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발목인대 파열후 종아리 발목이 아픈데 고치는방법 뭐든 알려주세요

절실 조회수 : 1,892
작성일 : 2024-07-06 23:20:34

6개월전 복숭아뼈 아래 두개의 인대가 파열됐어요

접지르면서 넘어져서요

3주 깁스한후 그냥 지냈는데 그부분을 의식하고 안딛거나 힘을 못주어 걸어선지

걸음걸이도 틀어지더니 그발에 힘이 잘 실리지않고 6개월이 지난후 다친곳보다 다른곳들이 너무너무 피로해요

종아리 종아리 밑의 부분과 발목

엄지발가락 저림과 압박통

쥐도 자주나구요

재활의학과에서 맛사지 한번 받았는데

여기저기 근육 자극주니 너무너무 시원했어요

체외충격파는 2번받고 아파서 중단했는데

인대쪽보다 저는 다른곳들이 돌아가면서 아픈데

체외충격파한다면 어디를 해야하며 어떤치료늘받아야할까요

정말 절실합니다ㅠ

IP : 125.186.xxx.8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7.6 11:40 PM (218.145.xxx.233)

    체외충격파는 손상된 부위일수록 아프고,
    아플수록 효과가 좋습니다.
    아플수록 완치됐다 싶을때까지 주2회정도 꾸준히 받으시면 좋습니다. 충격파 중간에 한번씩 일반 물리치료 받구요.

    어디를 어떻게는 정확히 어디가 손상됐는지 진단이 먼저라 여기서 일반인들이 얘기하기 어렵구요, 지역이 어디신지는 몰라도 주변에 잘한다 하는 병원좀 다녀보세요. 인터넷 믿지 마시고 입소문같은거로 입증된 곳으로요.
    인대 손상은 케이스에 따라서 인대강화주사가 큰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보통 1주 간격으루 3-4회 정도 맞아요.

  • 2. 오수
    '24.7.6 11:52 PM (125.185.xxx.9)

    체외충격파 필요없구요. 재활운동 검색해서 하세요. 유튜브에 깔린게 지천이예요. 의사가 카더라구요. 본인도 발목에 인대가 두개나 파열되도 온갖 스포츠 다즐긴다구요. 재활운동으로 근육을 키워줘야 한대요.

  • 3. 제발
    '24.7.7 12:17 AM (61.105.xxx.165)

    한의원 가세요.
    저도 복숭아뼈 폭 들어가는 곳 때문에
    정형외과에서 실비도 없는데도
    체외충격파는 물론이고
    별별 주사며 뭐며 돈 쓰고
    몇년 고생하고
    한의원 일주일쯤 가고 나았어요.
    침놓고 피 뽑더군요.
    그런데
    발뒤꿈치 들기가 좋다고 무리하게 많이하다
    그쪽이 또 좀 안 좋아졌어요.
    침 맞고 좋아지더라도
    완전회복 아니니
    항상 조심하고 무리하지 마시고...

  • 4. 제발
    '24.7.7 12:24 AM (61.105.xxx.165)

    보호대 감고 생활하고
    나들이로 많이 걸어야하는 날은
    스포츠테이프에 보호대 감고 이중으로...
    칭칭 감은것들 때문에그래서
    신발은 항상 큰사이즈 신어야했고
    그러다 한의원에서 낫고나니
    날아갈듯 너무 기뻐
    그렇게 몇년 잘 살다
    방송에서 뒷꿈치 들기 하라고 해서
    욕심이 나 많이 하다..ㅠㅠ
    그래도 침 맞기전으로 간 건 아니고
    뭔가 그쪽이 좀 자신감없는 느낌
    예전의 공포가 있어
    아껴쓰고있어요.

  • 5. 꿀잠
    '24.7.7 8:14 AM (223.39.xxx.44)

    통증의학과에서 주사치료(디엔에이 이런거) 추천

  • 6.
    '24.7.7 9:48 AM (14.63.xxx.2)

    재활이 너무너무 중요해요 치료는 정말 잠시잠깐뿐이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0588 밤에 발작성 기침 후 5 호흡곤란 2024/07/10 1,862
1590587 머리회전이 안도는데 바보로 산거 같아요 4 그럼 2024/07/10 1,558
1590586 도시가스 계량기 교체 1 궁금 2024/07/10 2,791
1590585 코스트코 화장지 10 ㅡㅡㅡ 2024/07/10 2,650
1590584 40대 남자 배우 음주운전…목격한 시민이 신고하자 때렸다 6 ... 2024/07/10 19,803
1590583 불안해요 6 .. 2024/07/10 1,971
1590582 저는 시간 많은 사람이 부럽습니다 2 ㅇㅇ 2024/07/10 2,362
1590581 5살 딸아이가 아빠가 싫대요 26 2024/07/10 5,018
1590580 윗집? 소변보는 소리에 오늘도 아침 기상합니다 10 한방울떨어지.. 2024/07/10 4,763
1590579 40세 직장 동료 선물 추천해주세요~ 3 선물 2024/07/10 1,203
1590578 전세대출, 유주택자·고가 전셋집은 어려울 듯 5 ... 2024/07/10 1,494
1590577 나는 왜 자신감이 없고 항상 위축돼 있을까요? 6 ll 2024/07/10 2,390
1590576 몸무게 변동은 적은데 8 다이어트 2024/07/10 1,748
1590575 충남북권,경북권은 전북도 폭우로 침수.고립 13 서울공화국 2024/07/10 2,722
1590574 내가 이쁜지 확인법,기출변형 여러분도 해보세요. 15 ... 2024/07/10 6,345
1590573 서울시내 멕시코음식 제대로 하는곳 좀 알려주세요. 25 음냐 2024/07/10 2,995
1590572 제가 좀 심했나요?? 4 ㅡㅡ 2024/07/10 2,577
1590571 마늘쫑 장아찌 활용법 있을까요 4 ㄷㅈ 2024/07/10 1,083
1590570 홍명보 감독 5 땅땅땅 2024/07/10 3,656
1590569 비는 안오고 안전문자만 오고 2 흐림 2024/07/10 1,979
1590568 자야는데.. 6 2024/07/10 1,891
1590567 여름만 되면 누수 8 주택 2024/07/10 3,170
1590566 번개만 번쩍번쩍... 무섭네요 4 2024/07/10 3,255
1590565 바람 부는 소리가 계속 들려요 1 ㅇㅇ 2024/07/10 1,968
1590564 축협 정몽규, 일은 못하면서 언플은 쩌네. 박주호를 보호해야 8 정몽규나가 2024/07/10 3,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