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들은 여자가 자기맘 안받아주거나..여자도 마음 있으면서 사귀지 않으면 괘씸해 하나요??

조회수 : 2,957
작성일 : 2024-07-05 12:03:23

남자들중에

여자가 자기맘 안받아줘서 속상해 하는건 이해하는데

 

여자도 남자가 맘에 드는데 아직...누구를

사귀고 싶은 맘은 없어서 

모른척 하면...꼭 뾰족하게 대하더라구요.

 

무슨 심리인가요

 

 

IP : 211.58.xxx.14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자 여자
    '24.7.5 12:05 PM (118.235.xxx.162)

    다 케바케

  • 2. 그건
    '24.7.5 12:05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그남자 마음

  • 3. ..
    '24.7.5 12:06 PM (106.101.xxx.80) - 삭제된댓글

    맘은 안받아주고 어장관리 당한다고 생각들면 그래요
    안받아줄거면 확실하게 정리해야죠

  • 4.
    '24.7.5 12:08 PM (121.185.xxx.105)

    제가 만난 남자들 대부분 그랬는데.. 자존심 때문이겠죠.

  • 5. ㅇㅇ
    '24.7.5 12:10 PM (112.169.xxx.231)

    직장이나 친목커뮤에서 그럼 진짜 짜증나요. 저도 좀 고백 많이 받은 편인데 거절당하고 냉냉하게 대하면 양반이고 속좁게 못되게 구는 남자도 종종 있었어요. 커뮤나 직장이면 너무 불편해지는거죠. 그래도 여지주는거보다 초장에 자르는게 더 나아요

  • 6. 지하철
    '24.7.5 12:11 PM (175.211.xxx.92)

    남자든 여자든
    자기 맘 안받아주는 상대에게 계속 친절하거나 잘해줘야 하나요?

  • 7. 괜히
    '24.7.5 12:12 PM (124.5.xxx.0)

    못되게 굴 필요는 없잖아요.
    고백 거절하면 적입니까?
    좋다고 들이대고 거절하면 꼽주고
    뭐하는 짓이에요?

  • 8. .....
    '24.7.5 12:20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동물의 세계보면 쩌리 수컷이 암컷을 힘쎈 수컷이 다 독차지 하니 아예 힘쎈 수컷없을때 암컷을 해치고 괴롭히더군요 이와같은 이치죠뭐

  • 9. 거절
    '24.7.5 12:23 PM (1.240.xxx.179) - 삭제된댓글

    성품이 자격지심에 모자란 것들

  • 10. 지하철
    '24.7.5 12:23 PM (175.211.xxx.92)

    진짜 힘들게 사네요.
    본인 맘을 안받아주는 상대를 배려하고 계속 친절해야 한다는 건가요?
    그냥 내키는대로.. 기분 나쁜거 표시할수도 있는거지.

  • 11. ...
    '24.7.5 12:29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그런 사람이나 그러는거죠... 그런 남자나 여자나 고백 거절 잘했어요. 저런사람들이랑 엮여봐야 피곤하기 밖에 더하겠어요....
    진짜 뭐하는짓인가 싶네요 ... 고백할때는 거절도 생각해봐야 되는거 아닌가요...본인이 얼마나 매력적이라고 생각하길래 100프로 성공률이라고 생각하는건지 .

  • 12. 정의
    '24.7.5 12:34 PM (110.70.xxx.66)

    자기 마음 안받아줘서 안잘해주는 거 ok
    자기 마음 안받아줘서 못되게 구는 거=정신병자

  • 13. ...
    '24.7.5 1:08 PM (221.151.xxx.109)

    그러고 이상한 소문내더라고요
    쟤랑 잤다라던가 ㄷㄷㄷ

  • 14. 짜짜로닝
    '24.7.5 1:21 PM (172.226.xxx.46)

    먼저 꼬리치더니 이제와서 거절한다 = 다른남자 생겼나? 배신자 걸레같은 ㄴ.. => 분노 혐오
    이렇게 가는 거 같아요.
    문제는 여자는 꼬리친 적 없고 그냥 상냥하게 예의차려 대했을 뿐이라는 거

  • 15. ㄱㄴ
    '24.7.5 1:42 PM (211.112.xxx.130)

    갖은 소문을 다내고 깎아내리고 온갖 치졸한짓은 다 해서 그나마 있던 호감도 저세상 가게 만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3985 82에서 배운 삶의 지혜들 5 고마워요 2024/08/04 3,044
1593984 외국에서 사각턱이 12 ㅎㅎㄹㄹ 2024/08/04 3,663
1593983 계곡이에요 2 지니 2024/08/04 1,093
1593982 전기차 배터리 열폭주? 심각하네요. 1 mbc뉴스 2024/08/04 1,701
1593981 엄마가 식사 준비만 몇시간을 하면서 밥을 안주셔서 35 00 2024/08/04 7,838
1593980 “항문, 발가락, 손이 없는 아이 낳고 있다”...북한에서 확산.. 13 핵실험 2024/08/04 7,231
1593979 편하게 술술 읽히는 국내소설 추천해주세요 2 2024/08/04 904
1593978 하아 대구 아침날씨 30도네요 5 덥다 2024/08/04 1,749
1593977 자수전 보러 덕수궁앞 던킨입니다 13 전시 2024/08/04 3,833
1593976 얼갈이로 자박하게 너무짜서 물을많이 부었는데 3 물김치가되어.. 2024/08/04 1,159
1593975 이북 읽기는 핸폰에서만 가능한가요? 2 이북 2024/08/04 724
1593974 임성근 명예전역 반대 범국민 서명운동 11 4일정오까지.. 2024/08/04 1,011
1593973 TS염색약 사실 계획있으신분~ 2 플라워 2024/08/04 1,625
1593972 어제 열무ㆍ얼갈이 김치 담갔는데요 4 삶의 이유 2024/08/04 1,966
1593971 벤치에 개는 앉히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60 부탁 2024/08/04 6,453
1593970 여의도에서 일하면 자취를 어디에서 해야할까요? 18 천천히 2024/08/04 2,748
1593969 백화점 핸드타올 어디제품일까요 7 핸드 2024/08/04 1,820
1593968 여자에게 집은 정말 일터예요 18 맞벌이여성 2024/08/04 5,492
1593967 뻘하게 올림픽 보면서 내가 나이먹었다 느끼는 부분 5 ooooo 2024/08/04 2,338
1593966 김예지 선수… 45 2024/08/04 15,597
1593965 코로나걸리면 10 ㅡㅡ 2024/08/04 2,441
1593964 2차전지 우째요? ㅜㅜㅜㅜ 10 ㅜㅜ 2024/08/04 5,764
1593963 노견 산책 못한지 일주일이 넘었어요. 10 ... 2024/08/04 2,412
1593962 해외처럼 이국적인 국내 여행지 어디가 좋을까요? 40 ".. 2024/08/04 4,097
1593961 막 오른 중국의 '부동산발 금융위기' 2 ... 2024/08/04 2,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