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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요양병원인데요

ㅇㅇ 조회수 : 2,656
작성일 : 2024-07-05 10:02:32

40대후반 암 수술후 지금 요양병원이에요.

수술은 정말 잘되서 걱정안해도 되는 상태라 이런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지만요.

항상 바쁘게 살아오던 워킹맘이라 아픈걸 핑계삼아 쉬는건 너무 좋은데 요양병원 침대가 너무 불편해요.

우리집침대가 시몬스인데 저랑 진짜 잘맞아요

 

나중 나이를 많이 먹어 요양원.요양병원에 가게 될경우

침대만이라도 엄마랑 맞는 걸로 바꿔서 같이 보내달라고 하고 싶네요.요양원에서 안된다할라나요..

계속 누워있으면서 심심해서 엉뚱한 소리해봅니다~

 

 

IP : 58.122.xxx.2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축하
    '24.7.5 10:03 AM (172.226.xxx.46) - 삭제된댓글

    수술 잘 된거 축하드려요. 조금만 참으시고 집으로 돌아가셔서 편한 침대에 얼렁 누울 수 있으시길 ????????????????????????.

  • 2. 축하
    '24.7.5 10:04 AM (172.226.xxx.46)

    수술 잘 된거 축하드려요. 조금만 참으시고 얼렁 집으로 돌아가 편안한 침대에 누우실 수 있길 바라요.

  • 3. ㅉㅉ
    '24.7.5 11:16 AM (125.189.xxx.187)

    있으면 얼마나 있을거라고...
    해외 나갈 때 변기 싣고 나가던
    누구가 연상되네

  • 4.
    '24.7.5 11:28 AM (175.197.xxx.81)

    수술 잘 된거 축하드려요
    왠지 아주 날씬하신 분~
    살이 없으니 침대가 배기는거 아닐까요?
    여행가도 침대가 좋으면 숙면이 취해지니
    침대 정말 중요하죠
    울안방도 시몬스인데
    애들방 에이스보다 훨 편해요

  • 5. ㅇㅇ
    '24.7.5 11:36 AM (58.122.xxx.213)

    ㅉㅉ님...지금 말고요...
    나중에 나이 더 먹고 죽을때까지 살게 될 요양원에 들어가게될 경우 말하는거에요~~~

  • 6. 아이거
    '24.7.5 2:30 PM (121.160.xxx.242)

    저위에 투덜이 스머프같은 양반있네요.
    그냥 지나가지 꼭 들어와서 투덜거리고 짜증스런 댓글달고.
    왜 그러는거에요?

    원글님 수술 잘되셨다니 축하드려요.
    제 지인 남편은 뭐가 문제인지 항암부터하자 해서 지금 암 전문 요양병원에 입원중이세요.
    걱정이 많아서 안타까워하던 중인데 얼굴도 모르는 분이라도 수술이 잘되셨다니 제가 다 좋네요.
    빨리 퇴원하셔서 편한 침대에서 쉬세요~~

  • 7. ㅇㅇ
    '24.7.6 7:07 PM (58.122.xxx.213)

    아이거님 감사드려요~~~
    지인남편분도 잘 이겨내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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