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이든은 말실수가 심각하네요

ㅇㅇ 조회수 : 5,696
작성일 : 2024-07-06 13:26:12

오바마랑 일한 걸 자랑하다가

자기가 흑인대통령과 일한 흑인여성이라고 말했다네요.

저 정도면 심각한데요

한 두번이어야 그러려니 하죠

 

IP : 116.32.xxx.10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a
    '24.7.6 1:29 PM (211.234.xxx.109)

    원래 어린시절부터 심하게 말더듬는 증상이 있었다고 해요.
    그걸 극복하고 로스쿨가고 국선변호사 인권변호사가 된거고구요. 정계에도 입문한거에요. 그냥 선천적인 요인이 상당히 큰거 같아요.

  • 2. 지하철
    '24.7.6 1:30 PM (183.97.xxx.102)

    말더듬과 저 내용은 별개 아닌가요?

  • 3. ....
    '24.7.6 1:32 PM (118.235.xxx.206) - 삭제된댓글

    저 나라도 참 뽑을 사람 없네요
    여기나 저기나 답이 없어요

  • 4. 아니요
    '24.7.6 1:34 PM (39.7.xxx.130) - 삭제된댓글

    바이든 젊었을때 영상 보면
    말더듬지 않고 스마트하게 얘기 잘했어요.
    치매의심은 몇 년전부터 꾸준히 나왔던 것.
    실수한 게 한 두가지가 아님.
    넘어지는 영상도 너무 많고요.

  • 5. 치매
    '24.7.6 1:36 PM (58.224.xxx.2)

    초기 단계 아닌가요?
    대통령의 건강은 기밀이라서 말을 못할뿐,알만한 사람을 다 알거 같아요.백악관 종사자들.
    나이 그렇게 먹고,건강도 썩 좋지 않은듯 한데,
    권력이란게 참 무섭네요.
    미국도 국운이 다 한 느낌입니다.
    중국에 패권이 이미 넘어갔는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앞으로가 진짜 문제네요.

  • 6. ...
    '24.7.6 1:43 PM (182.231.xxx.6)

    허수아비죠.
    본인이 강하게 하고싶다한들 제 뜻이겠나요.

  • 7. ....
    '24.7.6 1:44 PM (112.154.xxx.66)

    사퇴생각이 전혀없대요...ㅜㅜ

  • 8. ....
    '24.7.6 1:55 PM (1.236.xxx.163)

    바이든 헛소리는 남의 나라 나이 탓이려니 하는데
    나이 젊은 놈이 뻘짓 하는건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요

  • 9. ........
    '24.7.6 1:58 PM (123.111.xxx.222)

    바이든 헛소리는 남의 나라, 나이 탓이려니 하는데
    나이 젊은 놈이 뻘짓 하는 건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요.222

  • 10.
    '24.7.6 1:58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치매 백퍼

  • 11. ....
    '24.7.6 2:01 PM (112.154.xxx.66)

    질 바이든이 조종하는거 같아요
    재선출마도 질 바이든이 권했다죠?

    미국인들 60프로가 바이든 사퇴요구한다는데
    저러다 총 맞는건 아닐지...

  • 12. 바이든은
    '24.7.6 2:10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요양병원가야되고
    트형은 감옥가야되고 ㅎ

  • 13. ㅇㅇ
    '24.7.6 2:20 PM (116.42.xxx.47)

    우리나라 바이든이 더 문제죠

  • 14. ㅇㅂㅇ
    '24.7.6 2:26 PM (182.215.xxx.32)

    무슨뜻으로 한말이래요?

  • 15. ...
    '24.7.6 2:27 PM (116.32.xxx.100)

    거기다가 부인이나 아들이나 사퇴 안 된다고 주장한다는데
    바이든 상태 보면서도 뭔 짓들인지 모르겠어요

  • 16.
    '24.7.6 2:33 PM (125.176.xxx.8)

    곧 요양원에 가야할듯 하던데 ᆢ
    허수아비 세워놓고 뒤에서 실리챙기는 사람이 누군지모르지만 참 저 나라도 인재는 없구나 싶어요.

  • 17. 말실수는
    '24.7.6 2:52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그렇다쳐도 눈동자의 초점이 흐려진거 같애요
    친정엄마 돌아가시기 몇달전처럼..

    눈은 뜬 상태인데 멍하니 다른것을 보고 있다는 느낌
    미국의 민주당도 답이 없네요

  • 18. 토론영상보면
    '24.7.6 2:52 PM (121.159.xxx.76)

    심각하던데요. 민주당에 후보가 또 없나요? 걷는것도 너무 힘들어보여요.

  • 19. 그넓은땅에
    '24.7.6 4:21 PM (61.254.xxx.226)

    거기도 인물 디게 없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9706 댓글팀 정체 47 000 2024/07/24 2,681
1589705 손가락 2024/07/24 525
1589704 집에서 치매부모님 모시는분들 고단함 같이 나눠요. 33 인생의쓴맛 .. 2024/07/24 5,382
1589703 평창에 제일좋은 리조트 3 2024/07/24 2,152
1589702 강이지가 알러지비염인가 봐요 2 어쩜좋아 2024/07/24 572
1589701 원룸형 전자렌지 4 24평형 2024/07/24 909
1589700 가벼운데 부피가 큰 물건 택배 보낼수 있나요 6 dd 2024/07/24 1,458
1589699 직장에서 억울한 일 당했는데.. 2 .. 2024/07/24 1,727
1589698 불맛나는 강릉식 순두부 비법 알고 싶어요 8 비법 2024/07/24 1,618
1589697 추미애가 알기 쉽게 풀어낸 '이종호 게이트' 총정리! 6 발상의전환 2024/07/24 1,607
1589696 바람이 딸이 청주동물원으로 간다니 좋네요 12 ㅁㅁ 2024/07/24 2,173
1589695 하트나 댓글, 공유로 학대 강아지들을 도울수있어요 5 .,.,.... 2024/07/24 498
1589694 1조6천억 자산가에게 영어할줄 아냐구 물어보는 남자 8 ㅇㅇ 2024/07/24 3,668
1589693 저는 요리하고 밥먹는게 귀찮은 적이 없어요 12 00 2024/07/24 2,747
1589692 극도로 청빈한 삶을 살고 아무도 만나지 않는 부자. 54 신기 2024/07/24 8,055
1589691 7/24(수) 오늘의 종목 2 나미옹 2024/07/24 898
1589690 올해는 비가 길게 오네요.. 2 음음 2024/07/24 1,629
1589689 스쿼트 4 실내운동 2024/07/24 1,443
1589688 오페라덕후 추천 공연(서울, 세종문화회관 천원) 10 오페라덕후 .. 2024/07/24 1,602
1589687 해외여행 가실분 트래블카드 추천 9 좋음 2024/07/24 2,357
1589686 완경되니까 좋은점이 있네요 11 하하하 2024/07/24 4,295
1589685 한동훈 가발 확실하네요 107 빼박 2024/07/24 19,781
1589684 분당에 백내장 잘하는 선생님 추천부탁드립니다 80세 2024/07/24 864
1589683 한동훈의 폭로 22 흠흠 2024/07/24 4,589
1589682 실내자전거 4 50대 2024/07/24 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