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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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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마트 가는것 싫어하시는 분 계신가요

.. 조회수 : 4,592
작성일 : 2024-07-07 19:46:09

복잡하고 사람들이 너무 붐벼서 다녀오면 에너지 소진되고 기빨리는 장소가 대형 마트..

무겁고 큰 카트 끌고 다니며 물건 집어서 옮기고 계산하고 다시 포장해서 옮겨 집으로 출발

집 도착해서 다시 장본것들 옮겨야하는 이 패턴들이 저는 너무 싫고 힘들어요 

그래서 마트배송 시스템에 너무 감사하고 만족하고 있답니다

방금 주문한 식품들 도착했는데 새삼 이 편리함을 누리고 사는것에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ㅎ

 

IP : 220.87.xxx.19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7.7 7:47 PM (14.138.xxx.98)

    전 마트는 괜찮은데 백화점이 넘 기빨려요

  • 2.
    '24.7.7 7:49 PM (222.239.xxx.240)

    저요~~~너무 싫어요
    생각만해도 기가 빨리는 느낌입니다

  • 3. 행복한새댁
    '24.7.7 7:53 PM (125.135.xxx.177)

    저요!
    백화점두요!

    근데.. 이상하게 아울렛은 괜찮아요;;;;

  • 4. 저도
    '24.7.7 7:57 PM (112.152.xxx.157)

    마트 어쩌다 갑니다
    오십견때문에 배달시키기 시작했는데
    원글님 쓰신대로 이제는 몸이 안따라 줄뿐더러 편리한맛을 본 후로는 안갑니다
    카트도 바퀴가 제멋대로 가니까 힘에 부쳐요

  • 5. 저요저요
    '24.7.7 7:57 PM (116.34.xxx.214)

    어제 이마트를 갔다 너무 힘들었어요. 주차부터 시작해서 토요일 내가 미쳤지 후회가 되더라고요. 저 많은 사람이 한공간에 줄서서 다니는것도….
    한 십년만에 마트에 간것 같아요. 모든걸 주문 가능한 우리나라 시스템이 너무 고맙죠.

  • 6. 저도
    '24.7.7 7:58 PM (222.113.xxx.170)

    배송시스템에 감사해요

    물건 내가 고르는게 훨 좋겠지만
    그래도 내가 번잡한데 굳이 안가고도
    집에 가만히 앉아서 받는게 더 좋은거같아요

  • 7. 저도 안가요
    '24.7.7 8:00 PM (211.212.xxx.141)

    쿠팡 너무 좋아요

  • 8. 점점
    '24.7.7 8:06 PM (175.121.xxx.114)

    주차부터 하오.. 진짜 기빨리죠

  • 9. 레이디
    '24.7.7 8:09 PM (211.178.xxx.151)

    마트,백화점 힘들어요

  • 10. ㅇㅇ
    '24.7.7 8:13 PM (175.213.xxx.190)

    저요 마트 잘안가요 시간 아까워서 ~~직접보고 사면 좋지만 그이상 기빠지고 힘들어서요

  • 11.
    '24.7.7 8:26 PM (117.111.xxx.11) - 삭제된댓글

    마트 가는거 좋아해서 최소 주3회는 가는데요
    주말엔 절대 안가요
    평일에 걸어가서 장바구니에 들고 올 수 있는 만큼
    필요한 것만 간단히 사와요
    배송 시키다보면 무배 금액 맞추느라
    필요 없는 걸 사기도 하고 채소 같은건 양이 짐작 안되어
    가격이 적당한건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 12. ...
    '24.7.7 8:29 PM (116.41.xxx.107)

    예전보다 카트도 커지고 장 보는 품목도 많아지고 무게도 무겁고..
    근데 예전엔 계산대에서 봉투에 담아 주는 직원 있었잖아요.
    봉투 값 받기 시작하면서부터인가 담아 주는 직원 없어져서
    결제 카드 내랴, 사인하랴, 그 와중에 장바구니나 카트에 담느랴 바쁜데
    결제 하자 마자 다음 손님꺼 물건 밀려 오고..
    간혹 카트 담는 구역이 두 군데로 나눠진 곳이면 양반이죠.

  • 13. 저요
    '24.7.7 8:35 PM (123.212.xxx.149)

    저요!! 요샌 대형마트는 아예 안가구요. 집앞 작은마트는 한두개씩 사기좋아서 가고 대부분 온라인으로 구매해요. 저도 대형마트 갔다오면 이미 지쳐서 물건 정리하고 요리할 기운 없음.....

  • 14.
    '24.7.7 8:48 PM (49.171.xxx.76)

    저저저저요!!!! 기 빨린다는 표현이 딱

  • 15. 집근처
    '24.7.7 9:03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대형마트,걸어서 3~5분있어요.

    주말,공휴일안가요.

    가도 오전에 잠깐 가요.
    이전엔 한가득샀는데
    이젠 ,,,20리터봉투의 반정도?
    딱 필요한거 1~4개정도사요.
    1+1도 피하고 묶음판매도 피해요.결국 하나는 버려요.

  • 16. 풀빵
    '24.7.7 9:04 PM (211.207.xxx.54)

    마트 장보시 싫어요. 좁은 통로, 무례한 사람들, 제어 안되는 카트와 불편한 주차공간,, 판매장 들어서기도 전에 지침

  • 17. ㅎㅎ
    '24.7.7 9:07 PM (59.12.xxx.215)

    저요. 거의 배달입니다

  • 18. ..
    '24.7.7 9:08 PM (220.87.xxx.19)

    저같은 분들이 많이 계셔서 반갑네요 ㅎㅎㅎ

  • 19. 아직힘이넘치나
    '24.7.7 9:36 PM (115.143.xxx.37)

    봐요 배달시킨 물건들 내맘에 안들어서 마트가서 직접골라야 직성이 풀리네요 식재료 중심으로 사는편입니다 겨울엔 시키기도 하는데 이 여름엔 내키지가 않네요 맘에안들면 교환환불도 귀찮고 품절소식이라도 들으면 짜증이 ㅎㅎ

  • 20. ..
    '24.7.7 9:50 PM (121.163.xxx.14)

    헉..
    마트를 이렇게 싫어하다니
    놀랍네요
    전 마트 3분 거리 살 때
    진짜 삶의 고통과 슬픔 고뇌를
    대형마트가 바로 집앞에 있어 견딘 거 같아요
    식재료 구경이나 쇼핑 좋아하고
    다른 층엔 모던하우스같은 주방 잡화 구경 쇼핑하고
    푸드코트가서 밥사먹고
    비가 와도
    삼복더위에도
    마트에 놀러가는 게 큰 낙이었어요

    나이드니 좀 시들한데
    지금도 마트 가면
    구경과 쇼핑에 눈돌아가서 ..;;;

  • 21. .....
    '24.7.7 10:16 PM (211.234.xxx.243)

    40대까진 일주일에 한두번씩 차끌고 마트갔는데 50되면서 부터 이름그대로 오십견이 오면서 힘들어서 거의 안가요.
    이마트 마켓컬리 오아시스 돌아가면서 배송시키는데 너무 편해요.

  • 22. 마트마틈
    '24.7.7 11:07 PM (182.221.xxx.29)

    저는 대형마트 안간지 5년되었어요
    시끄럽고 기빨리고해서 집앞편의점이나 하나로마트만 가끔가요
    다 온라인으로 장봐요

  • 23. 아...
    '24.7.8 9:02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집근처 마트있다는 사람인데...
    물건만 바리바리 안사요.

    매일 간다면 가요.주말,공휴일만 안가요.

    커피마시러,간식사러,매일 자주 소량인셈.
    온라인배달도 끊은지 3~4년.

    이전엔 택배기사가 제남편보다 더 반가운,자주보던 농담꽈였는데
    안사니 안사도 되더라구요.
    쿠폰이 낚시,포인트가 미끼더라구요.

  • 24. ㅇㅇ
    '24.7.8 9:30 AM (112.150.xxx.31)

    저는 백화점과 스타필드같은 대형 쇼핑몰가면
    가슴이 턱 막히고 눕고싶어요.
    어느순간 그렇게되더라구요.
    그래서 안가니까 돈도 덜쓰고 좋아요 ㅋ

  • 25. ㅇㅇ
    '24.7.8 11:32 AM (59.10.xxx.133) - 삭제된댓글

    저도 온라인 마트 전에 이마트에서 손가락 끊어지게 장 봐오고 했는데 이제는 거의 안 가요 그것만큼 체력소진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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