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과학이 발달할수록 슬픈 진실이 드러난다는데

조회수 : 4,694
작성일 : 2024-07-07 20:11:13

성격부터 우수한 두뇌 
노력 재능 참을성 의지력
누구는 먹는거 좋아해서 살이찌고
누구는 평생을 안찌고
누구는 요요가 오고 안오고
사망에 이르는 급성암까지
대부분의 것들이 타고 난다는 것이라네요
AI로 더 빠르게 잘 드러나게 될 것이고
아픈 사람들 치료도 맞춤으로 잘하게 되겠죠

IP : 118.235.xxx.1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7.7 8:22 PM (175.120.xxx.236)

    우리 그냥 내가 가진거에 만족하며 감사하며 살아요.
    전 건강하고 일할 곳 있고, 아이도 건강하고 밝은 것에 감사합니다.

  • 2. .....
    '24.7.7 8:26 PM (118.235.xxx.35)

    윗님 저도 윗님글 읽고는 감사하다는 마음 들었어요

  • 3. 프로그래밍
    '24.7.7 8:33 PM (59.7.xxx.113)

    선행을 하는 사람도 악행을 벌이는 악마도 사전에 프로그래밍된대로 행동하는 것뿐이므로 선행상을 주는것도 감옥에 가두는 것도 옳지 않다, 싸이코패쓰도 뇌의 이상이다.. 이러한 진실이 상아탑을 넘어 세상에 알려지면 세상은 혼돈에 빠질 것이다..

    인간에게는 자유의지란 없다.. 100년 넘은 유력 월간지에서 본 칼럼이었어요.

  • 4. ......
    '24.7.7 8:38 PM (223.39.xxx.155)

    아 윗님 ...... 그거 전에 제가 혼자 해본 생각인데...
    다만 감옥은 예외로 생각했고요
    가족 중 문제적인 분을 하나 떠올리면서요

  • 5. .....
    '24.7.7 8:43 PM (223.39.xxx.155)

    똑같은 부모에게서 나온 자식은 유독 하나만
    묹적인 인물이라 주변에 폐를 끼치는데
    처음엔 너무 싫었지만
    이젠 가여워집니다 그렇게밖에 살아갈 스 밖에 없게
    태어난 인생인거같아서요
    유전자 염기서열이 다른 배치로 태어났다면
    어땠울까하는 생각

  • 6.
    '24.7.7 10:32 PM (117.111.xxx.231)

    인과응보 현상이 과학적으로 밝혀져서 사람들이 악행을 저지르지 않는 날이 빨리 오기를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0120 눈물의여왕에서 김수현 엄마가 며느리에게 그러잖아요 5 llll 2024/07/08 4,647
1590119 각화형 무좀(뒤꿈치 각질) 완치법 13 2024/07/08 5,306
1590118 용기없고 비겁한 남자는 피해요 13 2024/07/08 3,918
1590117 만 두돌 아이가 자러 들어가는데 8 사랑 2024/07/08 3,056
1590116 서울대모초등학교 읽기 테스트 12 읽기 2024/07/08 4,186
1590115 김건희 서울대 석사 아니지 않나요?? 15 ㅇㅇㅇ 2024/07/08 4,096
1590114 저절로 열리는 센서 쓰레기통 괜찮은가요? 10 ... 2024/07/08 2,399
1590113 나쵸 추천 부탁드립니다 8 ㅇㅇ 2024/07/08 1,582
1590112 동네 주택가에 카페가 생겼는데 폭망각 23 ㅇㅇㅇ 2024/07/08 28,645
1590111 눈물의여왕 봤는데요 9 ㅇㅇ 2024/07/08 2,972
1590110 뱀부 타월 30수? 40수? .. 2024/07/08 998
1590109 당근 보고있는데 무섭네요 3 ........ 2024/07/08 6,778
1590108 고1 아이 선택과목 도움 부탁드려봅니다 4 2024/07/08 1,238
1590107 세종집값보면 집값도 유행을 타는것 같아요 11 허무하네 2024/07/08 5,134
1590106 가난하면 자식 낳지 말아야 하는.. 21 2024/07/08 6,487
1590105 임성근, '무혐의'발표 직후 "사과 안하면 소송&quo.. 16 ㅇㅇ 2024/07/08 4,058
1590104 자식은 희생과 책임이 필요해요 12 나는 2024/07/08 4,053
1590103 "수사 발표하랬더니 변론을" 면죄부에 &quo.. 4 !!!!! 2024/07/08 1,206
1590102 그동안 몰랐는데 나 비숑 좋아하네… 8 2024/07/08 2,926
1590101 자식에게 기대 없음 그 너머의 감정까지 있으신분들은 5 ... 2024/07/08 3,217
1590100 남편이 넘 웃겨요ㅋㅋ 3 ........ 2024/07/08 2,920
1590099 카톡 대화 삭제많으면 어때요? 1 2024/07/08 1,795
1590098 비중격만곡증수술ㅡ코골이도 개선 4 ㅡㅡ 2024/07/08 1,107
1590097 90년대만해도 며느리가 시부모 간병하는것 흔한일인가요? 20 ........ 2024/07/08 5,488
1590096 엄태구는 저 성격으로 어떻게 배우 할 생각을 10 ... 2024/07/08 7,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