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까지는 나름 흥미진진 재밌어하면서 봤어요
지금 3회 시민들 정치보복이라고 아수라장이 된 분양소? 장면 보는중인데
뭔가요
김희애는 문재인이고
박동호는 이명박인가요
우리는 농락당하고 있는 시민1, 시민2고
ㅎㅎㅎ
웃기네 이거
2회까지는 나름 흥미진진 재밌어하면서 봤어요
지금 3회 시민들 정치보복이라고 아수라장이 된 분양소? 장면 보는중인데
뭔가요
김희애는 문재인이고
박동호는 이명박인가요
우리는 농락당하고 있는 시민1, 시민2고
ㅎㅎㅎ
웃기네 이거
재미가 덜한건 맞는데 김희애가 무슨 문재인이에요???
영화를 어떻게 보셨길래 ....
다큐가 아니예요
정치적 관점으로 짜 맞추지 마시고 끝까지 보세요
3회때 분양소 장면에서 박동호를 분노한 시민들에게서 보호하며 허리를 굽히는 건 딱 문재인의 모습인데, 3회 지나 4회 보는 중인데 여러가지가 짬뽕되어 떠오르네요
사모펀드 얘기도 나오고
김희애 젊은 시절 얼굴 저만 떠오르는 얼굴이 있는 건가요.
빛이 어둠을 이긴다는 둥
그 다음은 우리가 어떻게든 지켜보겠다는 둥 ㅎㅎ
정치적 관점으로 보지않길 바랬으면 저런 장면은 집어넣지 말았어야죠
세월호전까지 정치 관심 없던 내가 봐도 노통 분향소 장면이구만
약간 우리나라 정치 모두 혼재하는 (여.야 이런거 무시) 비빔밥으로 생각하고 환타지나 코메디 쪽으로 마음을 좀 너그럽게 보면 괜찮을것 같아요 저는 너무 진지하게 보다가 개연성이나 현실성이 떨어져서 지금 중단한 상태에요.
우리나라에서 제일 부당한 검새가 정의롭게 나온다는 자체가 패스해야할 드라마인거죠...
일부러 민주당. 노통문통 김대중 이재명 다 첨가해서 불온하게 표현.....참 저걸 드라마라고...
너무 잼나요. 386 민주세력들 보고 있나?
너무 현실인물에 등치시키지 말구요
정치계에 발들여 수십년 있다보면 다들 권력욕에 초심 잃고 저렇게 무너져간다는거 보여주는거죠
현실정치인들 보세요
운동권으로 시작해 민주당에 입당해 수십년 있어도 이렇다할 업적 하나없이 투쟁의식 녹슬고 지들이 권력집단화된 수박들. 운동권으로 시작했지만 권력욕만 드글드글해 국짐에서 온갖 추악한짓거리로 점철된 원희룡 이런자들. ㅋ
김희애를 문재인으로 보는 그 신박함이 놀랍네요. 김희애는 좌적폐의 모든 인물들이 짬뽕된 캐릭터입니다. 문재인대통령은 좌적폐가 아니라 합리적중도주의자예요.
데모 주변에 어슬렁거린적도 없이 대학 졸업한 사람입니다.
이 드라마는 검사가 정의로운 생각과 목적을 가지고 나라를 위해 뭘 도모한다는 설정부터가 에러.
386 투쟁 세력들 중 변질된 사람들이야 많겠죠. 정치에 별 관심 없는 저도 아는 김문수를 비롯해서, 원희룡,...뭐...민주당엔들 없겠나요. 그리고 변질되지 않았다고 해도 386들이 무슨 고매하고 무결점의 대선비들이라고는 생각한 적 없어요.
그러나 그럼에도 독재주의 아래서 싸워준 그들이 있어서 대한민국은 지금만큼 발전해 온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동기들이 최류탄을 맞아가면서 민주주의라는 대명제를 지향하며싸우는 동안 개인의 영달만을 위한 삶을 살아왔던 사람들에게 소위 386 민주세력을 비난할 자격이 있기나 한겁니까.
드라마 다 봤는데 어디서 김희애가 그렇게 연결되나요 ㅎㅎ
적어놨는데요
글 잘 안읽으시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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