하고 다른 사람한테 들래요.

  • 4. ........
    '24.7.9 11:34 AM (220.127.xxx.162)

    저도 보험철회!!

  • 5. 와..
    '24.7.9 11:36 AM (61.98.xxx.185)

    너무 기가 막혀서 댓글 달아요
    이건 진짜 고객을 뭘로 본건가요
    저 같아도 보험해지하고
    설계사한테 와서 가져가라 합니다

  • 6.
    '24.7.9 12:07 PM (118.235.xxx.105) - 삭제된댓글

    삼성생명 세종지점인데
    애들꺼 실비 4세대 3년차에 2개 저렴한거 들었어요
    담당 f. c 바꾸ㅏ면서 선물 고르라는 문자에
    몇번한다고 골라서 문자 보내고 방문 원치 않고 택배 원한다고 보냈어요.
    가급적 만나갈 원하나 알았더며택배 보냈고 완료됐다고 문자오고
    일주일이 넘도록 안와서 10일째 되는날
    못받았는데 받았다고 오해할까봐 그런다고 안줘도 된다고
    문자 했는데 전화가 왔어요.
    죄송하다며 자기 25년째 f.c로 활동중이라며
    신경쓰겠다며 또 죄송해요 해서 아니라고 나도 미안하다고
    설계사님 갠돈 들어가는 선물임 사양하겠다고 해도 들어가도 상관없다며 50% 들어간대요. 됐다고 해도 보낸다며 그게 일요일이었는데
    오늘 화요일 아무것도 없네요.
    보험 설계사들 고짓말 왜할까요?

  • 7. ㅇㅇ
    '24.7.9 3:02 PM (119.64.xxx.101)

    보험 설계사가 기본이 안되어있네요.
    어디 먹다가 유통기한 지난걸 들고 옵니까.계약철회하겠다하세요.음료수 이거 머냐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9356 냉동조기 실온에 해동했다가 구웠는데 11 ㅁㄴㅁㅁ 2024/07/21 2,399
1589355 주가조작단이 통치하는 나라 11 2024/07/21 1,104
1589354 오물 풍선 받고 대북 방송 하지마라 2 참나 2024/07/21 825
1589353 급질문)스페인어 학원 2 하니미 2024/07/21 1,081
1589352 서울 비싼호텔도 20대가 바글바글 20 ㅇㅇ 2024/07/21 8,563
1589351 사투리 퀴즈 15 사투리 2024/07/21 2,018
1589350 엄청 부잣집딸이었다면 어떤식으로 사셨을것같나요? 26 .. 2024/07/21 5,470
1589349 햇빛을 싫어하고 겨울에 에너지 얻는 분,있으세요? 15 2024/07/21 2,091
1589348 성역없는 수사 좋아하시네.. 11 어이없다 2024/07/21 1,631
1589347 방금 남편이 짧은 문자보냈네요 45 ... 2024/07/21 36,701
1589346 치매 아버님의 욕창 8 ... 2024/07/21 4,155
1589345 잘살고, 공부 잘하는 사람이 성격좋고 잘생겼다. 14 음.. 2024/07/21 3,293
1589344 어렸을때 티비에서 본 박남정 일화 4 ㅇㅇ 2024/07/21 2,379
1589343 고추장아찌 국물로 깻잎장아찌 만들어도 될까요? 4 d 2024/07/21 1,198
1589342 일기예보가 이렇게 틀려도 되는겁니까요 5 ... 2024/07/21 3,190
1589341 같이 여행가고싶어하는 부모 15 ㅇㅇ 2024/07/21 5,304
1589340 살몬은 어느 나라 말인가요? 44 방송에 보니.. 2024/07/21 4,311
1589339 천안 뚜쥬르 빵집 아시는분 28 .... 2024/07/21 3,434
1589338 단맛 덜한 쨈 찾는데요 7 2024/07/21 1,156
1589337 크림파스타에 가지 넣어보세요. 5 ... 2024/07/21 2,673
1589336 독거노인,문고장난 화장실서 16시간 갇혀..극적 구조 14 ㅇㅇ 2024/07/21 4,446
1589335 여자는 몇 살까지 러닝이 가능할까요 19 러닝조아요 2024/07/21 3,967
1589334 고3 있는집에서 아빠가 티비를 하루종일 19 고3 2024/07/21 3,707
1589333 아침에 일어나면 손이 뻣뻣한데 11 CC 2024/07/21 3,247
1589332 굿파트너 장나라 연기 시크하니 괜찮은데요 29 굿파트너 2024/07/21 5,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