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회피성 성격이 보이는 남자들
피하세요,
순한것과는 달라요,
결혼해보니 곤란하다 싶은것들
다 회피해서 여자는 화많은 악처가 되네요,
그중 제일 회피하는거 아시죠?
시가 관련된 일들을 본인이 해결 안하고
회피하는게 제일 크죠,
이런 회피성 성격이 보이는 남자들
피하세요,
순한것과는 달라요,
결혼해보니 곤란하다 싶은것들
다 회피해서 여자는 화많은 악처가 되네요,
그중 제일 회피하는거 아시죠?
시가 관련된 일들을 본인이 해결 안하고
회피하는게 제일 크죠,
결혼전엔 모르지 않나요..
결혼후 효자 되는 사람많더군요..
이게 효자랑 틀린게 문제의 본질을.외면해서 반복되요 싸움다운 싸움도 못하고 뒤통수 많이 맞네요 ㅠ
맞아요. 선택의 순간에도 본인은 회피.
근데 꼭 나중에 아쉬우면 상대방 탓.
우유부단이라고 전 표현 하는데 진짜 질리는 스타일이에요.
사실 연애때 이런거 보여요,
내발등 내가 찍고 꽃밭일거라 착각한건데,
비겁한 남자는 더해져요, 피하세요,
누가 미리 알려줬더라면
저 악처에다 성격파탄자됐어요.ㅠ
사실 연애때 이런거 보여요,
내발등 내가 찍고 꽃밭일거라 착각한건데,
비겁한 남자는 더해져요, 피하세요,
누가 미리 알려줬더라면,,
찐따같아요
이중인격에다 가면뒤집어쓴꼴
긴연애면 몰라도...
사람 젊잖고 순하다는 사람들이 많아요.
살아보면 지잘난,고집불통,단순무식..
치우는건 다 그 악처가 해야하고...
애들도 아빠는 약하고 엄마는 길길이래...
이젠 다 커서리 반전이해.ㅠ
진짜 딱 싫어하는 스타일.
사건이 있을 때
뭔가 좋은 말 같은데
정신차리고
한줄요약하면 책임회피화법으로
사람 환장하게 만듬.
본질은 덮어두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말도 핵심없이 빙빙 돌리고
능구렁이같이 넘어가려는 행동때문에
홧병 생길거 같아요.
진짜 회피형 인간 제일 먼저 걸러야 되요.
회피형이 연애때는 저돌적이다가 결혼하면 본색 드러내는것보다
연애때부터 뭔가 우유부단하고 소심하고 속터지는 느낌이 있어요.
별로 안좋아하나보다 생각해서 썸타다 끝냈는데 지인말로
그 이후로도 몇년이나 저를 못잊더래요.
찌질하게 카톡 음악으로 감정표현해서 더 정떨어짐.
회피형 극혐이예요. 인생 자체가 우유부단하더라고요.
비겁하고 이기적이어서 회피형이에요.
평화주의자 같으면
가족에 문제있음 해결 안해주고
버리고 도망가요. 선비같아보이는데
처자식 제일 잘 버리는 유형이에요.
가족을 목숨걸고 지키겠다 이런 거 없어요.
자기만 제일 소중하거든요.
배신, 배반, 도망, 변절의 아이콘이어서
기업에서도 절대 쓰면 안돼요.
책임도 안지고 여차하면 버리고 도망감.
최악 중 최악
저런 인간은 아버지도 우유부단하거든요.
그러니 센 여자가 붙고
본인도 우유부단하니 센 여자가 붙어요.
그러니까 집안에 사자, 호랑이 여자 있으니
당연히 싸우고 시부, 아들이 여자들 중재 전혀 못하고
둘 다 국으로 보고 나몰라라 숨어버려요.
최악이에요. 최악
저런 인간은 아버지도 우유부단하거든요.
그러니 센 여자가 붙고
본인도 우유부단하니 센 여자가 붙어요.
그러니까 집안에 사자, 호랑이 여자 있으니
당연히 싸우고 시부, 아들이 여자들 중재 전혀 못하고
둘 다 국으로 보고 나몰라라 숨어버려요.
어릴 땐 무서운 엄마말 듣고 자아없는 마마 보이거든요.
그러니 엄마가 아들이 결혼해 자아가 조금이라도
생겨버리면 게거품 물어요
덕분에 며느리 죽일년이고
고부관계도 최악이에요. 최악
본질은 덮어두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말도 핵심없이 빙빙 돌리고
능구렁이같이 넘어가려는 행동때문에
홧병 생길거 같아요.
진짜 회피형 인간 제일 먼저 걸러야 되요.2222222
우와..이거 딱 맞아요.
플러스 착한 척..진짜 사귀는 동안
대화하다 열받아서 사람을 줘패고 싶다는 생각을 다 해봤음.
사실 여자가 그걸 걸러넬수 있는 인지가 되어아 가능해요.
그런 상황.환경도 맞닥드려야 하고
그래서 이런저런 일 걲어보고 결혼해야 하는듯
배낭여행가보라는 이유가 있는듯.
사주에 인다자. 특히 편인다자 만나면 유심히 보세요
단식이지먄 일단 가능성 농후.
선비같으나
비겁하고 이기적이어서 회피형이에요.
평화주의자 같으면
가족에 문제있음 해결 안해주고
버리고 도망가요. 선비같아보이는데
처자식 제일 잘 버리는 유형이에요.
가족을 목숨걸고 지키겠다 이런 거 없어요.
자기만 제일 소중하거든요.
배신, 배반, 도망, 변절의 아이콘이어서
기업에서도 절대 쓰면 안돼요.
책임도 안지고 여차하면 버리고 도망감.
최악 중 최악 222222
심심할때마다 버럭하면서
지 불리할때는 회피하는 ㅆㄹㄷ들 많습니다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617467 | 집에서 프린터쓰나요? 20 | ㅇㅇ | 2024/09/06 | 2,842 |
1617466 | 디미고 정보주셔요 ㅠ 5 | llll | 2024/09/06 | 1,397 |
1617465 | 13개월만에 집 팔았어요 4 | 시원섭섭 | 2024/09/06 | 4,047 |
1617464 | 올리브오일 가격이 갑자기 엄청 오르지 않았나요? 16 | ..... | 2024/09/06 | 5,555 |
1617463 | 인레이를 했는데 치아 사이가 너무 타이트해요. 3 | ddd | 2024/09/06 | 1,250 |
1617462 | 김선민 의료상황 1 | ../.. | 2024/09/06 | 1,893 |
1617461 | 하지정맥의심인뎅 1 | 하지정맥의심.. | 2024/09/06 | 1,113 |
1617460 | 서울시의 나랏돈 해쳐먹는 방법 (한강수상버스) 4 | 나랏돈 | 2024/09/06 | 1,240 |
1617459 | 시모가 자꾸 뭣하러 일하냐고 해요 23 | 밉상 | 2024/09/06 | 7,151 |
1617458 | 젊은 남자분들 카톡 디데이는 4 | ㅇㅇ | 2024/09/06 | 1,716 |
1617457 | 편백휴양림이 남해와 하동에도 있던데 어디를 추천하세요? 2 | ... | 2024/09/06 | 1,017 |
1617456 | 운동하러 나왔는데.... 추워요!! 10 | 헉 | 2024/09/06 | 2,856 |
1617455 | 친구의 행동 12 | 질문 | 2024/09/06 | 3,152 |
1617454 | 나는솔로 돌싱 옥순 겁나 이쁘네요 39 | 이번기수 | 2024/09/06 | 13,848 |
1617453 | 순삭! 소설 한 권 추천해요 25 | 추천 | 2024/09/06 | 4,511 |
1617452 | 한덕수는 언제까지 총리할껀지? 6 | ㅇㅇ | 2024/09/06 | 1,646 |
1617451 | 국민대 사회학과 vs 숭실대 정보사회학과 어디가 나을까요? 17 | 오직하나 | 2024/09/06 | 2,244 |
1617450 | 피아노 관두고 싶다는 초1아이 설득하려면 39 | 새벽의피아노.. | 2024/09/06 | 3,089 |
1617449 | 1.5캐럿 알만있는 민자링 - 너무 이상하네요 6 | 다이아 | 2024/09/06 | 1,991 |
1617448 | 친정아빠께서 치매 초기같은데요 15 | ... | 2024/09/06 | 5,165 |
1617447 | 목디스크인데 학원등록 했어요 1 | wlfans.. | 2024/09/06 | 770 |
1617446 | 관심없는 초딩 클래식공연 데려오는 건 아동학대 3 | ᆢ | 2024/09/06 | 1,056 |
1617445 | 사주에서 8글자에 쓸 글자가 없다고 4 | 456456.. | 2024/09/06 | 1,939 |
1617444 | 나이들면 원래 말이 많아지나요? 6 | ㅇㅇ | 2024/09/06 | 2,277 |
1617443 | 코로나에 걸렸어요 2 | @@ | 2024/09/06 | 1,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