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압력솥이 무서워요

.. 조회수 : 4,620
작성일 : 2024-07-05 21:58:15

터질까봐 무서워요

압력솥 터진 사고 얘기는 못 들어봤지만 그래도 무서워요

전자렌지 무서워 한다고 웃었는데 제가 그러고 있네요

IP : 89.147.xxx.41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7.5 9:59 PM (121.188.xxx.21)

    저도 무서웠는데
    요즘 나온것들은 알아서 압력빠지니 쓸만하더라구요~

  • 2. ....
    '24.7.5 10:03 PM (58.122.xxx.12)

    저도 처음에 그랬는데 대여섯번 쓰고나니 편해졌어요
    지금 10번정도 썼는데 좋더라구요

  • 3. 20대 때
    '24.7.5 10:03 PM (116.120.xxx.193)

    영화 동호회 활동하던 시절에 일본영화
    재목도 기억 안 나는데 소위 영화 좀 본다
    하는 사람들은 꼭 보던 영화인데
    그 영화 내용이 압력밭솥 터지는 거였어요. ㅠㅠ
    주인공이 압력밥솥 영영사원이었는데
    결국 터져서...
    제가 그 영화 때문에

  • 4. 20대 때
    '24.7.5 10:04 PM (116.120.xxx.193)

    가스 압력 밭솥을 못 써요.
    전기 압력 밥솥은 사용하지만
    오로지 밥만 합니다. 혹시라도 막혀서
    터질까봐서요.

  • 5. 땅지맘
    '24.7.5 10:18 PM (125.186.xxx.173)

    서너달전에 등뼈 휘슬러 압력솥에 삶다가 갑자가 김이 쎄게빠지며 렌지위에있던 솥이 붕떠서 바닥으로 내동댕이,.좀 떨어진 식탁에 앉아있어서 망정이지
    너무 놀랬어요ㅜㅜ 패킹느슨해져서 그랬나싶어 바꿨어요

  • 6. 111
    '24.7.5 10:24 PM (106.101.xxx.202)

    진짜 터져서 화상 입은분 알아요 겁나서 저도 못써요

  • 7. ....
    '24.7.5 10:30 P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얼마전에 압력솥 앞에서 식품을 다듬다가 몸을 돌려 다시 다듬은 순간 압력솥이 펑소리나면서 뚜껑이 옆으로 떨어지고 ,,,소리 듣고 가족이 뛰쳐나와다능,,,

  • 8. ....
    '24.7.5 10:32 P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얼마전에 압력솥 앞에서 식품을 다듬다가 몸을 돌려 다시 다듬은 순간 압력솥이 펑소리나면서 뚜껑이 옆으로 떨어지고 음식물도 ,,,큰소리에 방에 있던 가족들이 나오고

  • 9. .....
    '24.7.5 10:33 P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압력솥 앞에서 식품을 다듬다가 갑자기 그릇을 들어 왼쪽으로 몸을 돌려 다시 일하는 순간,,,, 압력솥이 펑소리나면서 뚜껑이 옆으로 떨어지고 음식물도 ,,,큰소리에 방에 있던 가족들이 나오고

  • 10. ㅡㅡ
    '24.7.5 10:34 PM (121.143.xxx.5)

    저도 35년쯤 전에
    압력솥 터져서 얼굴에 흉터 있는 60쯤 되신 분 본 적 있어요.
    남자분이셨는데..
    그래도 써요...

  • 11. .....
    '24.7.5 10:34 P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압력솥 바로 앞에서 식품을 다듬다가 (제가 믿는 신이 도와주신것으로 믿고 싶어용)갑자기 그릇을 들어 왼쪽으로 몸을 돌려 다시 일하는 순간,,,, 압력솥이 펑소리나면서 뚜껑이 옆으로 떨어지고 음식물도 ,,,큰소리에 방에 있던 가족들이 나오고

  • 12. .....
    '24.7.5 10:37 P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압력솥 바로 앞에서 식품을 다듬다가 (하나님께서 도와주신것으로 믿어요)갑자기 그릇을 들어 왼쪽으로 몸을 돌려 다시 일하는 순간,,,, 압력솥이 펑소리나면서 뚜껑이 옆으로 떨어지고 음식물도 ,,,큰소리에 방에 있던 가족들이 나오고

  • 13. ㅇㅇ
    '24.7.5 10:39 PM (115.138.xxx.73)

    저 그래서 밥될때 칙칙 소리나고 하면 멀리 가 있어요..

  • 14. .....
    '24.7.5 10:41 P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압력솥 바로 앞에서 식품을 다듬다가 (하나님께서 도와주신것으로 믿어요)갑자기 그릇을 들어 왼쪽으로 몸을 돌려 다시 일하는 순간,,,, 압력솥이 펑소리나면서 뚜껑이 옆으로 떨어지고 음식물은 후드쪽으로 날아가고 ,,,펑소리에 방에 있던 가족들이 나오고했어요ㅠ

  • 15. ....
    '24.7.5 10:42 P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압력솥 바로 앞에서 식품을 다듬다가 (하나님께서 도와주신것으로 믿어요)갑자기 그릇을 들어 왼쪽으로 몸을 돌려 다시 일하는 순간,,,, 뒤에서 펑소리나면서 압력솥 뚜껑이 옆으로 떨어지고 음식물은 후드쪽으로 날아가고

  • 16. ....
    '24.7.5 10:46 P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압력솥 바로 앞에서 식품을 다듬다가 (하나님께서 도와주신것으로 믿어요)갑자기 그릇을 들어 왼쪽으로 몸을 돌려 다시 일하는 순간,,,, 뒤에서 펑소리나면서 압력솥 뚜껑이 옆으로 떨어지고 음식물은 사방으로 흩어지고

  • 17. ..
    '24.7.5 11:03 PM (39.115.xxx.132)

    저도 50넘었는데
    압력밥솥 무서워서 사용못해요
    칙칙칙칙 소리나다가 터질까봐 겁나요
    전기압력밥솥만 써요

  • 18. ..
    '24.7.5 11:13 PM (124.5.xxx.99)

    저두 무서워요
    구운계란 등 뭔가 막힐게 없을정도만
    가능할거같아요
    삼계탕 하다가 터졌다 이것저것 보니 무서워요

  • 19. 무서워요
    '24.7.5 11:28 PM (118.220.xxx.145)

    제가 한 10년전에 여기 글 올렸었어요.휘슬러압력솥에 소갈비 삻다가 냄비가 비행접시처럼 날라가서 국물 분수쇼를 해갖고..에휴.

  • 20. 일제불매운동
    '24.7.6 12:39 AM (81.151.xxx.88)

    저도 무서웠는데 인스턴트팟은 괜찮은거 같아서 그거 써요.

  • 21. 여기
    '24.7.6 7:44 AM (222.235.xxx.9) - 삭제된댓글

    저두 무서워 안쓰고 못쓰는데 비슷한 분 계시니 반갑네요. 인스턴트 팟은 괜찮다니 시도해봐야 겠습니다.

  • 22. 이번에
    '24.7.6 8:46 AM (124.111.xxx.108)

    삼계탕을 압력솥에 해볼려고하는데 하지말까요?

  • 23. ...
    '24.7.6 11:54 AM (116.41.xxx.107)

    칙칙 소리나면 괜찮은 거예요.
    소리가 나야하는데 안 나면 그게 문제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0857 면티셔츠 삶거나해서 왕창 늘리는 방법 있나요? 4 쫄티 2024/07/04 1,656
1590856 와인 살찌나요? 5 hippos.. 2024/07/04 2,436
1590855 사진에 찍힌 내 모습이 남이보는 내 모습인걸까요 13 ㅡㅡㅡ 2024/07/04 7,353
1590854 드림렌즈 졸업. 시력저하 문의드려요 3 맑아 2024/07/04 2,378
1590853 뭐 궁금하면 검색해봐야하지하고 스마트폰을 딱 들어요 9 요즘흠 2024/07/04 2,219
1590852 양인모의 우아한 유령 12 .. 2024/07/04 2,761
1590851 살빼는거 힘드네요. 날씬은 힘드네요. 33 다이어트 2024/07/04 7,179
1590850 그냥 모니터 대화면이 제일 편한거 아니에요? 7 ..... 2024/07/04 1,215
1590849 지금 번개 계속 치는거 맞죠? 4 수원 2024/07/04 2,708
1590848 종아리 근육 뭉침 4 .. 2024/07/04 2,320
1590847 국힘 주진우, 채상병 순직 '장비손괴' 비유‥야당 "사.. 22 ... 2024/07/04 2,556
1590846 고1 딸아이가 친구 한명과 부산여행 간다는데요 38 ㄱㄱ 2024/07/04 5,082
1590845 남의 말 안 듣고 동시에 말하는 엄마 4 ㅇㅇ 2024/07/04 3,334
1590844 동네 뒷 산에서 모기향 피면 안되나요 44 모기향 2024/07/04 5,731
1590843 제발 82 하루에 한 번만 들어오게 해주세요 8 제발 2024/07/04 1,956
1590842 오늘 안철수 멋있었어요 20 철수짱 2024/07/04 5,158
1590841 저는 사주에 흙(土)이 하나도없어요 23 2024/07/04 4,644
1590840 등통증 호흡곤란 심장? 조임 9 등통증 2024/07/04 3,076
1590839 12시간째 단식중인데 배가 안고파요 2 궁금 2024/07/04 1,772
1590838 홈쇼핑 까사리빙 냉감 괜찮나요 2024/07/04 605
1590837 냉동실 정리통 괜찮나요?? 7 .... 2024/07/04 2,511
1590836 오늘 읽은 제일 웃겼던 이야기 5 00 2024/07/04 4,485
1590835 이밤 정말 환장하겠네요^^ 7 기억상실 2024/07/04 6,425
1590834 고등엄마 진짜불안하네요. 9 인컷 2024/07/04 4,872
1590833 100일 넘은지 얼마 안 되어도 말을 하나요 4 귀여워라 2024/07/04 2,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