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로 있는 방 단열 시공 해보셨어요?

... 조회수 : 1,386
작성일 : 2024-07-08 18:00:38

집을 보고 있는데 다 마음에 드는데 외벽으로 결로가 있어요.

부동산 말로는 세입자가 관리를 잘 못해서 그렇다고 하는데 제가 좀 더 알아보니

그쪽 라인으로 결로 있는 집이 가끔 있다고 하네요.

주방 뒤 베란다와 작은방 외벽으로 결로가 있는데 단열시공 하면 결로 안생길까요?

아니면 단열시공 해도 결로 생기는 쪽은 계속 생기는지요?

해보신분들 경험담 나눠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IP : 219.255.xxx.14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8 6:15 PM (118.235.xxx.34) - 삭제된댓글

    단열시공이 도배 안에 단열제 같은거 붙여서 하는건가요? 그건 효과 없어요 똑같아요

  • 2. 안생겨요
    '24.7.8 6:17 PM (183.100.xxx.184)

    단 시공 꼼꼼하게 하는 분이 해야합니다. 아이소핑크랑 석고 말고 요새 새로 나오는 하나만 붙이면되는 걸로 하시는 걸 추천해요. 전 세입자 집에 했는데 그 이후로는 괜찮아요. 두께는 주택용은 가장 얇은데 전 제일 두꺼운 걸로 했었어요. 단 하실 때 결로 생기는 한쪽 벽만 하고 마는 게 아니라 양 옆쪽에 있는 벽까지 30-40cm 정도던가 둘러줘야 해요. 하고나면 결로 방지 보드가 ㄷ 자 형태로 둘러지는 거죠. 딱 맞춰서 해당 면만 하면 나중에 가장자리로 결로가 다시 생긴다고 하네요. 당연히 옆면 2개는 보드가 둘러진 면과 그렇지 않은 면으로 층이 집니다. 근데 생각보다 이상하지 않아요. 그거 때문에 신경쓰이시면 내부용 가장 얇은 걸로 하시면 됩니다.

  • 3. 하나
    '24.7.8 7:07 PM (175.209.xxx.48)

    로 붙어있다는게 뭔가요?

  • 4.
    '24.7.8 8:47 PM (116.37.xxx.236)

    고밀도 스티로폼 같은거 일까요?

  • 5. ...
    '24.7.8 9:58 PM (124.111.xxx.163) - 삭제된댓글

    베란다 확장한 방이 결로까지는 아닌데 춥다고 해서 저희 입주하면서 아이소핑크 단열재 제일 두까운거 (3cm 였던가..) 를 한쪽 벽먼에 전체적으로 덧대고 그 위로 도배를 다시 하고 들어갔어요. 그방 이제는 안 추워요

  • 6. ...
    '24.7.8 9:59 PM (124.111.xxx.163)

    베란다 확장한 방이 결로까지는 아닌데 춥다고 해서 저희 입주하면서 아이소핑크 단열재 제일 두까운거 (3cm 였던가..) 를 한쪽 벽먼에 전체적으로 덧대고 그 위로 도배를 다시 하고 들어갔어요. 그방 이제는 안 추워요. 요새는 더 좋은 게 있나 보네요.

  • 7. 안생겨요
    '24.7.8 11:33 PM (183.100.xxx.184)

    석고랑 아이소핑크 2개로 대던 게 예전 방식이고 요새는 그걸 하나로 샌드위치 처럼? 합쳐서 나온 게 있어요. 이름은 생각이 안나네요. 한쪽면이 도배나 페인트칠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찾아보니 이름이 이보드네요.

  • 8. 안생겨요
    '24.7.8 11:34 PM (183.100.xxx.184)

    저희는 5cm로 했습니다. 제일 얇은 거 해도 전혀 상관 없다고 시공업체에서는 말씀하셨었는데 그냥 맘편하게 5cm로 했던 거였어요. 그렇게 ㄷ 자로 해서 옆쪽 벽면 보면 턱이 좀 지는데 딱히 거슬리진 않아요. 미관상은 아무래도 얇은 게 더 낫긴 하겠죠.

  • 9. ㅇㅇ
    '24.7.9 12:05 AM (118.46.xxx.100)

    결로 시공 저장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10. 원글맘
    '24.7.9 12:41 AM (219.255.xxx.142)

    공사 결과 만족하신다니 저도 알아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1058 제가 잘못 한건가요? 39 .. 2024/08/25 5,296
1601057 굿파트너 김지상은 어떤 여자를 원한걸까요? 24 .... 2024/08/25 6,596
1601056 요즘 반찬 뭐 해드세요? 7 .. 2024/08/25 4,176
1601055 친구의 심리 ? 6 블루레몬 2024/08/25 2,266
1601054 세상 억울한 곰 이야기 3 웃픈 유머 2024/08/25 1,644
1601053 일타강사들 때려잡기 3 ㄱㄴ 2024/08/25 2,055
1601052 제 자식이 애를 안낳았으면 좋겠어요. 41 dd 2024/08/25 8,405
1601051 고양이 인형 어디서 사나요 5 냥냥 2024/08/25 1,227
1601050 이사 후 이삿짐 박스는 1 ㅇㅇ 2024/08/25 1,085
1601049 요즘엔 어린애들 제지 안하는게 기본 교육방침이에요? 21 d 2024/08/25 3,584
1601048 바나나 얼린거랑 단호박이요 얼음 2024/08/25 1,110
1601047 한국에서 애를 키우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15 2024/08/25 2,835
1601046 고양이 합사.원래 냥이가 텃세부리는거 같아요ㅡㅡ 8 응ㅇ 2024/08/25 1,457
1601045 버스에서 자리양보 받은 나.. 25 ... 2024/08/25 4,672
1601044 즐기며 살아도 될까 9 이대로 2024/08/25 3,178
1601043 ㅎㅎ 나겸이가 김태리인줄... 6 ㅇㅇ 2024/08/25 1,878
1601042 (노스포)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7 ㅇㄹ 2024/08/25 2,390
1601041 사소한 돈의 힘(?) 12 워킹맘 2024/08/25 7,554
1601040 65세 이상은 주민세 안 내나요? 4 주민세 2024/08/25 3,815
1601039 배추김치가 물렀는데 저렴이라서 그럴까요? 3 혹시 2024/08/25 1,759
1601038 너무 그러지 마시어요 2 ........ 2024/08/25 1,802
1601037 길에서 교통정리하는 사람이요 4 ... 2024/08/25 1,761
1601036 50 넘어 후회하는 일들을 6 2024/08/25 5,241
1601035 신랑 신부어머니가 한복 안입은 결혼식 혹시 보신적 64 ㅇㅇ 2024/08/25 7,936
1601034 의료붕괴가 시급한데.. 한동훈은 금투세만.. 9 눈높이 2024/08/25 1,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