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추모종 심어달라' 조르던 80대 할머니는 왜 이웃에게 둔기를

어이가없네요 조회수 : 5,004
작성일 : 2024-07-08 09:06:36

https://v.daum.net/v/20240708062704513

 

A 씨는 지난해 7월 10일 오전 10시 50분께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한 길에서 지인 B 씨의 오른쪽 팔을 둔기로 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 씨는 농사일을 하던 중 인근에서 밭을 경작하는 B 씨가 "왜 자신의 비닐을 무단으로 사용했느냐"고 따지자 화가 나 범행했다.

 

A 씨 범행으로 B 씨는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었다.

 

사건 발생 무렵 A 씨는 B 씨에게 '고추 모종을 심어 달라'고 부탁도 했는데, B 씨가 이를 거절하자 그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은 상태였다.

IP : 125.132.xxx.15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인의
    '24.7.8 9:12 AM (118.235.xxx.107) - 삭제된댓글

    앙심이네요.
    무섭고요.
    동네서 지일 같이 거들어주다 안해주니 일부러 남 비닐 도둑질해서 쓰고 것도 모잘라 상해를 했으니
    감옥서 뒤져야 나오게 해야는데
    절대로 노인들 감옥에 오래 안두더라고요.
    다 죽을 나이 범죄는 잠깐 감옥갔다 가족에게 치우게요.

  • 2. ...
    '24.7.8 9:16 AM (1.228.xxx.59)

    시골 노인네들 무서워요
    마을회관 음료수에 농약을 타질 않나
    흉기를 휘두르질 않나
    법 따위는 개나 줘버려

  • 3. 바람소리2
    '24.7.8 9:21 AM (114.204.xxx.203)

    시골 무서워요
    더수나 노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8696 코로나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15 어제 2024/09/11 2,318
1618695 지방살면 어중간한 대학보다 집근처 대학이 나을까요? 여학생입니다.. 22 지방 2024/09/11 2,812
1618694 욕실 바닥타일 보수 해보신분? 2 타일 2024/09/11 1,075
1618693 분하고 억울해서 한숨도 못잤어요 3 ㅇㅇ 2024/09/11 4,470
1618692 이름을 부르지 않는 문화 7 .. 2024/09/11 2,028
1618691 극혐 ))쥴리 넌씨눈? 25 여자데텅 2024/09/11 2,805
1618690 베를린 소녀상 존치 위해 독일 간 야당 의원단…“대안 고민 약속.. 3 !!!!! 2024/09/11 760
1618689 주식으로 13 ㅡㅡ 2024/09/11 2,806
1618688 정시는 모르는 고3 엄마입니다 32 수시 2024/09/11 3,855
1618687 유웨이. 진학사 환불금 어떻게 찾아야 하나요? 6 ... 2024/09/11 792
1618686 집값 상승 예사롭지 않더니 한은이 6 ㅇㅇ 2024/09/11 6,782
1618685 32평 아파트 사는분들 냉장고 어떤거 쓰세요?? 11 질문 2024/09/11 2,708
1618684 단어가 생각이 나지 않네요 ㅠㅠ 3 궁금.. 2024/09/11 1,770
1618683 대학선택할때 대세는 그렇게 안맞아요. 19 ㅇㅇ 2024/09/11 3,453
1618682 결혼생활 20년 가까이 되면 7 ... 2024/09/11 4,029
1618681 인간도 공룡들만큼 지구에서 생존할까요 ? 7 미래는 ? 2024/09/11 1,050
1618680 여행에서 보는 유럽인들 16 자유여행 2024/09/11 5,629
1618679 바르셀로나 3일차입니다 12 왔다 2024/09/11 2,542
1618678 사업을 새로 시작했어요 11 야 밤에 2024/09/11 3,433
1618677 도대체 왜 더운건가요?? 13 이상 2024/09/11 4,655
1618676 몸 약한 사람은 왜 태어났나싶네요 14 ㅇㅇ 2024/09/11 3,939
1618675 오늘 지하철에서 본 20대 남자의 분노 44 20대 2024/09/11 22,183
1618674 내일 아침 계획 1 음.. 2024/09/11 1,211
1618673 친정엄마에게 배신감을 느껴요 31 비츠 2024/09/11 11,073
1618672 모자, 선글, 마스크쓴 사람 보면 어떤가요? 34 ㅡㅡ 2024/09/11 4,4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